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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자기계발]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내용보기
'결혼은 늦게 하는거야.'란 생각을 갖고 있던 내가아이러니 하게도 친구 중 제일 먼저 결혼을 해버렸다.그렇다보니 20대 중반부터 육아맘으로 산 나,그래서인지 오랜 직장 생활을 하지 못했다.그래서 아이 키워놓고 다시 일을 해야지 생각했지만'다둥맘'이 된 나에게 일이란 멀고도 먼 길..결혼 후 육아맘으로 살 수 밖에 없었다.그렇게 나이는 먹어가고, 아이들은 커가고,아이들 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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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늦게 하는거야.'란 생각을 갖고 있던 내가

아이러니 하게도 친구 중 제일 먼저 결혼을 해버렸다.

그렇다보니 20대 중반부터 육아맘으로 산 나,

그래서인지 오랜 직장 생활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 키워놓고 다시 일을 해야지 생각했지만

'다둥맘'이 된 나에게 일이란 멀고도 먼 길..

결혼 후 육아맘으로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나이는 먹어가고, 아이들은 커가고,

아이들 교육에 멀지 않은 노후까지,

내년이나 후년 쯤 취업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이런 상황에 내 눈에 들어온 신간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이라는 책은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라는 부제는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지금 내 나이에 다시 취업을 할 생각을 하니 눈 앞이 깜깜한데

마흔아홉에? 다시 출근하다니??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저자는 대학에서 전산을 전공하고, 한국주택은행 은행원에서 경제기획원을 거쳐

청화대에서 일하다 세 아이를 위해 전업맘으로 살다 

마흔아홉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사실 이런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처음에는..

이런 화려한 경력이 있었으니 마흔아홉이란 나이에도

두 번째 사회생활이 가능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화려한 경력이 있는 저자에게도 전업맘으로 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니

그동안의 경력이 아무 쓸모가 없었고, 그 어디도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한다.




 



그랬던 그녀가 선택한 일은 바로 '영업'이었다.

사실 내 주변에도 보험설계사의 일을 하는 맘들이 여럿 있다.

그래서 가끔은 나도 한번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지만

좀처럼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저자 역시 주변에서 말렸지만 '영업'이란 일은 선택한 데는

'시간의 자유로움' 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오늘도, 내일도, 몇년 후에도,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으로 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일을 선택하면서도 자신이 바랐던 조건의 일을 찾아

주저없이 시작하는 저자를 보니 참 멋져보였다.

저자 역시 영업일을 시작하고 어려운 일을 선택한 것에 대한 고민도 하지만

성실과 인내로 꾸준히 두 번째 사회생활인 영업일에서 성공을 한다.

입사 2년 만에 팀장 승진!

억대 연봉 영업왕!

신인육성 코치가 되기까지!

그녀가 얼마나 열정 가득하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그녀가 직장을 그만두고 주부로, 세 아이의 엄마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만 봐도 그녀는 늘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아이들을 육아하는 모습에는 공감도 되었지만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아이들에게 추억도 만들어주고

부모로서 배우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는 저자의 말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난 늘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게 부족한 엄마라 참 미안해지는 순간이었다.

아이들과 모든 걸 함께 해주기 위해 팔방미인이 되어야 한다고 했던 그녀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사는 엄마였다.

남들이 어렵다고 말하는 영업 일을 시작해

억대연봉자에 신입육성코치가 되는 성공을 이루기까지도 말이다.

저자는 보험 영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도 이야기해주는데

이제 막 영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

다시 사회생활을 하고자 하는 주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그녀의 경험담들과 함께 그때마다 그녀의 생각들을 만나보면

영업 일에 대한 그녀의 노력, 자부심, 일에 대한 열정이 보인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이 그녀를 보니 느껴졌으니 말이다.


처음에는 그녀의 화려한 경력때문에 마흔아홉에 시작한 사회생활이

성공으로 그녀를 이끌어줬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고보니 그녀의 두 번째 사회생활은

그녀의 뜻이 있는 그 길에 그녀의 노력과 열정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녀의 두 번째 사회생활 이야기는 다시 일에 뛰어들려던 많은 주부들에게 귀감이 될만하다.

저자만큼의 성공은 아니어도 어차피 할 생각이 있는 사회생활이라면

그 일에 대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열망하는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나의 사회생활도 보다 자신감있고 행복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기대된다.

아이들은 엄마를 보며 자란다는 저자의 글을 보니 육아를 하며 보낸 시간보다

아직 꿈 꿀 시간이 많다는 생각에 알 수 없는 희망이 느껴지기도 한다.

다시 시작해야할 일에 대한 걱정이 참 많았었는데...

걱정보다는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얻게된 책이라 

정말 읽어보길 잘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나와 같이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려는 엄마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자기계발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k 202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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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 자기계발 #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내용보기
# 자기계발 #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내가 다시 일할 수 있을까…?”두 번째 사회생활이 두려운 전업맘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 책마흔아홉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해 억대 영업인이 되다!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을 읽게 된 계기는 두 번째 취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입니다 아무래도 저도 아이들의 엄마이고 언젠가는 두 번째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날이 언젠가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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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내가 다시 일할 수 있을까…?”

두 번째 사회생활이 두려운 전업맘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 책

마흔아홉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해 억대 영업인이 되다!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을 읽게 된 계기는 두 번째 취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입니다

아무래도 저도 아이들의 엄마이고 언젠가는 두 번째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날이 언젠가는 올 걸 알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유애선 작가님은 삼성화재 보험대리점 대표, 신인 육성 코치이신데 3명의 아이의 육아맘이었는데 49살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결혼 전에는 한국주택은행을 거쳐 경제기획원 산하 통계청, 청와대 지역 균형 발전 기획단에서 일을 하였는데 총 20년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육아맘을 시작하게 됩니다

똑 부러지게 아이들의 교육에 지원하면서 셋째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보험 일을 시작했는데 억대 연봉을 받는 영업인이 되었고 인생의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20년의 사회생활을 접은 이유는 친정엄마의 병환과 지방으로의 이사로 인해 자연스럽게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하지만 막상 주부의 삶도 힘들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주부의 삶에도 체계가 필요하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회사를 다니지 않으니 가족에게 자신의 시간을 내어주는 게 대부분인 것 같아요

하지만 작가님처럼 아침에 걷기나,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꼭 가지고 오롯이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답니다

 

 

 

2년 만의 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는데 유애선 작가님은 그걸 해냅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하고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모여서 1년이 되고 2년이 됩니다

보험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보면은 더욱 유용할 것 같아요 꼭 보험 하는 사람만 봐야 하는 책이 아니라

"영업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글들이 책에 나와요

영업을 할 때는 옷을 깔끔하게 입어야 한다는 글귀가 나와요

즉 " 옷은 곧 그 사람을 나타내는 언어"라는 글귀가 나오는데 진짜 맞는 말이에요

특히 보험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대부분 정장을 많이 입고 다니시는 것 같더라고요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기 자신도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않는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게 옷이라는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아무래도 정장은 신뢰감을 주고 깔끔한 인상을 주기 마련입니다

자리에 맞는 옷을 입고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좋다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제일 기본 중에 기본인데 이걸 잘 안 지키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영업하면서 어려워하는 점에 대처하는 법, 사람과의 의사소통하는 방법, 자기 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 해결책을 시원하게 알려줍니다

리더가 되었을 때 직원들과의 관계 정말 멋있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유용한 팁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무언가를 배운다면 전문가가 되자 "

취미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모두의 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없이는 되는게 없고 꾸준히 무엇이든지 해야한다는걸 깨닫게 되는 책이었어요

영업하는 사람은 물론, 전업주부에게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라 추천해 주고 싶어요

 

r*****8 202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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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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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애선씨는 대학에서 전산학과를 나와 한국주택은행 은행원이 되었다.경재 기획원 산하 통계청, 청와대 지역균형발전 기획단을 거쳤던 저자는 아이를 낳고,화려한 이력을 내려놓고 우리가 말하는 경력단절 여성이 되고 말았다.하지만 저자는 10년간의 경력단절을 딛고 새로운 일을 선택하게 된다.사무직이 아닌 영업직으로 전환한 것이다.가만히 있는 사무직 직업보다 몸을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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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애선씨는 대학에서 전산학과를 나와 한국주택은행 은행원이 되었다.경재 기획원 산하 통계청, 청와대 지역균형발전 기획단을 거쳤던 저자는 아이를 낳고,화려한 이력을 내려놓고 우리가 말하는 경력단절 여성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저자는 10년간의 경력단절을 딛고 새로운 일을 선택하게 된다.사무직이 아닌 영업직으로 전환한 것이다.가만히 있는 사무직 직업보다 몸을 움직이는 보험 영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 사회 안에서 경력단절 여성에게 그걸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사내에서 인정해주는 은행원이었지만, 그것이 자신의 인생길을 열어주지 못하였고, 현실의 안락함을 내려놓고 , 험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새로운 길에는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자신을 새울 수 있을 거라는 계산 때문이었고,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저자의 커리어를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위로가 될 수 있고,때로는 독이 될 수 있다.책에서 저자는 자신을 은행원이라 소개하고 있지만, 책 속 커리어를 보면 보편적인 은행원은 아닌 것 같았다.통계청과 청와대를 거친 경력단절 여성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자신의 처음 커리어를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출발점에 서게 된다.보험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맥을 만들었고, 진실된 마음으로 보험업에 종사하게 된다.자신의 경험들을 보험 영업의 발판이 되었다. 한사람 한사람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고객의 니즈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팔기 위한 보험 영업이 아닌 찾아오는 보험 영업을 하고 있었다. 즉 이 책에서 저자의 인생이야기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된다.머뭇거리고, 도전하는 걸 망설이고,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얼마든지 자신이 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배움을 놓치지 않고 사람과 건전한 인맥을 만들어 가면서, 어느덧 억대 연봉의 보험 영업왕, 보험 영업 팀장이 되고, 신인 육성 코치로서 강의를 할 수 있었던 건,유유히 흐르는 강물에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스스로를 바꾸면서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0.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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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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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한 전업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으로마흔 아홉에야 두 번째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저자가 쓴 책으로<엄마의 두 번 째 사회생활>만약 당신이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용기와 힘을 얻게 해줄 책이 아닐까 싶다.  주변에서는 모두 말렸던 영업일이지만, 딸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를 보여주기 위해서 더욱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는데,그렇다면 우리 전업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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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한 전업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으로

마흔 아홉에야 두 번째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저자가 쓴 책으로

<엄마의 두 번 째 사회생활>

만약 당신이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용기와 힘을 얻게 해줄 책이 아닐까 싶다.

 

 

주변에서는 모두 말렸던 영업일이지만,

 

딸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를 보여주기 위해서 더욱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전업맘들도 한 번쯤 도전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에게 힘이 되어줄 책이라는 점에서 꼭 만나보고 싶었던 도서로

첫 직장생활을 은행에서 시작해,

청와대를 거친 화려했던 사회생활을 접고,

세 딸을 키우는 전업맘으로 10년을 보내게 된 저자에

열정을 되살려줄  한 워킹맘의 이야기로

더욱 공감하면서 나에게도 할 수 있다!는 격려와 응원이 들려오게 되네요.

 

경력단절이라는 무서운 말에 좌절감을 맛보게 되는 일인으로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없어진 요즘에

재취업에 기회를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주어야 할 지금에,

전혀 다른 일을 시작하게 되었던 저자에 경험은 나에게 일침으로 다가오게 되네요.

전업주부로 행복한 일상으로 나를 좀 더 희생하며, 아이들을 위한 삶,

하지만 그 시간은 그리 길지가 않아요.

빠르게 시간이 흘러 아이들은 성장하고,

허탈감에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웃분들도 계시다고 하죠.

그래서 더 취미나 일을 찾게 되네요.

재취업이라는 돌파구를 찾아서 자기계발에 노력해 주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자신의 열정을 쏟아 넣을 수 있는 직장이야말로 가족의 행복을 가져다 줄 수 도 있답니다.

엄마의 행복은 가족의 행복,

아이들도 그런 엄마의 열정을 본받아 자신에 학업에 더 열심히 해서 대학진학까지 성공할 수 있게 된답니다.

아이들은 그 부모를 닮아갈 수 밖에 없겠구나 싶어지네요.

엄마의 열정을 담아낼 곳이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간섭과 억압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여유와 격려로 믿음을 줄 수 있으니 아이들도 행복을 느끼게 될 수 있겠죠.

 

정말 어렵다는 영업일로 성공한 저자는

가족들에게도 존경받고,

직장에서도 열정적이고 끈기있는 억대 연봉 능력자로

모범사례가 되고 있어, 신입 육성 코치까지 되었네요.

 

 

두 번째 사회생활을 위한 도전으로

 

나이가 우선 걸리고, 재능이 없고, 받아주는 곳이 있을까?하는 걱정에 앞서게 되었다면,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이라는 책은 우선 기회를 가져볼 용기를 선물해주게 되네요.

저자가 말하는 보험 영업일에서 경험을 말해주는 부분으로

고객과의 처음 만남으로 가장 중요시 되는 첫인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준비하는 옷차림과 화장 등 신뢰감을 주는 인상이겠죠.

영업일이 쉽지 않다는 점은 고객의 응대에서 시작되지만,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도

영업일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로 자신에 멘토가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말에는

더욱 공감하면서 새로운 일에 대한 시작에 대한 부담감도 조금씩 내려놓게 되면서

벌써 어떤 일이든 시작해서 좋은 결과를 위해 달려가게 되는 마음가짐이 생겨나게 되네요.

 

부모가 되면서 다시 찾게 될 직장은 더 용기 백배로 응원군이 많아져 힘이 나고,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더 큰 용기를 얻어가게 되는 책이 되어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두려움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지네요.

 

 

s****u 202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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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계발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서평)자기계발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내용보기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한 워킹맘의 이야기책입니다.엄마에서 억대 연봉 영업인이 되기까지 비법을 알려준다. 영업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셨다. 일의 기본기를 배울수 있었다.성공하려면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성공을 원한다면 아주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길 권한다.영원할 줄만 알았던 직장생활을 관두신 경험들은 다들 있
"서평)자기계발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내용보기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한 워킹맘의 이야기책입니다.
엄마에서 억대 연봉 영업인이 되기까지 비법을 알려준다. 영업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셨다. 일의 기본기를 배울수 있었다.
성공하려면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성공을 원한다면 아주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영원할 줄만 알았던 직장생활을 관두신 경험들은 다들 있으시죠?
많은 공감을 하게하는 자기계발책이네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는 모두 자기계발이라고 한다.



주부는 정말 팔방미인이어야 한다.
주부상륙작전을 무사히 잘 마치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다.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다시 일하는 엄마를에게 용기를 내게 해줄수 있다.
찾아보면 사회 곳곳에 영업이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경력이 단절되어 무엇으로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제2의 직업으로 영업을 추천한다.
쉽지 않겠지만 기초를 잘 다지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취업이 두려운 경력단절 엄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것이다.
사회생활로 뛰어드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쉽게 술술 읽을수 있는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제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경력단절이라 다시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니 막막하던 찰나에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고 영업비법도 배울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일을 시작하던지 즐겁고 행복하게 일 하고 싶으네요.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경단녀 분들에게 큰힘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취업하시는데 이책이 밑거름이 되실겁니다.

화이팅하세요.

 

 

 

 

#자기계발

#엄마의두번째사회생활

 

w*****7 202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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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 마흔 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 마흔 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내용보기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경력 단절된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란 느낌이 든다. 결혼과 육아로 사회 생활과는 멀어진 여성들이 다시 사회 진출하기란 녹록치않다. 저자의 두 번째 사회 생활이 반갑기도 하고 또 성공이란 이름에 걸맞는 사회인이 부럽기도 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은행원은 대우도 좋고 복지도 잘 되어 있어서 취업하기가 어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 마흔 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내용보기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경력 단절된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란 느낌이 든다. 결혼과 육아로 사회 생활과는 멀어진 여성들이 다시 사회 진출하기란 녹록치않다. 저자의 두 번째 사회 생활이 반갑기도 하고 또 성공이란 이름에 걸맞는 사회인이 부럽기도 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은행원은 대우도 좋고 복지도 잘 되어 있어서 취업하기가 어려운 직종이다. 근데 저자는 대학 졸업후 한국주택은행에 다니다 2년만에 뭔가 더 발전적인 일을 꿈꾸면서 퇴사를 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어려움을 알기에 비전이랄까, 발전가능성이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기에 앞서 재취업되지않을 것 같은 불안함에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그런데 저자는 과감하게 좋은 직장을 관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두 번째 직업은 공무원. 사실 요즘 공시생이 넘쳐나고 40~50대 1의 경쟁률을 자랑하는 꿈의 직장이다. 평생 직장이란 개념이 없어지고 명퇴의 불안으로 퇴직후 연금으로 노후가 보장되는 직업인 공무원은 월급이 적어도 출퇴근 시간이 안정적이고 근무여건이 좋아서 많은 취준생들이 몰리고 있다. 저자는 운이 좋은 것인지 실력이 좋은 것인지 공무원으로 청와대 파견 근무도 하며 커리어를 쌓으며 일했다. 청사가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아쉽지만 두 번째 직장을 관두고 전업주부로 세 아이 뒷바라지를 참으로 열심히 한다.













세상에 어떤 일도 아무 노력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저자가 운이 좋았을 수도 있지만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은행원도 공무원도 되지 못 했을 것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으므로 기회가 온 것이다. 직장인이었을 때도 전업주부였을 때도 저자는 참으로 열심히 그 일을 해내는 것 같다. 세 아이의 학업에도 신경을 쓰며 바르게 자라도록 아이들의 정서교감도 충분히 해주며 주부로써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등산을 하며 숲 해설가 자격증도 따는 열성적인 여성이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주부들은 우울증에 빠지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서 취미든 일이든 나의 에너지를 발산할 경로가 있어야 한다. 저자는 재취업이라는 돌파구를 찾았다. 아직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으니 시간적으로 탄력적인 직업이 좋고, 그 만큼 보수도 괜찮은 직업을 찾다 '영업'이 딱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여 보험회사에 입사한다. 영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직업이다. 그래서 영업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그런 연유로 도전하기도 꺼려진다. 내 친구중에도 보험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있다. 남편은 공무원이지만 월급이 적어서 세 아이를 키우는데 부족하고 집에만 있는게 너무 힘들다는 친구는 저자와 같은 이유로 시간적 여유가 많고 내가 한 만큼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보험을 시작했다. 개척한다고 무척 힘들었지만 사람과의 관계맺는 걸 즐기는 친구는 자신이 영업에 적당한 사람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성악을 배우며 인생을 즐겁게 산다. 그런 엄마의 적극적인 삶을 보며 아이들은 각자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 진학하는 걸 보면 아이들에게 올인하는 친구들이 "너는 참 아이를 쉽게 키운다. 그다지 신경쓰는 것 같지 않은데 아이들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복 많다."며 부러워한다. 자식들은 부모의 모습을 보며 닮아가는 게 아닌가 싶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간섭과 억압 보다는 여유와 격려, 믿음을 주는 것 같다.










책에서는 저자가 보험 영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알려준다. 영업의 처음은 고객과의 만남이다. 그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첫인상이다. 그럼 첫인상을 좋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나를 나타내는 화장, 옷차림이 중요하다. 신뢰할 수 있는 인상을 주기위해서 제일 처음 보이는 모습은 외모라 이 부분을 놓치면 안된다. 어렵게 고객과의 만남을 가져도 다양한 거절에 무뎌져야한다. 거절에 단단한 근육이 있어야 상처를 덜 받고 끝까지 영업을 할 수 있다. 이관된 고객도 관리를 잘 하는 게 고객 창출에 효과적이다. 한 명의 고객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그 고객에 연결된 400명의 인연을 내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소홀하지 않게 고객 관리를 해야 한다. 이런 저자의 노력으로 1억 연봉이라는 결과를 얻고 입사한지 2년만에 팀장으로 승진하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신입 육성 코치까지 되었다. 지금까지 저자의 인생을 살펴보면 자신의 삶의 무대에 주인공이었다. 누구처럼이 아니라 나처럼, 나로 살아왔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였던 것 같다. 나이 50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건 참으로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처럼 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작해보겠지만 그또한 저자이상의 노력을 해야 함을 알기에 주저한다면 이 책을 통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영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겐 또 다른 청사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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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마흔 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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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아이를 낳고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 잠시 양가 부모님께서 아이를 맡아주신다고 하였기 때문이다.첫아이라 일을 그만두고라도 내가 직접 키우고 싶은 욕심은 있었지만, 우리 경제 사정 상 맞벌이를 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선택지가 없었다.아이를 잘 케어해주신 덕분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승진도 누락되지 않고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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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아이를 낳고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 잠시 양가 부모님께서 아이를 맡아주신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첫아이라 일을 그만두고라도 내가 직접 키우고 싶은 욕심은 있었지만, 우리 경제 사정 상 맞벌이를 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선택지가 없었다.


아이를 잘 케어해주신 덕분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승진도 누락되지 않고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다.

하지만 늘 불안하다. 나에겐 가정이 있고 소중한 아이가 있기에 미혼인 다른 직원들보다 야근이나 출장을 선뜻 나서서 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분명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자기계발을 할 시간과 체력적인 한계가 있기에 내가 하는 업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제2 외국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도 없다.


당연히 새로 입사한 직원이나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등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다.


이는 직장 내에서의 나의 자리는 점점 좁아질 것이고, 언젠가는 자연히 그들에게 나의 자리를 내어줘야 하는 일이 분명 생길 것이다.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나는 무슨 일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나가야 할까 


내가 하던 일을 잘 살려서 무역 중계업을 해볼까?  초기 사업 투자금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지 


당장 지금 사는 아파트 전세자금 대출도 갚기 빠듯한데 등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나의 경제상황에 답답함을 느껴서 그만두곤 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할 적에 만난 책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 마흔 아홉, 다시 출근합니다이다.

간단하게 책 소개를 하자면 유애선 저자의 두번째 취업 성공 에세이 집이다.


저자는 은행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많은 사회생활 경험이 있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 전업맘으로 10여 년을 보낸었다고 한다.


나이 오십을 목전에 압둔 마흔아홉에야 두 번째 사회생활에 뛰어들었지만 주변에는 모두 만류하였다. 바로 영업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애선 저자는 딸 셋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포기하지 않았다.

숱한 어려움 끝에 지금은 ‘그 어려운 일을 해낸 엄마’로서 가족들에게 존경 받고, 직장에서는 끈기 있고 열정적인 직원으로 인정받는다.


결국 그녀의 피눈물나는 노력끝에 모두 만류하였던 영업일에서  억대 연봉 능력자’로 성공하게 된다.


이 책은 ‘나이가 많아서, 능력이 없어서,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재취업이 두려운 경력단절 전업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하였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저자에게 감정이입이 되어서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거의 오십을 목전에 둔 나이에 맨땅에 헤딩하는 격으로 일을 시작했으니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겠는가.


저자 특유의 재치 있고 유쾌한 문체에 이런 감정은 곧 해소되었지만, 너무 많은 부분이 공감되어서

개인적으로 참 좋은 책이었다.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감정을 쓴 문장중에서 특히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어서 일부 발췌하여 적어본다.


애를 직접 키워보지 않고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엄마가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하니 진심으로 미안했다.


좌충우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주부의 삶에도 체계가 필요하고 효율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부상륙작전’을 무사히 잘 마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혼자 아이들을 케어할 만큼 베테랑이 되었을 때, 슬슬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맘껏 구경시켜 주고 싶었다. 아이들에게 예쁜 인형도 사주고, 같이 스티커도 사러 다녔다.


 스티커 한 장이면 최고의 엄마가 됐다. 씽씽카도 타고, 가까운 공원도 가고, 돈가스도 먹으러 다니며 하루하루 추억을 만들어 갔다. 부모로서 배울 수 있는 시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 이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렇듯 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은 전업주부가 나이 오십을 바로 앞에 두고 뛰어든 취업 성공기이다.

나는 아직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만둘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에 그녀의 책이 더 힘이 되었다.

다가올 그날을 위하여 그녀처럼 열심히 살 것이고 준비를 하여 멋진 제 2의 사회생활을 대비하려 한다.


i******7 2020.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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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번째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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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아이의 엄마, 주부, 아내로 살던 경력 단절의 여성이 49세라는 나이에 다시 사회에 발을 내딛은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많은 여자들이 결혼 혹은 출산 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하던 일을 정리하고 주부의 삶에 전념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러한 케이스 중의 하나의 여자 였기 때문에 이 책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저자는 세아이를 어느 정도 키우고 나서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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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아이의 엄마, 주부, 아내로 살던 경력 단절의 여성이 49세라는 나이에 다시 사회에 발을 내딛은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많은 여자들이 결혼 혹은 출산 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하던 일을 정리하고 주부의 삶에 전념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러한 케이스 중의 하나의 여자 였기 때문에 이 책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저자는 세아이를 어느 정도 키우고 나서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으로 다시 두번째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시작할 때의 어려움과 두려움도 많았지만 미래를 위한 용기와 결단이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준다.

   저자는 다시 사회생활을 도전하는 이에게 어떤 직업이든 영업쪽 일을 하기를 권유한다. 왜냐하면 영업인은 한 달의 목표를 한 시간만에 달성할 수도 있고, 목표만 달성한다면 시간을 활용하여 내 마음대로 시간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직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특히 영업의 노하우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내가 현재 영업일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에 서술된 영업 노하우는 여러가지 분야에 대입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은 어느덧 나의 손이 필요로 하지 않을 정도로 점점 성장하고 있는데 나의 시간은 아직도 성장하지 못한채 처음부터 주부로 태어난 여자인 듯이 살아가고 있다. 주부의 삶, 엄마의 삶이 불행한 것은 아니다. 이 또한 행복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다양한 활력소들과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하루 하루를 매꾸어 간다. 그러나 지금 가족 위주로 지내는 이 시간이 소중한 만큼, 내가 주체가 되어 어떠한 일을 책임감을 가지고 이행하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스스로 인정받는 삶을 늘 갈망 했기에 나는 이 저자 처럼 두번째 사회생활을 준비 중이다. 이렇게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할 만한 책이다.

k****j 202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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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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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 생활]엄마는 무조건 희생적이어야 하고, 전업주부이어야 하며, 맹목적인 사랑과 관심을 온통 가족에게 쏟아부어야만 한다라는 매우 식상하고 고리타분한 말들을 가끔 듣곤 한다. 예나 지금이나 엄마라고 해서, 결혼하고 출산하고 육아에 신경 쓰다 보면 족히 5~6년이란 세월을 허비해 버린 채 오직 바깥 일은 남편이, 또 아이 밥 주고 챙겨 줘야 하는 엄마의 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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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 생활]

엄마는 무조건 희생적이어야 하고, 전업주부이어야 하며, 맹목적인 사랑과 관심을 온통 가족에게 쏟아부어야만 한다라는 매우 식상하고 고리타분한 말들을 가끔 듣곤 한다. 예나 지금이나 엄마라고 해서, 결혼하고 출산하고 육아에 신경 쓰다 보면 족히 5~6년이란 세월을 허비해 버린 채 오직 바깥 일은 남편이, 또 아이 밥 주고 챙겨 줘야 하는 엄마의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엄마의 본분이고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다해야 한다.. ?? 과연 맞는 말일까? 사실, 엄마도 결혼하기 전 하나의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제 2의 인생을 살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나름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 


허나,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 존재하는 것 같다. 그리고, 수 많은 기혼 여성들의 사회 진출에 첫 발을 내디디며 생겨나게 되는 동료들과의 껄끄러운 마찰과 불합리한 대우 등, 이렇게 사회 생활하면서 받게 되는 여러 많은 제약들과 선입견으로, 진작 본인이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일마저도 마치 무능력자로 전락해 버리기 쉬운 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저자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무래도 여자이다 보니, 저자는 결혼 후 자연스레 하던 일을 그만두게 되고 출산과 육아에 올인해야만 했다. 시간이 흐르고 보니, 원치 않는 경단녀라는 꼬리표(?)를 완전히 떼어버리기가 그리 쉽지 않던 찰나 우연한 기회에 보험 회사에 첫 발을 내딛는다. 십여 년의 공백 기간을 깨고, 다시 직장인의 삶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과히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란 듯이 당당하게 제 2의 삶을 살며 새롭게 인생 개척해 나간다는 심정으로 본인의 성실함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한 때,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몸에 벤 사회 생활이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한 것 같다.

제 2의 삶을 직장인으로서의 부딪혀야 할 많은 고민과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어떻게 보면, 저자의 말처럼 자기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책임을 다하는 과정 속에, 고객과의 친분과 신뢰를 쌓기까지의 시간을 보내면, 저자만의 억대연봉이라는 남다른 숨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글들 하나하나가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귀한 시간이 되어 준 것 같다.

d*****6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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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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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자리에서 흔쾌히 가주겠다고 했다. 내가 망설이면 안 되는 일이었다. 잠깐의 망설임으로 인해 팀원과 좋아질 기회를 놓치기 때문이다. 즉답을 해주는 것이 가까워지는 기회이고, 팀장과 팀원의 끈끈한 정이 생기는 계기이기도 하다.출처: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p.116------------------------------------------------------------------------------- 아무런 보상을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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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자리에서 흔쾌히 가주겠다고 했다. 내가 망설이면 안 되는 일이었다. 잠깐의 망설임으로 인해 팀원과 좋아질 기회를 놓치기 때문이다. 즉답을 해주는 것이 가까워지는 기회이고, 팀장과 팀원의 끈끈한 정이 생기는 계기이기도 하다.

출처: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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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도움받는 사람도 진심인 걸 알기에 마음을 열게 된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은 몇 번의 망설임 끝에 하는 것이기에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팀원에게 부탁의 말을 들었을 때 즉시 긍정적인 대답을 해주는 것이야말로 팀원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릴 기회라고 생각한다.

출처 :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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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마흔아홉, 다시 출근합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으며 여성의 인생을 생각해 봤다.

멋모르고 행복하기만 했던, 공부만 하면 되는 학창시절.

노동에 대한 대가로 받은 보상으로 자신을 꾸미고 개발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짧지만 행복한 직장인 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알콩달콩 핑크빛 미래를 꿈꾸는 신혼 시절.

그리고...

늘 원하는 대로, 노력하는 대로, 내 마음대로 될 것 같았던 인생이 급변함을 절절히 느끼게 될 아기 엄마의 시절.

육아를 하는 엄마로서의 삶을 시작하면서 직장과 병행이 힘들어 집에서 머무르게 되는 경력단절의 시기.

경력단절 여성들은 전문직을 제외하고는, 학창시절 성적이 좋았거나 퇴사한 능력이 화려했거나 상관없이 재취업으로 갈만한 곳이 많이 없다.

이 책은 한국주택은행, 통계청, 청와대 기획단에서 20여 년 직장여성으로 화려하게 일하다가, 육아로 퇴사를 한 후 전업주부로 세 아이를 키우다, 쉰이 가까운 나이에 재취업을 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저자의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인 '유애선'씨의 성실한 발자취를 담은 진솔한 이야기를 읽다 보니 어느 분야든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직종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력단절을 겪고도 재취업을 해서 그 분야에서 직업적으로 성공을 하고

그리고 세 아이 모두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잘 키운 유애선씨가 들려주는 이야기

육아로 집에 있는 아기 엄마들에게,

육아의 터널을 지나 이제 사회로 발을 내디디려는 여성들에게,

운 좋게 직장에 취업했고 그곳에서 성공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사회생활 노하우를 담은 글들이 사회생활을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몰라도 되는 업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많이 알면 일 처리가 빠르고, 똑같은 일을 해도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한 번 배운 내용을 업무 노트에 순서대로 기록하고 연습하는 것도 중요하다. 배우려는 노력 없이 일이 생길 때마다 그냥 주변 사람 도움을 받아 해결하려는 사람은 설계사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은 노력하지 않고 남의 시간을 뺏는 결과를 가져오며, 자신의 발전도 없고 오히려 업무의 후진을 가져온다.

출처 : 엄마의 사회생활 (p.173)

관심의 차이가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YES마니아 : 로얄 w********r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