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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내용보기
작년, 미국에서 한 달간 아이들과 살아보면서 미국에서 공부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막연히 이런 생각을 품었다.푸르른 자연환경 속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쓰며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우리 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며 세계라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다.때마침 남편 회사에서 3년 후에 미국 연수를 보내준다고 하여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내용보기

작년, 미국에서 한 달간 아이들과 살아보면서

미국에서 공부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막연히 이런 생각을 품었다.

푸르른 자연환경 속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쓰며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

우리 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며 세계라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다.

때마침 남편 회사에서 3년 후에 미국 연수를 보내준다고 하여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미국에서 1년간 다닐 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 같다.

그래서 미국 교환학생에 대해 알아보던 차에 만나게 된 책!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를 읽으며

저자 송유민 양의 교환학생 경험담과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 송유민 양은 어린시절, 해외 여러곳에서 다양한 추억을 쌓았다.

초등학교 때는 필리핀으로 어학 연수를 다녀오기도 하고,

중학교 때는 중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거나 유럽 여행을 다니며 세상 곳곳에 발자취를 남겼다.

어머니의 자식 교육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저자 송유민 양은 중3 때 영화 '마블' 시리즈에 나오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영어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영어를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나중에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러 간 후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 가족도 3년 뒤에는 미국으로 공부하러 갈 예정이라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작년에 미국에서 3개월 간 생활하면서 매일같이 마주쳤던 스쿨버스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미국 학교를 다닐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초, 중, 고등학교의 건물을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벅차올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부러웠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보이지않게 무시와 멸시를 받게 된다고 한다.

저자의 친구 중에 영어를 잘 하지 못한 일본인 학생이 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니 친구들이 말을 안 걸어주고,

그러다보니 영어 실력이 더욱 늘지 못했다는 얘기를 들려준다.

미국에서 산다고해서 갑자기 영어 실력이 늘 리 없다.

미국에 가기 전에 미리 영어 공부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영어 실력을 끌어올릴 수 없다.

이 점을 명심하며 아이들과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 뒤에 미국 교환학생을 준비해야겠다!



저자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경험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무척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의 특징과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 가족처럼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러 갈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부하며 직접 겪은 풍성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므로

이 책을 통해 미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길 바란다!^^ (출판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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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진솔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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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의 일상은 어떠할까 부모가 된 입장에서 교환학생으로 해외를 보낸다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학생입장에서의 생활적인 부분은 어떨지 어떤 경험담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이다.    표지부터 사진첨삭과 디자인이 너무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웠던 책이다.감성에세이~~책편집이 너무 센스있고 재미있게 잘 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가 나왔다.   유민양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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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의 일상은 어떠할까 부모가 된 입장에서 교환학생으로 해외를 보낸다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
학생입장에서의 생활적인 부분은 어떨지 어떤 경험담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이다.

 

 

 

 


표지부터 사진첨삭과 디자인이 너무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웠던 책이다.

감성에세이~~

책편집이 너무 센스있고 재미있게 잘 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가 나왔다.

 

 

 

유민양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중학교 1학년 때 유럽 배낭여행
중학교 2학년 때 중국 교환학생


고등학교 미국 교환학생~~

미국에 가서도 가족이 그리워서 울거나 하지 않았다고 한다
독립적인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차고 씩씩해보이기도 했다.
자유분방한 10대 소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캘빈


나 또한 어학연수를 해본터라 홈스테이 호스트가족과의 궁합이 중요함을 안다
그들의 라이프방식, 환경, 애완동물 등...


캘빈고등학교에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작은 학교 전교생 250명 Pre-K 부터 고등학생까지 다닌다고 한다.

 

 

 

이방인이 된 기분

체계적인 디베이트나 모둠별 프로젝트 같은 미국식 수업을 못한점이 아쉬운 점이라고 전한다

가족같은 분위기, 여유로웠던 학교 분위기 였던 것 같다
자연과 환경의 환상적인 여유와 소리들에 집중 할 수 있었던것도 강점이었을것 같다

 

 

 

캠핑! 남부의 카메론으로 떠난 캠핑

사진들을 보니 정말 힐링이 되고 처음보는 색채와 하늘, 무지개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끔 느끼는 시간이었다.

 

 

 


프롬

졸업무도회의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읽었다.
사진도 찍고 드레스업도 하고 재미있고 평생에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미국문화에 대한 정리도 재미있게 보았다.


Thank you, Excuse me, Sorry 무한사용~~

재채기 하면 Bless you 나도 God bless you 를 하는 걸 보고 아~~ 문화적인 새로움을 아는 것은 참 즐거운 경험이다.

 

 

 

Trouble에 관한 이야기

솔직한 이야기여서 더 편안하게 들렸다.
사실 안좋았던 털어놓기가 쉽지 않은데 진솔하게 쓰여져있다.

 

 

 

소녀감성, 10대감성으로 쓰여진 교환학생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감이 컸는데 진솔하고 유쾌하게 잘 쓴 기분좋은 에세이를 읽은 느낌이다.
감각적이고 센스가 보여서 더욱 좋았고 리얼 미국 교환학생의 이야기라서 좋았다.^^


 

s****5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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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가지고 도전한 미국교환학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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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송유민 지음)책 읽는 귀족달콤쌉쌀한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있었다.첫째 딸이 미국에 다녀왔던 친구랑 언니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또 tv에서 미국을 보고나서꼭 미국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이 책으로 미국을 먼저 만났다.   송유민 이라는 친구가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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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송유민 지음)

책 읽는 귀족


달콤쌉쌀한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있었다.

첫째 딸이 미국에 다녀왔던 친구랑 언니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또 tv에서 미국을 보고나서

꼭 미국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이 책으로 미국을 먼저 만났다.

 

 

송유민 이라는 친구가 읽는 내내 그저 대단했다. 

그리고 어쩜 이리 도전정신이 있고, 잘 적응했는지...

난 딸을 미국으로 보낸다고 생각하니

어디 다치진 않을까, 혼자 잘 갈 수 있을까....

벌써부터 걱정에 휩싸였는데 유민 친구를 보니 내 딸도

잘 할 수 있을거란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그래! 걱정따위는 좀 집어넣어두자!!

 

유민 학생은 엄마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했고

영화를 보다 영화 배우가 멋있어서 영어에 빠지게 되었다.

유민 학생의 엄마와 아이의 교육법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야겠구나....싶은 매우 실용적인 교육법들을 배우게 되었다.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첫 남친도 사귀었다고 한다. 그 풋풋한 감정이 책을 통해 전해졌다.

또 댄스파티에서 쫓겨나게 된 에피소드,카멜론에서의 캠핑, 고등학교 이야기, 수업시간 이야기 등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었고, 재미난 추억이자 경험이었을거라 생각한다.

 

                         중간중간 예쁜 사진배경들도 있어서 미국의 내음을 느낄 수 있었고

또 아름다운 풍경과 배경에 잠시 나도 미국을 다녀온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또 사진을 통해 유민이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재미있게

보낸 모습을 보니 자라서 가게 될 내 딸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또, 미국에서의 생활, 우리나라와 다른 점등을 이것저것 풀어놓았다.

덕분에 무엇이 미국과 한국이 다른지 실제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런 부분들도 나중에 내 딸이 교환학생이든, 미국 생활이든

할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마지막의 모습을 보며 나도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외국에 나갔을 때의 즐거운 마음과 들어올 때의 아쉬운 마음들이

많이 교차했었는데 그때가 떠올랐다.

그리고 잠시 있었던 거지만, 사귀었던 친구들, 현지인들을

마지막으로 갈 때는 아쉬움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아마 유민이도 같았으리라...

 

                                      미국 문화를 당당히 1년여 가량 혼자 체험하고
                                                씩씩하게 살아온 유민이는

이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힘이 생긴 것 같다.

꿈을 도전했을 때, 그 꿈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고

도전을 통해 나의 삶이 넓어짐을 느낀다.

딸을 혼자 떠나보내는게 나는 사실 쉽지 않다.

내 딸이 교환학생으로 간다면?

혼자의 몸으로 낯선 미국 땅을 간다면?

나도 쿨하게 보내줄 수 있을까??

그런데 유민이를 보면서 좀 힘을 내게 되었다.

그리고 딸도 이 책을 보고 조금이라도 자신감이 생긴것 같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도전에 대한 힘이 생겼다고나 할까. 

 

t********7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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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솔직한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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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는미국으로 고등학교 교환학생을 다녀온송유민 학생이 쓴 솔직하면서달콤쌉쌉한 이야기에요 교환학생 본연에 가장 충실하고가장 솔직한 체험기라고하니미국으로 떠나는 교환학생 생활은 어떤지를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저자인 송유민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무지개처럼다양한 색을 가진 10대더라고요 그래서 표지에도 무지개가 그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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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는
미국으로 고등학교 교환학생을 다녀온
송유민 학생이 쓴 솔직하면서
달콤쌉쌉한 이야기에요



교환학생 본연에 가장 충실하고
가장 솔직한 체험기라고하니
미국으로 떠나는 교환학생 생활은 어떤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저자인 송유민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을 가진 10대더라고요 
그래서 표지에도 무지개가 그려져 있는건가봐요



저자인 유민이는 어떤 영화나 드라마, 가수 등에 꽂히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접하고 싶어했는데
미국 드라마 미드를 보며 쌓아온 판타지를 꿈꿨는데
그 꿈을 결국 현실로 만들었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는 저자가 미국에 가기까지
어떤 인과관계가 있었는지 부터해서
미국에서 생활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놨더라고요



저자의 어머니의 영어교육에 관한 관심이
집에서는 늘 미국 영화의 대화들이 흘러나오는 환경을 만들고
그 고리로 저자가 미국과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었다고해요



잔뜩 기대에 부풀어 떠난 교환학생이지만
순탄치만은 않았다고해요
교환학생 생활 중에 난관에 부딪히기도하면서
여러 힘든 순간을 맞이하기도했다네요




저자가 블로그나 인스타글매에 올리는 글만 보고

주위 사람들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부럽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하지만

미국 생활 이야기에도 나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고하네요


미국으로 교환학생이 뭔지

가고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다면

교환학생을 준비하기전에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b********t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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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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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교 2학년때 교환학생으로 댈러스를 10개월 다녀왔던 경험에고등학생의 교환학생 이야기라... 솔깃했습니다.그리고 책을 받고 흥분된점은 표지에'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듯,우리 교환학생들도 때로는 모든 게 다 괜찮은 척,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다른 사람들은 모르게 우리만의 이야기를마음속에 조용히 간직해 놓는다는 걸말해주고 싶었던 것뿐이야.'이말을 나는 2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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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교 2학년때 교환학생으로 댈러스를 10개월 다녀왔던 경험에

고등학생의 교환학생 이야기라... 솔깃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받고 흥분된점은 표지에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듯,

우리 교환학생들도 때로는 모든 게 다 괜찮은 척,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다른 사람들은 모르게 우리만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조용히 간직해 놓는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던 것뿐이야.'

이말을 나는 200프로 공감한다.....

설렛던 기분과 달리 막상 교환학생의 자리에 가보면 녹록치 않다는 것을.......




저자는 필리핀과 중국의 짧은 단기 교환학생를 갔다가,

미국의 10개월간의 교환학생을 떠나게 된다.

대학교는 거의 학교가 정해진 상태에서 지원이 가능하지만

고등학생들은 선택이 아닌 배정이라는 것을 알고 조금은 당황했다.


저자는 욕심도 많고, 용기도 있고, 모험심도 강한 사람인것같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루이지애나의 시골학교에 배정된다.

실망감을 감출 시간도 없이 출국시간이 다가왔고 가족과의 이별을 하지만 용감하다.



호스트의 가족들과의 사진이다.

아빠, 엄마, 조시, 쌍둥이 남동생들.. 여기에 저자까지 6명의 가족이야기가 시작된다.


큰 기대를했던 도시생활이 아닌 유민(저자)는 실망감을 애써 뒤로한채

이 생활에 적응하며 만족함을 느끼려 노력한다.

캘빈 고등학교라는 작은 고등학교에 배정되어 수업을 받는다.

이 마을 자체가 작은 마을이기 때문에 유치원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들이 대부분이기에

교환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자 의기소침해진다.


의지의 한국이 유민저자는 굴하지 않고 친구들과의 폭넓은 관계를 형성해간다.

모국어가 아닌, 그리고 진짜 가족이 아닌... 모든 환경이 어렵지만,

고등학생으로써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부분이 대견스러워보였다.


교환학생의 취지는 살펴보면 언어의 습득에 주가되는 것은 아니다.

언어는 기본적인 베이스의 자격이 조건이 되며,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분에 더 큰 부분을 높이 사고 싶다.


교환학생을 하면 가장 많이 느낀 부분.

이 나라에 나는 이방인이다라는 부분이다.

대학생때의 나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

나는 나름 도시였기에 한국인 교환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었지만,

유민의 환경을 단 한명도 없었다.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괜히 마음이 짠했다.



교환학생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문화교류.

이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던것같다.

파티문화와 음식교류.

우리나라는 점점 개인주위의 가족들이 구성되는 한편

미국도시는 시골이여도 모두가 가족같은 정감 많은 곳이다.

그리고 그들의 특별한 파티문화.

드레스를 입으며 이성과의 댄스파티 등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들으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파티가.

그들에게는 일상이다.

나도 맨처음 무슨파티다, 무슨파티다.

달마다 파티가 있는 부분에 신기하고 놀라웠다.

하지만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모두가 준비하는 과정에서문화를 배울 수 있었던것같다.



고등학생때의 큰경험이 분명 앞날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는 것은 아니지만,

무시못할 큰 경험이 분명 그녀의 앞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것이란것은 확신한다.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 물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 진다면 인생에 있어 무엇을 바꿀 것인지를.......


유민 저자는 본인의 삶의 목적의식이 분명한 사람인듯하다.

아직도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앞날이 눈부신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

힘든 10개월 정말 대단하다고.....


꿈이라쓰고도전이라읽는다 #책읽는귀족 #송유민 #고등학교교환학생 #애임하이교육

YES마니아 : 로얄 w*******0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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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내용보기
인생에는 어느 순간이든 비하인드스토리가 있다!  달콤쌉쌀한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미국고등학교 교환학생의 에세이라 큰 아이가 특히나 궁금해 했습니다.자신도 꿈꾸는 학교생활이라구요~~궁금한 점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이번에 만난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책에눈 송유민 저자가고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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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는 어느 순간이든 비하인드스토리가 있다!

  달콤쌉쌀한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이야기


미국고등학교 교환학생의 에세이라 큰 아이가 특히나 궁금해 했습니다.
자신도 꿈꾸는 학교생활이라구요~~
궁금한 점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번에 만난 [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책에눈 송유민 저자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가게 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열일곱 살의 나이로 태어나 처음으로 오랜 시간 동안 엄마와 아빠의 품속을 떠나

미국이라는 낯선 곳으로 새로운 부모님을 만나 함께 지내게 된 일들이

개인적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저는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좋아하지 않는데,

그것도 혼자 먼 미국으로 간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네요,,

그런데 딸아이는 유학을 꿈꾸는 소녀입니다. 저와는 다르게요~

책 속 유민이의 생활을 엿보다보면 미국 생활의 팁이 될만한 부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예전 미국 교환학생으 가는 경우는 영어 향상이 목적이었다면,

요즘은 영어 향상보다는 진정한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미국 문화'를 직접 접하고 싶다는 목적이 더 커졌다고 보여지네요.


유민이는 초5시절 필리핀 어학연수를 3주간 다녀왔었는데, 그 첫 외국 생활이 자신을

한 단계 성장하게 도와주었을뿐 아니라, 외국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의 유럽 여행도 좋은 영향을 주었다보니 유민이는 2018년 7월 31일 인천 공항에서

작별인사를 나눈 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떠납니다.

교환학생에게 호스트 가족이란 제2의 가족입니다. 물론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난생처음

보는 사람들이라 어색하고 문화가 다르기에 당연히 충돌과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온 이유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사소한 문제가 생기더라고 마음이 한층 가벼워진다는 유민 양.

큰 세상에서 생활하다보니 생각도 엄청 커지게 되나봐요~

유민이가 다닌 캘빈고등학교는 전교생이 약 250명으로 규모가 작다보니, 미국 고등학교의 꽃인

스포츠와 클럽활동을 일 년 내내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 드라마에 나오는 미국 학교생활을 모두가 꿈꾸잖아요,,

그래도 친한 교환학생 동생인 예나를 보면서 처음엔 감정소비도 심하고 멘탈이 많이 흔들릴지라도

자신의 영어 실력이 어떻든 뭐든지 열심히 하고, 노력하면안 되는게 없다는 말을 느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유민이는 하고 있었습니다.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가까운 곳에 또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수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우리나라만이 아닌 세계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지요~



보석처럼 귀중한 경험은 종종 엄청난 보상을 안겨주기도 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p*******7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