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만 바라보면 항상 부족한 나의모습에 미안한감정이 잔뜩이다.아침에 곤히 자고있는 아이들을 보면 왜그런지 눈물이 핑 돌때가 한두번이 아니다.나, 잘하고있는것인지 자신이 잘 안서는 내게 김경희작가의 <자꾸만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시작한 엄마 공부>는 그런 나와 우리 아이들위해 필요한 책일듯하다. 아이들의 육아에 올바를 지침이 될 책의 출간이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아이들만 바라보면 항상 부족한 나의모습에 미안한감정이 잔뜩이다. 아침에 곤히 자고있는 아이들을 보면 왜그런지 눈물이 핑 돌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나, 잘하고있는것인지 자신이 잘 안서는 내게 김경희작가의 <자꾸만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시작한 엄마 공부>는 그런 나와 우리 아이들위해 필요한 책일듯하다. 아이들의 육아에 올바를 지침이 될 책의 출간이 기다려지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