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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우리는 모두 좋은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수 있을까요? 꼰대소리를 듣지않고 조언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날 수렁에 빠진 리더들을 각성시킬 시기적절한 책인 "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 " 를 소개합니다. ![]() ![]() 이 책은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런던 경영대학원에서 30년 넘게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네 명의 권위 있는 경영 전문가들에 의해 탄생했다. 지금부터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수 많은 스타일의 상사를 만난다. 부하직원을 들들 볶아서 결과를 얻어내는 상사, 실컷 작성해주면 마치 자기가 작성한듯이 보고 하기 바쁜 상사, 책임 안지려고 부하직원 핑계대는 상사 등 누구를 만나도 최악임에는 변함이 없다. 그런 원망 받는 상사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당신이 원하는 리더상은 어떤 모습인가? 내가 원하는 리더상은 바로 공감 능력이 좋은 사람이다. 자신이 법이라 생각하고 부하직원의 의견을 무시하는 사람은 꼰대라는 말도 아깝기 때문이다...아주 그냥...살았으면 좋겠다.. 진정한 리더십은 실적이 낮다고, 일을 못한다고 탓하기보다 먼저 그 사람을 믿어주고 격려함으로써 우리가 가진것보다 실제보다 더 나은사람이 되도록 이끄는 것이다. ![]() 당신이 좀 더 멋진 자리로 올라가고 싶다면, 더 나은 리더가 되고싶다면 아래의 말을 기억하자. 지금 당신의 힘은 부하직원을 괴롭히라고 준 것이 아니라 그들을 올바른 길로 가게하고, 가능성을 발견해주라고 준 선물이다. ![]() 사람들의 "허락" 없이 권한을 행사하면 그것은 권한이 아니라 힘을 부당하게 사용하는 괴롭힘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준 선물의 용도를 알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쓰다간 그 힘에 당신이 먼저 나가떨어질지 모르니 당신이 뛰어난 전술가가 되고싶다면 아래의 조언을 잊지말자. ![]()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것은 전문적인 답이 아니라, 자기가 의지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강하게 원하는지를 먼저 알아야한다.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것은 사람들의 감정과 바람이지, 리더의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 리뷰는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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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년차, 조직문화 담당자. 나는 여느 때 보다 나은 열의를 가지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싶었고 젊은 생각과 트렌드를 반영하고 싶었다. 하지만 자칫 어린 애들의 소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허투루 이 업무를 접근했다간 조직문화 개선의 기회를 잃게 될 것만 같았다. 나는 리더가 아니지만 리더의 마음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만난 책,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 책은 소크라테스, 니체, 칸트부터 롤스. 다국적 거대기업의 경영현장 부터 치열한 자본주의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자본시장의 성공한 투자가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조지 소로스까지 책은 리더십이라는 것에 대해 원초적인 접근 부터 변칙적인 접근까지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보여준다.
조직을 공정하게 만드는 방법 "공정한 사회란 사회에 대해 전부 알면 어디든 참여하고 싶은 사회다." - 존 롤스, <정의론>
내가 속한 조직도 공정함을 지향한다. 한가지 보편적인 특징은 어느 조직이나 지향하는 것이며, 바늘과 실처럼 공정함은 곧 공감과 소통이 메아리처럼 함께하기 마련이다. 책은 직장에서 공정함이란 우리가 인간성을 잃지 않고 나와 다른 사람 모두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행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했다. 하지만 직장에서 인간성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현실의 리더란 직원들의 안녕을 살피기 보단 성과의 안녕을 살피기 마련이며, 곧장 KPI라는 잣대를 들이대며 직원들을 졸라매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직원제안제도, 직원 대표제, 조찬 회의, 훈련 프로그램 같은 권한위임 방안이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는 힘이 조직의 위계와 일치하고, 권한위임이란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의사 결정을 할 때 지위가 낮은 사람들의 의사를 고려하거나 감안하는 행위라고 전제하기 때문이다. 이런 전제는 권한위임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권한을 허락하게 하고 종속 관계를 강화한다. -본문중>
조직문화를 개선하려는 입장에서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원리는 앞서 말한 소통과 공감 차원에서 하급자의 말을 듣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일련의 행위이다. 그 행위가 행사가 되면 업무가 되고 의전이 소요되며 결과에 따른 계량적이거나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하다. 리더가 발벗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했지만 조직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하급자들은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 할 지, 과연 그 목소리가 자칫 오해를 불러 내 안위를 위협하진 않을지 걱정하고 생각한다. 그러는 사이 중간 관리자들은 리더의 입맛에 맞는 목소리를 만들어 내느라 여간 고생이다. 물론 대부분 이것 역시 결국 하급자의 일이다. 가족처럼 일하고 싶은 직장,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 곳이라면 직급에 상관없이 목소리를 낼 권한은 그 누구가 부여한 것이 아닌 입사와 동시에 스스로 만든 권리가 아닐까 싶다.
으레 이런 주제를 다룬 책들은 딱딱하고, 읽다보면 마음이 무거워질 세 없이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3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이렇게 잘 읽힐 수가 없었다. 얼마 전 상급자의 요약정리 보고서를 보고 감탄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 역시 세계적인 경영전문가들의 30년이 넘는 경험이 이렇게 가독성있게 담겼구나 싶었다.
"왜 일하세요?"
사실 조직문화 업무를 시작하면서 생각치도 않았던 거대한 개념에 놀랐고 그와 동시에 선후배 직원들에게 해보고 싶은 질문이었다. 자신 보다 큰 존재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며 (그)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일할 때 우리는 진정한 인간이 된다는 이 책의 문장은 나의 좁았던 시야를 퍽 열어주는
답이 아닐 수 없었다. 큰 존재가 과연 얼마나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아 실현에
얼마나 관련이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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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형 인간은 팀을 미리 정해주지 말고 그들이 직접 적절한 동료를 찾아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그 안에서 다양한 창의적 업무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만나 어려운 과제를 공유하고 영감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p.81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책 이름을 보고 리더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리더와 리더와 함께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라는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 전문가들의 실전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서 그런지 더 현실적인 부분을 담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이야기를 많이 담고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리더 밑에서 일하기도 하고, 리더가 되기도 하면서 여러 경험을 하게 되는데 리가 리더 역할을 할 때는 어떤 리더의 자질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내가 리더 밑에 있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담았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는 리더와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권위는 어디에서는 오는 것인지, 공감의 힘을 다룬 부분이다. 이 책에는 니체, 칸트, 붓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등 철학자들의 사상이 나온다. 일반 철학 책처럼 딱딱하게 사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그들의 사상을 적절하게 섞어서 자연스럽게 깨달음을 주고, 메시지를 준다. 철학이 단순하게 죽은 학문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있고, 우리 삶속에 녹아있음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철학 사상 따로 내 삶, 내 일터 따로 생각했는다. 묘하게 겹쳐져서 철학이 가깝게 느껴졌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통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를 전개해서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전략, 성과, 목표 등 딱딱한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게 풀어가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도덕적 자유가 없다면 그곳은 인간다운 직장이 아니다." p.306 사실 리더보다는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세술,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자기의 주장은 어떻게 관철시켜야 하는지, 인간답게 일하는 방법 등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다루고 실무자, 중간 관리자들에게 도움되는 글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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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
경영학에서 리더십은 중요하다. 그래서 경영학이론서에는 리더십이론의 변천과정이 하나의 주제를 구성하고 있다. 경영학에서 리더십은 크게 거래적 리더십과 변혁적 리더십으로 나뉘는데, 전자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중시하고, 후자는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비젼을 제시함으써, 구성원들의 동기를 유발하여 구성원의 동참을 유발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리더쉽이다. 이처럼 기존 리더십은 효율성을 강조하는 경제적 관점과 동기를 강조하는 심리적 관점에서 리더쉽을 이해한다.
이책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는 위 두 가지 관점외에 제3의 관점으로 철학을 제시한다. 리더쉽에 철학자들의 조언을 활용한다면, 조직내에서 구성원뿐만 아니라 리더 자신도 인간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의미있다고 느끼는 직장생활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조직으로 변모함으로써 경영성과목표 달성에도 유리하다고 한다.
초기 경영학의 역사를 보면 지나치게 효율성만을 추구한 나머지 인간없는 조직이란 비판을 받기도하였다. 제품을 만드는 것이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감정등은 무시하고 오로지 산출물을 늘리는 것에만 연구를 집중하였다. 이러한 대표적인 경영자가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한 포드를 들 수 있다. 포드는 대량생산을 통해 근로자에게는 고임금을, 대중에는 저가격에 제품을 공급하므로써 포디즘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조직내에서 근로자는 감정있는 존재로 대우받지는 못하였다. 찰리채플린은 모던 타임즈에서 기계시대의 인간소외를 표현하기도 하였다. 이후 경영학은 인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과 인간관계가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고, 인간을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파악하고 인간에 대한 요소를 경영에 정적용하기 시작하였다.
경영학의 지도원리는 효율성과 효과성이다. 전자는 비용절감을 추구하는 것이고, 후자는 목표달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영학의 지도원리를 생각해본다면 제품을 생산하는 인간을 생산도구로 생각하기 쉬운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책 ‘성공하는 리더의 철학공부’는 결과를 중시하는 경영에도 결과를 산출해내는 것은 인간이라는 점에서, 인간이 잘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위대한 철학자들의 지혜로부터 배운다. 그리고 그들의 철학을 기업경영에 적용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기계부품이나 도구로 전락되는 것을 방지한다.
예를 들면 이성을 자신 철학의 중심개념으로 삼은 아리스토테레스로 부터는 안정성과, 조화, 점진적 진보를 배우고, 성취와 욕망을 중시하는 니체로 부터는 과감한 실험과 열정을 배운다. 롤스로부터 구성원의 공평에 관해 배우고, 경영과는 관련 없을 것 같은 칸트의 정언명령에서 리더십을 뽑아낸다. 즉 “사람들에게 바라는 행동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하라. 다른 사람을 수단이 아니라 목표로 생각하고 대하라. 리더가 정한 법은 똑같이 리더에게도 적용해야 한다” 이처럼 이책은 철학을 리더들이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인간은 항상 옳음이나 좋음이라는 문제에 집착한다. 그리고 관계속에서 의미를 찾는다. 그러므로 조직의 구성원이 인간이라는 점에서 보면, 옳고 좋음, 관계에 대하여 생각하는 학문인 철학이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책은 기업경영자 뿐아니라, 일반인들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사변적이 철학이 현실적인 기업경영에 적용되는 것을 통해 철학의 유용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아울러 유명한 철학자의 핵심주장을 쉽게 알 수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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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 공부 [앨리슨 레이놀즈, 도미닉 훌더, 줄스 고더드, 데이비드 루이스 저 / 김미란 역 / 토네이도] 4명의 저자들은 전 세계의 많은 조직에 속한 리더들과 구성원들이 참여한 다양한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에서 만난 그들과 직장 내에서의 즐거움과 어려움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하면서 그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와 소외감을 목격했고, 깨달은 내용들을 정리하여 전 세계의 리더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오늘날 리더십이 직면한 문제를 철학적 관점으로 보는 이 책은 직장에서 잘 사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에 대한 답을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리더와 직원 모두를 독자로 삼고자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리더란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어떤 지위든 상관없이 직장이 어떻게 기능하는에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을 말하고, 직원이란 리더를 따라가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직장에서 자신이 상품화되는지 인간으로 존중받는지에 대해 리더와 마찬가지로 관심을 가지고 책임을 지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 책은 리더십에는 효율성을 강조하는 경제학적 관점과 동기를 강조하는 심리학적 관점으로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 이 책은 경제학과 심리학, 거기에 철학을 제3의 관점으로 제시하여 비즈니스를 철학적 관점으로 본다.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왜 철학인 필요한가(철학의 쓸모), 회사에서 우리는 인간인가 노예인가(인간성), 사장은 왜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가(전략), 조직에서 상식은 정답이 아니다(창의력과 비판적 사고), 명령하는 상사와 보여주는 상사(본보기와 공정함), 리더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권한), 당신은 말이 통한다고 착각하고 있다(소통), 무엇이 직원들을 몰두하게 하는가(몰입),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의 함정(가치), 선택할 자유가 있는 사람(리더의 자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직장에서 소외감을 줄이고 더 잘 몰입하는 법에 대해 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을 살펴보고, 직장 생활을 잘하고 살려면 무엇인 필요한지, 회사가 이루려는 목표와 방법을 제시하고 조직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시행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훌륭한 가치를 창출해 내는 전략의 특징을 명확하게 밝혀 직장에서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그것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실용적인 지침도 제시한다. 또한 리더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권한 위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조직에서 리더가 직원들에게 명령하고 지시하는 일방적 소통 방식이 고착화된 과정과 이유를 살펴보고, 오늘날 조직에서 아주 뜨거운 주제인 몰입과 인간답게 일하는 방법, 기업 가치를 규정하는데 주력하는 가치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살짝 이야기하면 직장인들이 처한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요즘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조급증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하면 조급증은 효율을 앞세운 나머지 소외 문제로 이어지고 자신과 타인의 인간성을 고려할 시간이 없는 현실을 말해주는 명백한 단서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 소외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직장에서 인간성을 회복하려면 직원들 모두가 직접 책임을 나누고 리더는 권한과 영향력을 행사해서 직장에서 존재하는 소외의 굴레를 벗기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말한다.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들이 담겨 있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와 프리드리히 니체를 비롯해서 20세기 미국의 철학자 존 롤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루타르코스, 17세기 영국 철학자 토머스 홉스, 18세기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1세기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 18세기 스코틀랜드의 철학자 데이비드 훔, 조너선 하이트, 20세기 철학자 마르틴 부버, 20세기 위대한 철학자 이사야 벌린, 20세기 철학자 피터 스트로슨, 장 폴 사르트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등 시대를 관통하는 지성들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었다. 비즈니스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꼭 다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는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철학이 말하는 리더의 지혜와 다시 해봐야 할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시 되새길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온전한 인간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를 탐구한 위대한 철학자들의 조언을 통해 인간이 잘 사는 문제는 물론 사람을 중심에 두는 리더십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했는데 저자는 조직의 내부적 조건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이해하면 조직 내에서 자신이 처한 악조건에 잘 대처하는 방법은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좋은 성과를 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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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들은 재화를 어떻게 쓸 것인지를 알려주고, 심리학자들은 기분 좋게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철학자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물질적 재화나 기분 말고 사람들에게 정말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추구하는 학문이 도덕철학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좋은 것이란 사람들이 발전하고 인간답게 잘 사는 것이다. - '서론' 중에서
왜 철학이 중요한가?
이 책은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런던 경영대학원에서 30년 넘게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네 명의 권위 있는 경영 전문가들에 의해 탄생했다. 경영학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왜 철학을 이야기하게 되었을까? 이들은 오랜 시간 동안 세계적인 기업의 CEO와 관리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철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단숨에 철학에 매료되었다.
저자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철학자들의 지혜를 토대로 그간의 실전 경험과 전 세계 리더들을 대상으로 펼친 주옥같은 강의들을 엮어 '좋은 조직'을 만드는 방법을 한 권에 담아냈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간 당연하게 여겨졌던 경영학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전 세계 석학과 글로벌 기업 CEO들로부터 극찬을 얻었고, 유력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목소리를 빌려 인간이 잘 사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리더든일반 직원이든, 철학자들의 생각을 직장에 적용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기계의 부품이나 도구로 전락하지 않을 것이다. 좋은 삶에 대해 전혀 고민하지 않거나, 자신이나 세상을 조금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면 이는 바로 '노예의 상태'인 것이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직장에서 소외감을 줄이고 더 잘 몰입하는 법에 대해 심리학자들이 내놓은 답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이 책이 전하는 철학적 지혜의 첫 번째 원천을 소개하며, 3장은 전략에 관한 이야기로, 조직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시행할 것인지를 다룬다.
4장에서는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를 다루며, 5장에서는 소위 '무지의 장막'이라고 하는 사고실험을 소개하고, 6장에서는 리더들이 권한위임을 어떻게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를 지적하며, 7장에서는 리더에게 필요한 의미 있는 소통에 주목하며 새로운 소통 방법을 배울 것인지, 그저 전처럼 일방적으로 직원들을 설득할 것인지를 묻는다.
이어서 8장에서는 오늘날 조직에서 아주 뜨거운 주제인 몰입에 대해 이야기하고, 9장에서는 가치에 대해 살펴보면서 2001년 파산한 엔론도 여러 가지의 기업 가치를 만들었고 진실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았음을 경계하며 조직에서 모든 이에게 동일하게 중요시되는 가치란 없음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리더 자체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회사에서의 노예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스 윤리학>에 의하면, 온전히 인간다운 사람이 동물이나 노예와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한다. 즉 동물은 거친 욕구와 욕망에 따라 움직이고, 노예는 자신의 힘은 전혀 없이 타인의 의지만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동물과 노예의 상태에서는 어떤 행복도 안녕도 없다.
노예는 선택의 자유가 없고, 동물은 이빨과 턱에 붉은 피를 묻히며 살기에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 이에 비해 잘 사는 사람, 즉 인간은 자신에게 무엇이 좋은지를 잘 알고 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존재이다. (62쪽)
인간을 노예나 동물과 구별 짓는 특징은 무엇일까? 바로 이성이성이다. 이성은 동물에게는 당년히 없고, 노예는 있을지라도 이를 사용할 줄 모른다. 이성이야말로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무엇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이성은 인생에서 고난을 마주하거나 기회가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막스 페루츠와 공정한 조직
막스 페루츠라는 인물을 아는가? 아마도 이 책의 독자 대부분은 회사의 경영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잘 모를 것이다. 그는 경영학과는 상관 없는 화학자로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한 유대계 출신이다. 박사 학위를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득하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그에게 붙여진 칭호는 '분자생물학의 대부'였으며, 헤모글로빈의 분자 구조를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했다는 점에 우리들은 주목해야 한다. 1947년 영국 의학연구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케임브리지 대학교 캐번디시 연구소에 분자생물학연구부를 세웠는데, 당시엔 연구부 직원이 그에게 박사학위 논문을 지도받는 단 한 명 뿐이었다. 하지만 15년 뒤 두 사람이 노벨상을 공동으로 수상할 때는 연구원이 90명이었으며, 연구부도 분자생물학연구소로 확대됐다.
이 연구소는 DNA의 분자구조를 발견한 프란시스 크릭과 제임스 왓슨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페루츠는 1962년부터 1979년까지 이 연구소를 이끌었는데, 당시가 최전성기였다. 2002년 페루츠가 사망했을 때 이 연구소는 단일 규모로 소속 과학자 13명이 노벨상 9개를 수상, 영국 왕실의 코플리상 9개, 공로훈장 4개 등을 수상하는 업적을 이루었다.
여기서 우리들은 왜 이 조직은 번성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페루츠의 성공 비결은 많은 경영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가 만들려고 했던 조직 문화는 바로 연구원의 자율성 보장이었다. 이렇게 젊은 학자들의 독립심을 키워줌으로써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 알이야 할 것은 전문적인 답이 아니다. 자기가 의지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강하게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165쪽)
또한 리더는 그런 필요성에 아주 쉽게 반응해서 사람들에게 답을 제시하고, 규칙을 정하고, 결정을 내리고, 보상과 처벌을 하고 그것이 옳다고 믿는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지위와 높은 보수를 정당화한다. 리더는 통제를 즐기고, 구성원은 책임에서의 자유를 누린다. 이런 공모는 전염성이 크다.
소통
소통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소통의 시대'이다. 사람들은 자기 고유의 의미를 만들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아무리 선의를 가진 리더라도 명료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에게 무엇을 생각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미리 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한다.
책은 에픽테토스, 데이비드 흄, 조너선 하이트 등 세 명의 철학자의 도움으로 소통 방식을 살펴본다. 몇 가지 문제와 과제를 제시하고, 리더의 역할은 뛰어난 소통 방식을 활용해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상황을 자기 방식으로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협력을 유도하는 것이라는 점을 밝히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리더가 불만을 토로한다. 사람들이 리더의 말에 동의하지 않거나 저항해서 그들을 이끌기가 힘들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리더가 힘든 이유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 아니다. 문제는 소통에 대한 리더의 태도에 있다.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사람들의 감정이나 바람이지, 리더의 말이 아니다"
소통의 부작용에 대한 조사를 살펴보자. 일의 진행을 막는 요인은 무엇인가? 전략을 통해 조직의 문제를 해결할 때 방해 요소는 무엇인가? 이에 대해 산업 분야와 문화와 상관없이 모두가 인간적 상호작용의 부재를 지적했다. 가장 큰 방해 요소임을 직감적으로 알면서도 실제로는 여전히 구조나 프로세스, 결정권자를 바꾸는 일에 주력하는 현상을 보인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실체의 폭압(Tyranny of the Tangible)'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철학자, 인간이 원하는 삶을 가장 많이 고민한다
인간은 본래 의미를 좇는 존재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어떤 삶이 옳은지, 어떨 때 가장 인간다운지 등을 항상 묻고 답을 찾는다. 이처럼 인간이 가장 원하는 삶의 모습을 가장 많이 고민한 이들은 바로 철학자이다. 그래서, 이 책도 직장에서의 '잘 사는 삶'이란 어떤지에 대해 답을 철학에서 찾고 있다. 회사를 경영하거나 직장에서 경영 업무에 관여하는 사람이라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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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이 사라진 직장에서 리더에게는 철학이 필수불가결하다. 명령하는 상사와 보여주는 상사를 통해 공정한 조직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이다. ▶ 왜 철학이 필요한가 ~~
▶ 사장은 왜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가 ~~
▶ 명령하는 상사와 보여주는 상사 ~~
▶ 리더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
▶ 무엇이 직원들을 몰두하게 하는가 ~~
▶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의 함정 ~~
꽉 막힌 소통, 곤두박질치는 성과,,, 불확실한 시대의 리더들에게는 철학이 중요하다. 성공한 리더는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목표에 따라 움직이고 책임지는 조직을 만들고 이끌려면 기술과 능력을 우선시 하기 보다는 진정성이 더 중요한 덕목이다!! 공정함과 신뢰라는 인간적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토네이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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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자신이 단순한 도구나 기계부품처럼 느껴진 적이 있는가?" 우리는 일을 한다. 누군가는 한 조직의 직원으로,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조직의 리더로서 일을 한다.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 공부>는 리더와 직원 모두를 위한 책이다. 철학자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이 잘 사는 문제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다. 철학자의 생각을 나의 직장에 적용해볼 때 나는 더이상 기계의 부품이나 도구가 아닌 주체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고 말해준다. "왜 철학이 중요한가?" '철학' 이란 단어는 마냥 어렵고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내게 철학은 그랬다. 그렇지만 나는 항상 나만의 철학이 있길 바랬다. 그래서 철학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졌다. 그러다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현재 나를 흔들고 불안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일, 직장이다. 육아를 하면서 경력단절을 실감하다보니 '나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어떤 직장에 몸을 담을 것인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책에서 매슬로(Maslow)는 인간의 욕구에는 위계가 있고 사람은 기본적 욕구가 채워지면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자아실현의 욕구가 있다고 한다. 어느 정도 동의하는 이론이다. 사람은 일을 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꼭 돈을 벌기 위해서만 직장을 다니는 것은 아니다고 생각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나의 가치를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사람들로 하여금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나는 대학 졸업 후 일을 꾸준히 해왔다. 강사로써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한 회사의 직원이 되어 내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일을 하면서 보람도 느꼈지만 부서의 리더나 상사의 잘못된 행태(근무태만, 책임회피 등)에 실망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배운 것은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내가 그들을 바꿀수 없으면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을 깨달았다.
중간에 '기업의 가치' 이야기를 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철학이 담긴 가치를 소개해주는데 흥미로웠다.
책을 읽고 가슴으로 깨달은 것을 삶속에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철학을 내 중심에 두고 이를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다른 사람과 자신 모두를 위해 직장을 더 인간다운 곳으로 만들 의무가 있다.' 그리고 이를 돕기 위해 우리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야하고 철학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읽고 직접 쓴 저만의 진솔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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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들의 철학공부>
미래는 인간이 아닌 기계, 즉 인공지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더 이상 사람이 힘으로 움직이는 시대가 아닌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세상을 움직이고 인간은 지시만 하는 세상. 그러면 리더가 아닌 다수의 사람들은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걸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미래는 주체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 앞서는 시대일 거라고. 지금도 사회의 구성원이 아닌 주체적 삶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신만의 사업을 꿈꾸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준비하며, 다수의 사람들은 1인 컨텐츠인 유튜브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자신만의 대박 컨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모두가 리더를 꿈꾸고 그것이 되는 세상이 다가올 미래의 준비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제목처럼 성공하는 리더들이 갖춘 필수의 철학공부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먼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긍정적 태도는 필수라고 말한다. 자기합리화나 핑계가 아닌 해야만 하는 그 이유.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한 이후 그것을 긍정을 바탕으로 완성해 나간다.
또한 리더의 자세로 타인의 모범이 된다. 리더가 모범을 보이는 것은 타인들을 변화시키고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성공모델. 긍정적이고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 매사 소신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사회에서든,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누구나 리더의 마음가짐과 자세는 필요한 것 같다. 1인사업에도 스스로 리더가 될 수 있고, 가정에서는 역할에 충실하며 구성원들을 아우리는 리더의 정신이 필요하며 어쩌면 그것에 국한되지 않는 삶과 인생의 마음가짐인 것도 같아 결국 모두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인 듯 하다.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고 꾸준한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믿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리더가 되는 첫 걸음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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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간단하게 지혜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왜? 철학이 중요한가 이 책에서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목소리를 빌려 인간이 잘 사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러분이 리더든 일반 직원이든, 철학자들의 생각을 직장에 적용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기계의 부품이나 도구로 전락하지 않을 것이다.
" 사람들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따라 좋은 직장을 만들려면 다른 종류의 지혜가 필요하다 " 심리학에서는 기분이 좋거나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것을 좋은 삶으로 본다. 그리고 그것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자가 진단 점수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복 실험을 하거나 대규모 표본 자료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면 좋은 삶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사람들이 잘 사는 문제에 대한 심리학자들의 답은 주관적 경험에 대한 데이터에 근거했다는 한계가 있다. 다시 말해 잘 사는 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잘 살 때 어떤 기분이 드는가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나 자신에게 정말 좋은 일을 하는 것과 기분이 좋은 것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철학은 그런 기분을 넘어 잘 사는 것 자체를 다룬다. 철학은 인생을 다루는 학문이다. 사회생활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때 리더들은 철학적 사상 리더십으로 경영을 하였다. 모든 사람들은 리더가 될 수도 있고 밑의 부하직원이 될 수도 있다. 철학이 모든 정답을 내려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뿍 확실한 시대에 리더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나 또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직장인으로 조직의 성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부하 직원들에게 인간적인 리더십으로 대한다면 우리 조직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리더들의 비책 10가지의 성공 법칙을 바탕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나아간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적 조건을 바꿀 수는 없다 해도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이해하면 악조건에 대응하는 방법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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