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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의 습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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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를 읽기전에도 나자신을 사랑하고 나자신을 위해 나자신이 먼저 이고 남을 보기 전에 나자신을 먼저 체크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도전적임과 성취욕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으로 어떻게 보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속에서도 한번씩 감정기복이 일어나면 참 힘들지만 이것 또한 헤어나오는 길은 나자신뿐임을 알고 나스스로 회
"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의 습관을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칭찬일기를 읽기전에도 나자신을 사랑하고 나자신을 위해 나자신이 먼저 이고 남을 보기 전에 나자신을 먼저 체크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도전적임과 성취욕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으로 어떻게 보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속에서도 한번씩 감정기복이 일어나면 참 힘들지만 이것 또한 헤어나오는 길은 나자신뿐임을 알고 나스스로 회복할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칭찬일기를 읽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렇다치더라도 나의 헛점이 있고 나의 모난 부분이 있기에 그것 또한 칭찬일기로 나에게 위로를 주고 싶고 나를 칭찬하고 싶었네요

하지만 읽으면서도 나도 해봐야지 했지만 결국 몇달이 지나도 그냥 꽃혀있더라구요

이번에 이책을 다시 읽으면서 30일 실천노트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역시 한번 읽어서 인지 다시 읽으면서 일기를 쓰는데 생각한 것보다 적으니 더 뚜렷하니 나자신의 칭찬을 정리할 수 있네요

그동안엔 세상에서 주인공은 나야,,,뭐이런식,,,아시겠죠

하지만 글로 표현하면서 더 엄숙하면서 나의 깊이까지 느끼게 됩니다

쑥스러울수도 있겠지만 내가 살아야하기에 눈 딱감고 나를 칭찬합니다

매일 칭찬하기 위해 나를 생각하면서 자꾸 부정보다 긍정적인 생각과 글을 사용할려고 노력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직접 쓰고 매일 일기를 시도함으로 나의 하루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순간순간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예전 같으면 내생각대로 적을것을 이젠 부정적인 생각은 될 수 있으면 아니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만을 적으라고 되어 있어 솔직히 어제는 우울했네요

하지만 "우울하지말고 그날을 위해 지금 다양하게 준비를 해두는 현실에 즐기자 회복되리라,회복될 것이라라고 일기를 마무리 했네요"

칭찬일기로 지금도 나를 위해 살고 있지만 앞으론 더 눈에 띄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파요

v

이달의 사락 k*****6 2013.10.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나를 다그치던 나에게
"너무 나를 다그치던 나에게" 내용보기
이 책 '칭찬일기'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는 두 개가 있다. 하나는 학부생 때 이야기이고, 하나는 최근 이야기이다. 학부생 때, 연계 전공을 하면서(복수 전공과 비슷하지만, 특정 과가 아니라 일정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것이었다. 당시 내가 했던 연계 전공은 '암호학'으로 수학과 과목 몇 개, 우리과 전공인 컴퓨터 과목 몇 개, 암호학과 관련된 과목 1개 필수를 이수하면 되는 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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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칭찬일기'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는 두 개가 있다. 하나는 학부생 때 이야기이고, 하나는 최근 이야기이다.

 학부생 때, 연계 전공을 하면서(복수 전공과 비슷하지만, 특정 과가 아니라 일정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것이었다. 당시 내가 했던 연계 전공은 '암호학'으로 수학과 과목 몇 개, 우리과 전공인 컴퓨터 과목 몇 개, 암호학과 관련된 과목 1개 필수를 이수하면 되는 식이었다.) 상상하지도 못하게 수학과에서 정수론을 들을 때의 일이었다. 당시 정수론을 강의하던 교수님은 몸이 불편하셔서, 조교가 OHP 필름을 올려서 설명하고 교수님이 말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OHP 필름은 나이에 따라서는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는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중간에 바뀐 세대인데, 투명한 필름에 내용을 인쇄하여 투사기에 올려놓으면 투사기 아래에 나오는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서 벽면에 확대되어서 비치게 된다. 요새는 거의 빔프로젝트로 OHP 필름을 보기 힘들다.)

 그 때, 추가 점수로 내준 과제가 감사 일기였다. 하루에 다섯가지씩 짧더라고 감사일기를 쓰는 것. 주어진 기간동안 어떨 때는 몰아쓰기도 했지만, 수학과도 아니지만 묘하게 성적에 집착했던 나는 그 과제를 덥썩 물었다. 매우 얇은 수첩에 감사일기를 썼고, 과제 수행으로도 냈었다. 처음은 어이 없는 것들을 적었다. '날씨가 좋은 것에 감사합니다' 같은. 나중에는 좀 더 나아졌지만, 과제로 제출하면서 어이없게도 나는 그 뒤로 감사 일기를 적지 않았다.

 '칭찬일기'와 관련된 최근 일은 길벗 출판사에서 했던 학습 프로그램이다. 책 출간과 함께 길벗 출판사에서는 14일(2주)간 칭찬 일기를 해당 웹사이트에서 쓰면 책을 주는 이벤트를 했다.(홈페이지 내에서는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다. 길벗 출판사에서는 출판사 사이트 안에서 학습 프로그램이라고 하여 여려가지 독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내가 본 것 중에는 어학 스터디 같은 것도 있었다.) 신청도 하고, 심지어 나름의 홍보까지 했지만, 정작 시작하는 날 이후로 까먹어버렸다. 몰아 쓰기가 가능하긴 했지만, 이미 미션에 실패한지라 더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호기심에 책을 잡게 되었다.


 책은 매우 얇은 편이다. 좋은 생각 2~3권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굉장히 쉽게 읽을 수 있다. 책 순서는 스스로 칭찬 해주는 것에 효과와 칭찬 일기에 대한 실제 사례, 국내 사례 순으로 되어있다. 이 책은 일본 책이므로 일러스트로 그려진 실제 사례는 일본 사례이다.

 자기 칭찬이 효과적인 것은 남이 칭찬해주든 내가 칭찬해주든 긍정적인 사고 회로가 생긴다는 거다. 또한 칭찬을 해주면서, 칭찬을 하는 능력 또한 올라서 타인에게도 너그러워지고 성격이 좋아지고, 입가에 미소가 띄고... 어디선가 많이 들은 말 같지 않은가? 사실 자기계발서에 편식을 하는 나로서는 칭찬일기에 적혀있는 효과들이 그렇게 혁명적인 수준으로 와닿지 않는다. 어쩌면 너무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기때문일 수도 있다. 이제는 '악당 짓을 하지만 걸리지 않는 법'같은 책을 읽어야할 지도 모르겠다.(실제로 있는 책 아니다.) 앞에 구구절절하게 칭찬일기와 관련된 사연을 쓴 것은 감사일기를 써봤을 때의 효과를 내가 실제로 느끼지 못 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이다. 어쩌면 둘은 관점이 달라서 효과가 안 나타났을 수도 있고, 칭찬일기는 정말 그런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 거지만. 읽으면서 좀 회의적이긴 했다. 그나마 여태껏 자기계발서들은 내가 실천 안 해서 그렇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칭찬일기는 좀 그렇긴 했다. 또한 2주간 프로젝트에 참가에서 뜨문뜨문 참가했지만, 나는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느끼지 못 했다. 물론 책에서도 믿거나 말거나 좀 더 해보자는 식의 언급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칭찬일기보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후반에 나오는 나 자신을 너무 다그치지 말자는 내용이었다. 요새들어서 의욕하나 없이 있고, 뭐 제대로 하려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졸업이나 해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데, 반면에서는 그런 생각만 하는 나를 많이 다그치고 탓하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모자르니까 이러고 있지, 그런데 노력도 안 해? 이런 식으로. 사실 실제 사례로 나오는 극적인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나 자신에 대한 억압을 좀 풀릴 거라 기대가 된다. 스스로 칭찬을 해주는데, 스스로에게 억압하지는 않을테니까.

 책의 장점이라면 얇은 만큼 내용이 확실하다는 거고, 단점이라는 그 내용이 너무 확실해서 실제 사례와 국내 경험(베타 테스터)을 합쳐도 계속 같은 이야기만 하는 것 같다는 거다. 귀여운 일러스트에 가볍게 읽기 좋지만, 그 내용이 너무 단순하여 책을 읽은 느낌보다는 소책자같은 것을 읽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같이 너무 자신을 다스치는 사람에게는 한번 눈길을 줘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i*****d 2013.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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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나에 대한 칭찬에 인색한 우리,,
"[칭찬일기] 나에 대한 칭찬에 인색한 우리,," 내용보기
이 책은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면서 처음 만나게 된 책이다.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을 만나고 싶은 누구나!"라는 모집 문구에 이끌려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의 좌우명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나'이기 때문에 묘하게 끌렸다. 원고를 받아 하루 하루 칭찬일기를 쓰며 참 많은걸 느꼈다.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한 칭찬에 너무 인색하지 않은가?'하는 것이었다.
"[칭찬일기] 나에 대한 칭찬에 인색한 우리,," 내용보기

이 책은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면서 처음 만나게 된 책이다.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을 만나고 싶은 누구나!"라는 모집 문구에 이끌려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의 좌우명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나'이기 때문에 묘하게 끌렸다. 원고를 받아 하루 하루 칭찬일기를 쓰며 참 많은걸 느꼈다.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한 칭찬에 너무 인색하지 않은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만나고 첫 날 일기를 쓰며 손발이 거의 없어질 뻔한 걸 고백할 수밖에 없다. 도대체 첫 문장을 뭐라고 적어야 하는지, 매일 매일 똑같은 나의 일상에 칭찬할 거리가 뭐가 있는지 한참 생각을 하고 또 해도 딱히 칭찬할 거리가 없었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던 날은 더욱 심했다. 처음 며칠간 나는 칭찬할 거리가 없는 나 자신에게 오히려 절망하고 말았다.

 

칭찬한 것들도 정말 소소하다. 약을 빼놓지 않고 챙겨 먹었다던지 책 읽고 리뷰를 참 열심히 썼다던지, 방 청소를 깨끗이 했다던지 등등,, 그야말로 의무감에 며칠을 썼다. 걱정도 많이 했다. 도대체 내일은 뭘 쓰나,,ㅠㅠ 이건 진짜 노동이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베타테스터 참여기간이 2주 정도였는데 첫 1주일은 정말 펜을 들고 끙끙대며 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그 뒤 1주일은 상당히 달랐다. 하루를 보내며 뭔가 칭찬할 거리가 생기면 즐거워졌다. 일기도 점점 길어지고 단편적인 내용에서 좀 더 많은 생각을 담게 되었다. 친구와 싸웠던 나 자신을 칭찬한 날도 있었다. 싸움이 뭐 잘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친구에게 입바른, 듣기 좋은 말만 하기보다 진심으로 친구를 위해서 한 말로 인해 싸웠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는 칭찬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이렇게 나 자신에게만 할 수 있는 칭찬을 하다보니 소소한 일에서, 혹은 부정적인 일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다.

 

훈훈한(?) 에피소드도 있다. 병원에 검사를 하러 갔는데 간호사 분이 채혈을 할 때 엄청 헤매셔서 무려 세 번을 찌른 끝에 채혈을 할 수 있었다. 짜증이 살짝 나기도 했는데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오늘 칭찬일기 소재는 이거다!!'하며 혼자 웃었다. 이렇게 나를 칭찬할 거리를 만들다 보니 좀 더 긍정적으로 변한 것도 있다.

 

나는 지금도 종종 일기를 쓴다. 원래 가끔 일기를 썼는데 요즘 일기에는 소소한 나에 대한 칭찬을 빼놓지 않는다. 지난 일기를 읽다 그 날 내가 했던 칭찬을 보며 괜히 흐뭇하기도 하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가 오늘 무슨 칭찬받을 일을 했더라~ 하고 생각하고 스스로 칭찬하는게 마치 학생 시절 일기를 내고 선생님이 돌려주실 때 '선생님이 어떤 말을 적어 주셨을까??'하고 두근두근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내 모습을 만나는 것은 참 반갑고 즐거운 일이다. 자기계발서는 보통 읽고 돌아서면 기억력이 리셋되는 경우가 많은데 [칭찬일기]는 소소하게나마 계속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물론 일기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좀 어렵겠지만,,;;) 우리는 남에 대한 칭찬도 인색하지만 나에 대한 칭찬은 정말 인색한 경우가 많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 않던가~ 남이 해주지 않으면 내가 하면 된다! 나는 나에 대한 나 자신의 칭찬으로 오늘도 춤을 춘다~^^

 

소심하게 깨알같이 올리는 내 글과 아주 깨알같은 사진,,,,,,;; 아는 사람이 보고 알아보는건 아니겠지?? 완전 부끄부끄,,^///^ 악필은 여전하고,,ㅠㅠ 그래도 나중에 보면 추억이겠거니 해서 찰칵~!!

 

  

 

h******a 201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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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스스로 칭찬하면 세상이 변한다
"[칭찬일기] 스스로 칭찬하면 세상이 변한다" 내용보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하지만 누군가의 칭찬을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 칭찬을 한다면? 그것도 꽤나 괜찮은 일이 될 것이다. 처음에는 조금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더라도, 괜찮다. 못하는 것 투성이인 나에게 칭찬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된다고? 찾아보면 스스로 칭찬할 일이 무궁무진함을 이 책 『칭찬일기』를 보며 깨닫게 된다
"[칭찬일기] 스스로 칭찬하면 세상이 변한다" 내용보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하지만 누군가의 칭찬을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 칭찬을 한다면? 그것도 꽤나 괜찮은 일이 될 것이다. 처음에는 조금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더라도, 괜찮다. 못하는 것 투성이인 나에게 칭찬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된다고? 찾아보면 스스로 칭찬할 일이 무궁무진함을 이 책 『칭찬일기』를 보며 깨닫게 된다.
 
표지에 보면,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스스로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스로 항상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좀더 열심히 해야되고, 무언가 더 해내야 되며, 지금의 나자신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찾아볼 일이다.
 
나에게 직접 들려주는 칭찬언어는 지친 뇌에 활기를 불어넣어준답니다. 그러니까 칭찬을 안 하면 손해예요.
자, 그럼 나를 칭찬하는 말을 써볼까요? 평소에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도 칭찬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17쪽)
 
칭찬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남이 칭찬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칭찬해보자. 스스로 칭찬해도 뇌가 기뻐하는 효과는 똑같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칭찬일기를 손으로 직접 쓰면 효과가 2배라는 사실! 나도 이번 기회에 칭찬일기를 쓰는 노트를 한 권 마련해보았다. 언제부터인가 일기를 쓰지 않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사실 일기를 쓰던 때에도 '칭찬일기'와는 거리가 멀었다. 투덜투덜 마음에 안드는 것들을 적기도 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을 담기도 했다. 그래서 칭찬일기를 쓰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다. 무엇을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막연한 느낌이 든 것이 사실이다.
 
칭찬일기를 쓰며 다음 사항은 지키기로 한다.
반드시 칭찬하는 말투로 써야 해요!
진심으로 칭찬할 수 없어도 괜찮아요!
잘 풀리지 않는 일도 칭찬의 대상입니다!
가끔씩 소리 내어 칭찬일기를 읽어보세요!
 
무뚝뚝한 칭찬을 넘어 제대로 칭찬하기
Before 오늘은 아침을 먹고 회사에 갔다. (이건 단순히 행동에 대한 설명이죠. 노노!)
After 오늘은 아침을 제대로 차려 먹고 회사에 갔지. 정말 잘했어. (46쪽)
 
3장에는 본격적으로 칭찬일기 실전편이 담겨있다. '칭찬일기 14일 프로젝트' 함께 하기로 하고, 시작해보았다. 막상 노트를 준비하고 시작을 외쳤지만, 스스로 칭찬할만한 거리가 없다. 이런 마음을 잘 아는 듯, 이 책에서 1일차에는 "오늘은 '칭찬일기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것'을 칭찬하라"고 조언한다. 그것도 괜찮은 일이다.
 
이 책을 보며 스스로 칭찬할 일을 만들다보면 사소하게 지나쳐버릴 일도 칭찬할 거리가 된다. 세상에 나를 칭찬할 일이 이렇게 많다니! 새삼 깨닫게 된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 이왕이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단어를 사용했어야 했는데, 나 자신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데에 그동안 너무 인색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체 왜 이런 걸까?"를 "나를 이렇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다니, 이성적이야."라고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칭찬일기로 나에게 칭찬과 위로를 해줘야겠다. 깨달았으니 이제 개선하기만 하면 된다. "이런 나를 칭찬합니다!"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14일 동안 일단 해보기로 했다. 이 책 칭찬일기에는 30일 실천노트가 부록으로 담겨있다. 이 책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꾸준히 칭찬일기를 쓰는 것이다. 부록에 있는 실천노트를 사용하는 것도 좋고, 마음에 드는 노트를 직접 선택해서 칭찬일기를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어떤 노트를 선택하든 스스로 칭찬하며 변화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필요할 것이다.

 

 

s*****a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 "이 책임을 보면 항상 웃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 "이 책임을 보면 항상 웃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내용보기
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 "이 책임을 보면 항상 웃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저 : 데즈카 치사코, 다카하시 미키* 역 : 이소담* 출판사 : 길벗원래 초 긍정주의를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하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사니, 참 어떻게 보면 손해보면서 살게 되더라구요.그래도 그게 나아서 그렇게 사는데 주변에서는 가끔 답답해보이기도 하나봅니다.살다보니, 조금은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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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 "이 책임을 보면 항상 웃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 저 : 데즈카 치사코, 다카하시 미키
* 역 : 이소담
* 출판사 : 길벗





원래 초 긍정주의를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사니, 참 어떻게 보면 손해보면서 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나아서 그렇게 사는데 주변에서는 가끔 답답해보이기도 하나봅니다.
살다보니, 조금은 여우처럼도 살아야겠더라는.. ㅎㅎㅎㅎ
긍정긍정하지만, 어째 일도 많아지고 애들도 학교에 가고 하니 신체적인 힘겨움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점점 더 욱해지게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애들도 남편도 같이 지쳐가고 있었지요.
아마 직장인 생활 13년이 꽉 채워가고 있으니, 그 업무량과 대비해서 더더 커졌을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손해볼 타이밍이었던거죠.
탈출구가 안 보이고 그냥 쭉쭉.. 내려가는 상황.
겉으로는 행복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적당히 썩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올해를 기점으로 조금씩 변화하고자 하던 차였지요.
다행히 자꾸 의식하니 점점 좋게 변하더라구요.
그 와중 만난 칭찬일기는 정점을 찍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임을 보면 항상 웃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30대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 말을 들었습니다. 부서 내에서..ㅋㅋㅋㅋ
부서 합병으로 타사업부 사람들과 같이 일하면서 말이지요. ㅎㅎㅎ
이 칭찬을 무쟈게 듣다가 나중엔 민망해서 자꾸 절 또 부정하게 되더라는^^;;;
그래도 기분은 디게 좋은거 있죠? ^^
칭찬일기 하면서 애들한테도 조금 더 착한 엄마 (아 부끄러워라)가 되고 있는것 같고, 남편과도 그 흔한 말다툼도 정말 급격하게 많이 줄었고 (사실, 대화할 시간 자체가 많이 부족했어요^^;; 늦게 보니까...) 점점 전 좋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ㅎㅎㅎ
앞으로도 매일 절 칭찬해보려구요.
비록 오글거리지만^^





칭찬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칭찬일기, 손으로 직접 쓰면 효과가 2배!
내가 바뀌면 주변 사람에게도 변화가 찾아와요
나의 외모를 칭찬하세요
왜 나는 스스로에게 엄격할까?



읽으면서 도움 되는 말들이 참 많았습니다.
특히 써봐야 한다는거, 이거 이거 강추요.
게다 연습도 필요합니다.
첨엔 참 웃기지만 하다보면 막 튀어나와요. 민망할 정도로..
하지만 하면서는 자꾸 변화됩니다. 제가 변하니 주변도 변하죠.
전 회사에서 느끼고 있지요.
외모는... 음.. 이건  살때문에 패스^^;; ㅋㅋㅋ 하지만 칭찬은 스스로 합니다. 속으로^^;;;
전 개인적으로 참 타이트한 사람이에요.
자책하고 탓하고, 그러다 우울해지고요. 이게 생각보다 그 휴유증이 오래가거든요.
자주 그랬어요. ㅠㅠㅠ
그런데 일기를 통해서 이젠 안그래야겠다 의식적으로 하게 되니, 지난 10월은 한번도 저를 자책한 적이 없답니다. 그러니 좋더라구요^^
책에 나온 실천만 제대로 해도 뭔가 툭.. 바뀌어버린 절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일기 쓰는 법, Q&A, 다양한 사례들이 참 도움이 되어요.
게다 재미난 일러스트와 문구들은 ^^ 씩~ 웃음짓게 합니다.
덕분에 읽으면서도 즐거워요.
게다 정말 Q&A 편의 내용들은 어쩜 그리다 제 얘기 같은지...
남편 칭찬 못하고, 상사에게 혼나는거 등등...
그런데 요즘 입술 터지도록 제 할일 딱딱 하고 퇴근하고 하니 뭐라 안하더군요. ㅎㅎㅎ (포기했나?)
쬐금 살것 같아요. ㅎㅎ
남편 칭찬도 하나 하니, 너 왜 그래? 하던 남편, 이젠 한마디 해주면 씩 웃으면서 안아주는거 있죠? 아.. 닭살~~~
역시.. 신기해요. 신기해~~~~




스타트 http://cafe.naver.com/gilbutschool/88963
1일차 http://cafe.naver.com/gilbutschool/88964
2일차 http://cafe.naver.com/gilbutschool/89033
3일차 http://cafe.naver.com/gilbutschool/89034
10월 마무리 http://cafe.naver.com/gilbutschool/89816



아래 실천 노트가 있는데요.
이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두고 전 따로 만들어서 했어요.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실천을 매일 하려다가, 중간에 일이 팍~ 터져서 못했는데요.
계속 매일 매일 절 칭찬하긴 했드랬죠.
11월도 역시 꾸준히 이어갑니다^^
노트는 직접 해보세요. 많은 도움 되실거에요^^







저도 사실 걱정이 많은 사람인데요.
이게 은근 힘들고 피곤해요. 그냥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하나씩 내려놓고 변화를 해보니 가벼워지면서 좋더라구요.
완벽히는 아니어도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참 ^^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어떤 일이 생길때, 한번 더 생각해서 긍정으로 바라보고 칭찬해보는것!
처음엔 힘들지언정, 해보면 얼마나 신나고 재미난지 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칭찬 일기.
지금 걱정이 많고 웃는 일이 적어진 분들이시라면, 한번 실천해보시길 바래요^^

r*****8 201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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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데즈카 치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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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남에게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놀라운 힘이 있다.   이 책은 남에게 칭찬을 받는방법이나, 남에게 칭찬을 하는 방법이 담긴 내용이 아닌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과 그 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를 바꾸기 위해 꼭 해야하는건 자신을 칭찬하는 일이라고 한다. 칭찬을 통해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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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남에게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놀라운 힘이 있다.  

이 책은 남에게 칭찬을 받는방법이나, 남에게 칭찬을 하는 방법이 담긴 내용이 아닌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과 그 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를 바꾸기 위해 꼭 해야하는건 자신을 칭찬하는 일이라고 한다. 칭찬을 통해서 자기 긍정감을 높일 수 있게 되고 자기 칭찬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좋은 점을 쉽게 찾아내어 주변사람에게도 칭찬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자신에게 너무 혹독하게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긍정의말 칭찬언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칭찬언어에는 '괜찮은걸!'. '훌륭하다!', '잘했어!', '행복해!' 등이 있다.

이런 칭찬하는 언어, 다정하게 다독거리는 언어, 인정하는 언어, 신뢰하는 언어를 사용해 칭찬일기에 기록하고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면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다.

내 장점 나를 칭찬한다는게 어쩌면 조금 부끄러울 수 도 있겠지만, 사소한것 부터 나를 칭찬하고 다독거려주어 매일 칭찬언어를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그러다보면 자신감을 회복하게 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주변사람들도 변하게 된다.

 

그럼 칭찬일기는 어떻게 써야할까?

준비물은 아주 간단하다. 노트와 펜만 있으면 된다. 이왕이면 칭찬일기를 쓰는 시간을 정해 놓고 쓰면 실천하기에 편하다.

오늘 있었던 사소한일들, 나의 결심들, 지금 노력하고 있는것들, 나의외모등 나를 칭찬하고 인정하는 말들로 적으면 된다.

이미 3만명이나 경험한 칭찬일기라고 하니 나도 도전해 보고싶어졌다. 새롭게 발견하게 될 나의 모습에 , 변하게 될 나의 모습에 벌써 설렌다.

 

 칭찬일기 노트가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2주간 시도해보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면 좋을것 같다. 중간중간 다카하시 미키님의 그림으로 책을 더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칭찬일기를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의 칭찬일기에 쓸때 참고하면 좋을 것같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자신을 사랑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면서...

 

p*****3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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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간 떠나는 힐링여행] 칭찬일기
"[14일간 떠나는 힐링여행] 칭찬일기" 내용보기
매일 일을 하다보니 자신이나 가족을 신경쓰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하루정도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자신만의 힐링을 하기 위한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치만 어딜 간다던지 하기란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부터도 일에 치이고 사회생활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익숙치 않은 이런저런 것들로 인해 거의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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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을 하다보니
자신이나 가족을 신경쓰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하루정도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자신만의 힐링을 하기 위한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치만 어딜 간다던지 하기란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부터도 일에 치이고
사회생활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익숙치 않은 이런저런 것들로 인해
거의 멘붕상태로 나날을 보냈었어요.
 
 
정말 위의 그림과
아래의 고민들을 끊임없이 하며 지낸것 같아요
 
 
 
힐링하면 왠지 어딘가로 떠나
잠시 모든걸 잊고 지내야 할것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휴가가 와야 가능하겠지? 라고 생각하던 중
칭찬일기를 보고 어딘가를 가지 않더라도
힐링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반신반의하며 칭찬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제 얘기를 보는 것만 같아서
신기하기도하고
베타테스터를 통해 책을 먼저 만나보고
칭찬일기를 해본 분들의 사례를 보면서
 
제 칭찬을 제 자신이 하는게 자연스러운게 아니라서
손발이 오글오글 거리기도하고 괜시리 쑥스럽고
이렇게 그냥 내 칭찬을 그날그날 쓰는것만으로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고
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들더라구요
 
 
칭찬일기를 쓰면서 들었던 의구심들은
책에 제 생각을 읽기라도 한듯이
이렇게 쓰여있어서 깜짝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정말 칭찬일기를 쓰고 읽었던 14일동안
자신감도 생기고
예전 같았다면 두려움과 긴장감에 겁부터 먹고
주저했던것과는 달리 먼저 도전하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신기방기 했답니다-ㅎㅎ
 
 
처음엔 오그라들고 어색하지만
이렇게 준비물을 준비하고 막상 시작하고
며칠이 지나면 어느새 적응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거에요~
  
저는 매일매일 짧게 그날그날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보고
스케줄수첩 위클리에 적었어요-ㅎㅎ
너무 거창하게 몇줄, 한페이지씩 채우지 않아도
스케줄 수첩에 적으면 그날 어떤일이 있었는지
잊어버리지 않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피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휴가를 못가신 분들이나
힐링할 수 있을 무언가를 찾고계신분들이라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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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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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좋은 치유하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 중에는 자신에게는 유달리 엄격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를 탓하는 사람들인데 이런 분들에게는 나를 탓하지 않고 칭찬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좀더 나 자신에게 관대하게 될 것입니다.   <칭찬일기>를 읽으면서 매일 3분씩 나를 칭찬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나의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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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좋은 치유하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 중에는 자신에게는 유달리 엄격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를 탓하는 사람들인데 이런 분들에게는 나를 탓하지 않고 칭찬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좀더 나 자신에게 관대하게 될 것입니다.

 

<칭찬일기>를 읽으면서 매일 3분씩 나를 칭찬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나의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고 나를 점점 괜찮은 사람으로 여겨 자존감도 많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칭찬일기>는 간단한 설명과 함께 귀여운 그림, 만화같은 짧은 이야기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전문가의 소견들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는 부분도 있고 칭찬일기를 써서 삶이 바뀐 분들의 경험담을 통해 칭찬일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연한 부분도 해소가 됩니다.

 

칭찬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합니다.

남이 칭찬해주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내가 나를 칭찬하면 더 많은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칭찬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기칭찬회로가 반복되고 튼튼해지만 부정적인 나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자신감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칭찬일기 14일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하루하루 무엇을 해야하는지 읽어보면서 적다보면 2주뒤, 한달뒤의 나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읽는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해볼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칭찬일기>가 좋는 이유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하다보면 달라진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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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즐거워지는 3분 마법!!^^*[칭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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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즐거워지는 3분 마법!!^^*[칭찬일기]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한다. 칭찬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남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하는 자기 칭찬도 기분이 좋을까. 3분씩 14일 동안 꾸준히 자기 자신을 칭찬 하면 뭐가 달라질까.     최근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칭찬언어'를 들으면 식욕이나 성욕을 만족시켰을 때와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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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즐거워지는 3분 마법!!^^*[칭찬일기]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한다.

칭찬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남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하는 자기 칭찬도 기분이 좋을까.

3분씩 14일 동안 꾸준히 자기 자신을 칭찬 하면 뭐가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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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칭찬언어'를 들으면 식욕이나 성욕을 만족시켰을 때와 마찬가지로 기쁨을 느끼는 뇌영역이 자극된다고 합니다. 뇌가 칭찬언어를 자극으로 받아들이면서 호르몬(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분비가 증가하고 기분이 안정되는 한편, 활기가 샘솟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16쪽)

 

 

자기칭찬 효과엔 어떤 것이 있을까.

실패해도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고 하루가 즐겁고 긍정적이 된다.

스스로를 칭찬하다 보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좋은 점을 찾게 되고 더욱 긍정적이 된다. 불만이 해소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고 기분이 안정되고 편안하고 즐거워진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으며 열등감을 극복하게 되고 자신감을 회복한다.

부정적인 마이너스 언어가 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기분이 우울해지고 몸과 마음이 죽쳐지고 무기력해지며 자신감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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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_113603_resized[1].jpg

 

말을 바꾸면 생각하는 버릇과 이미지도 변한다고 한다.

말의 힘, 말의 위력을 생각해 본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더니......

 

 

언어에는 입 밖으로 꺼낸 것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언령(言靈)이라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사고방식을 통째로 바꿀 정도로 힘이 굉장히 세답니다. (24쪽)

 

 

칭찬언어를 들으면 뇌가 기뻐하고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부자가 되는 느낌이다.

칭찬일기를 매일 쓴다면 얼마나 효과적일까.

손으로 직접 쓰면 칭찬효과는 두 배!!

말하는 것도 효과 있지만 손으로 직접 쓰면 칭찬효과는 더욱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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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처음 써 보는 칭찬일기가 약간 쑥스럽기도 하고 머쓱하기도 하지만 뭐 어때. 아무도 안 보는 거니까 자유롭게 즐겁게 써 보는 거다.

감사일기 만큼이나 나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임을 칭찬일기를 쓰는 순간 깨닫게 된다.

매일 즐겁게 나를 사랑하는 법인 칭찬일기.

나만의 행복을 누리는 시간이 되고 있다.

 

얼마 전에 읽은 <행복한 이기주의자>에서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는 남을 사랑할 수 없다고 했다.

나를 사랑하는 3분의 시간동안 마음껏 칭찬일기를 쓰고 있으면 기분이 달라지고 행복이 벅차오름을 느낀다. 내가 바뀌면 주변이 달리 보인다는 말을 칭찬일기를 쓰면서 더욱 실감하고 있다.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고 칭찬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더니 하루가 다르게 칭찬하는 솜씨가 달라짐을 느낀다.

 

몰랐던 것, 사소한 것, 별 것 아닌 것까지 칭찬하면서 즐기는 3분이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고 있음에 놀란다.

행복은 노력하기 나름임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마법의 하루 3분!! 맞다. 맞어.

a******7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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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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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하루 일기 , 그림 일기, 영어 일기등 많은 일기가 있지만 칭찬일기라는 것은 처음 들어 보았다. 칭찬이라는 것은 꼭 다른 사람에게들어야 하는 것일까?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과거 수련회 혹은 운동회를 갔을 때 "발을 사랑하는 날" 이 있었다.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항상 나를 이동시켜주고 고생하는 발에게미안한 마음을 담아 발과 이야기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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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하루 일기 , 그림 일기, 영어 일기등 많은 일기가 있지만 칭찬일기
라는 것은 처음 들어 보았다. 칭찬이라는 것은 꼭 다른 사람에게
들어야 하는 것일까?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
과거 수련회 혹은 운동회를 갔을 때 "발을 사랑하는 날" 이 있었다.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항상 나를 이동시켜주고 고생하는 발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발과 이야기 하는 날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몇 차례 진행을 하다 보니 발의 구석 구석 상처 혹은
아픈 곳이 없는지 어루만져 주고 자세히 볼수 있었다. 이 처럼 가
장 가까이에서 본인의 마음을 통제하는 머리와 가슴을 칭찬하는
것 본인을 칭찬하는 것이 어쩌면 자존감의 회복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작가 역시 "‘자기존중 실
천협회’ 설립과 주변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전도사로 생
활하고 있다. 책은 아기자기한 것이 읽는 동안 부담감이 전혀 없
이 편한하게 읽을수 있었다. 그리고 실 생활에서 부담없이 실천
할수 있는 여러가지 팁과 행동 방침 그리고 칭찬일기를 쓰는 법
이 들어있다. 본인은 본인도 모른다고 말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나쁜 생각을 하면 몸속
에 독소가 분비 된다. 이렇듯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인을
상태를 알고 마음생각을 아는 것이 자존감 회복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과의
대화 그리고 마음과 머리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본인에 대한
칭찬과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s*********k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