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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이 시집가기 전의 서녀명란전은 복닥복닥 귀여운 이야기로 가득 차 고대의 생활상을 엿보는 즐거움을 주었다면, 명란이 혼인한 뒤로는 어떻게 하면 풍파 가득한 시가를 제압하고 잘 살 수 있을까로 채워져 있다.
명란은 장원 두 곳을 정돈하여 수입을 명확히 하고, 역모에 얽힌 친척들과 밀고 당기기 끝에 그들을 죄다 몰아내는 것에 성공했다. 그 과정에서 고정엽이 후부나리가 되었으니, 앞날은 더욱 힘들어지겠지만... 잘 하겠지.
집안 내부의 일이 대강 마무리 되고 나자 이젠 외부의 일이 문제다. 황실의 이야기, 다른 권세있는 가문들의 이야기가 슬금슬금 등장할 타이밍인 것이다. 앞으로도 꽤 즐겁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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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명란전 5,6 권입 니다.
고가에 시집와서 시집살이를 정말 맵게 하는 명란이 이야기 입니다. 그나마 늘 남편이 남의 편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방어해줘서 다행입니다. (사실 그렇게 머리써서 데려왔는데, 그렇게 안하면 정말 나쁜놈)
최근에 나온 번역 언정 소설 중에서 서녀 명란전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가계도는 시**앱에 무료로 있어서 가끔 확인 하면서 읽는데.. 정말 재미 있어요! 얼른 7,8권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5월 어린이날 전에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언제 출간 계획 있는지 궁금하네요. 빨리 나왔으면... |
| 서녀명란전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성명란 이야기 재미있어요.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볼수록 흥미진진합니다. 본격적으로 결혼생활 시작되면서 명란이가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게 짠하면서도 응원하게 됩니다. 고정엽과 명란이가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읽고 있어요! 드라마로 먼저 봤었는데 책으로 보니까 느낌이 다르네요. 완결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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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다렸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재밌어요. 드라마는 그냥 고대시대 서녀로살아남는 이야기같아서 그저그랬어요. 조려영 배우를 좋아해서 다 봤지만 스토리는별로였습니다
소설이 나올때는 도서관에서 빌려서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도서관이 휴관할때부터는 사서모으고있어요
요의의(명란)의독백도 재밌지만 드라마보다 끄는게없어서 더재밌어요~ 정말 고가는 지금말하면 콩가루집안이네요... 천재소독비처럼 20권짜리가 아니길바랍니다.... 8~9권으로 끝났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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