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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가난하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유대인의 부자 습관)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가난하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유대인의 부자 습관)" 내용보기
우리는 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살아간다. 월급의 일 부분을 연금을 들어 두는 것도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 돌봄수당의 일부를 S주식을 사 두는 것도 아마도,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닐까?사실, 요즘은 '부자가 되기 위한' 책 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마도 삶이 점점 퍽퍽해져 가거나 혹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일 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이 책도 단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가난하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유대인의 부자 습관)" 내용보기

 우리는 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살아간다. 월급의 일 부분을 연금을 들어 두는 것도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 돌봄수당의 일부를 S주식을 사 두는 것도 아마도,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닐까?


사실, 요즘은 '부자가 되기 위한' 책 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마도 삶이 점점 퍽퍽해져 가거나 혹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일 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이 책도 단순히, 유대인들이 어떤 집을 사고 또한 어떤 주식을 사는 지의 방법론적인 책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아! 탈무드에서 배우는 유대인들 이라니!, back to the classic 이군!" 라면서,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의 소제목에는 "내 아버지가 알려주었으면 좋았을 돈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글귀가 적혀져 있다. 정말로 책을 보면서 이건 내가 부모님께 듣지 못 했더라도, 꼭 아이에게 만큼은 알려주리라 했던 부분들이 많아 크게 공감이 갔다.



이 책은 Part 1. 성공하며 가치 있게 사는 삶, Part 2.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삶, Part 3.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 그리고 Part 4. 사랑하며 용서하며 지혜롭게 사는 삶으로 구성되어 있다. 

P 10. "탈무드"는 히브리어로 "연구", "배움"을 뜻하는 말로 기원전 300년경 로마군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이후부터 5세기까지 약 800년간 구전되어 온 유대인들의 종교적, 도덕적, 법률적 생활에 관한 교훈, 또는 그것을 집대성한 책이다. "탈무드"는 권수로 모두 20권으로 12,000페이지에 달하며, 단어 수만도 무려 250여 만 자가 넘는 데다 무게가 75킬로그램이나 나가는 엄청난 분랴의 책이다.

이 책은, 탈무드에 구전되어 집필된 이야기들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어떻게 "부"를 지켜왔는지에 대한 "미밀"에 대해 알려주는 책 이다. 인생은 무엇이며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과 사랑은 무엇인제 5,000년의 기나긴 세월을 살아온 유대인들의 역사를 통해 배워보는 "탈무드"에서 그들의 "부"의 유전자를 재해석 했다는 부분에서 놀라웠다. 


파트1에서는 성공하며 가치 있게 사는 삶에 대해서 알아본다. 현재 우리나라의 "부"는 어떤한가? 미국의 부자들이 기부하는 어마어마한 양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재벌들이 뉴스를 통해 듣는 갑질이나 부정을 일삼는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과연 우리의 재벌들은 어떤식으로 "부"를 이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탈무드"에서는 다양한 예시를 준다. 
P 48. 밀물이 오려면 먼저 썰물이 와야 한다. 실직을 하고 괴롭고 힘든 인생의 썰물이 오면 우리는 모든 것이 없어졌다고 절망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가 바로 밀물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구름이 태양을 가려 보이지 않을지라도 태양은 존재하며 절망이 희망을 가려 보이지 않을지라도 희망은 늘 존재하는 것이다.
파트2는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삶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 제일 공감가는 부분은 바로 "자신감과 도둑"이라는 부분이었다. ""위대한 사람은 기회가 없다고 원망하지 않는다. -랠프 월도 메어슨." 의 인용구에, 엄청난 공감을 느꼈다. 정말로 지금 우리가 느끼는 부분을 옛날 사람들도 똑 같이 느꼈다는 부분에 정말 신기하다. 그래서 "고전에서 배우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트3에서는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에 대해 언금했는데, 내가 제일 공감하면서 보았던 파트이다.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나중에 독립적이며 부자가 되는 요인을 만들어 주는지에 대한 방법을 언급해 놓았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는 부분과 "강자와 약자"에 대한 이야기 등 인상깊은 구절들이 많았다. 
P 198. 세상에는 약지이면서도 강자에게 고포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네가지가 있다. 첫째, 모기이다. 모기는 사자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다. 둘째, 거머리다. 거머리는 등치가 산더미만 한 코끼리가 봐도 징그러운 놈이다. 셋째, 파리. 아무리 사납다는 전갈도 파리에게는 꼬막 못 한다. 넷째. 거미. 하늘의 날쌘돌이 매도 거미줄에는 공포감을 느낀다. 어떤 강자에게도 항상 천적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아무리 힘없고 보잘것 없는 미물이라도 조건만 충분히 갖춰지면 강지를 이길 수 있다.



파트4는 사랑하며 용서하며 지혜롭게 사는 삶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P 232. 세상에는 12가지의 강한 것이 있다. 그중에는 먼저 "돌'이 있다. 돌은 "쇠"에 의해 깎이고 다음어 진다. 쇠는 "불"에 녹는다. 불은 "물"에 꺼져버린다. 물은 "구름"속에 흡수되어 버린다. 구름은 "바람"속에 의해서 이리저리 떠밀려 다닌다. 바람은 "인간"을 불어 날릴 수가 없다. 인간은 "공포"에 의해서 처참하게 무너진다. 공포는 "술에 의해 잊혀진다. 술은 "수면"에 의해서 제거된다. 수면은 "죽음"만큼 강하지 못하다. 그 죽음조차도 "사랑"만큼은 이기지 못한다.

결국은 제일 강한 것이 "사랑"인 것인가? "탈무드"에서도 결론은 "사랑"이 제일 강하고 소중한 것으로 적혀져 있다. 결국 "탈무드"로 인해 유대인들이 배우며 익혀 "부자"일 수 밖에 없는 유전자로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의 교육방법인 "하부르타"나 "탈무드"등을 참고로하여 아이들에게 알려주려고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의 "탈무드"를 통한 많은 지혜를 얻었다.




하지만, 현재 이스라엘인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자행하는 행동들은 무엇인가? 이것이 "하부르타"나 "탈무드"에 나와 있는 것인가 그들의 지혜를 분쟁에 쓸 수는 없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전쟁으로 희생된 양국의 사람들 특히,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명복을 빌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o 2020.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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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이 도서는 유대인의 도덕적, 법률적, 종교적인 생활에 대한 교훈을 집대성한 '탈무드'라는 도서와 유대인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우리가 제목만 들어도 아는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후 500년에 걸쳐 1,000년 동안이나 구전되어 온 것들을 많은 학자가 10여 년에 걸쳐 수집 편찬한 내용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다양한 장르로 만난 탈무드이지만 쉽게 읽고 끝날 것이 아닌 한 문화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이 도서는 유대인의 도덕적, 법률적, 종교적인 생활에 대한 교훈을 집대성한 '탈무드'라는 도서와 유대인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우리가 제목만 들어도 아는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후 500년에 걸쳐 1,000년 동안이나 구전되어 온 것들을 많은 학자가 10여 년에 걸쳐 수집 편찬한 내용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다양한 장르로 만난 탈무드이지만 쉽게 읽고 끝날 것이 아닌 한 문화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여겨진다. 

저자는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아라! 고 하는데, 우리가 이름만 들으면 아는 록펠러, 워런 버핏, 스피노자, 마르크스,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등 모두가 유대인이다. 

저자는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으라고 한다. 그 방대한 자료가 탈무드이니 탈무드의 이야기를 공부하라는 뜻이다. 


도서는 우리가 자기개발서에서 보았던 이야기들과 과거의 시대를 먼저 살아간 이들의 명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의 페이지마다 탈무드의 이야기를 인용하고 그것에 저자의 생각을 가미하여 구성된 도서이니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도서다. 아무 페이지나 펼치고 읽어도 글의 구성은 깨지지 않으니 목차를 보고 선택하여 읽어 보는 것도 좋고 제목인 '부의 지름길'에 대한 목마름이 있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


부를 이룬다는 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고, 어떤 것이든 시작하면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무엇이든 시작을 해야 하고, 과정을 점검하며 꾸준히 해나가야 하고, 결과를 생각하기  보다 자신의 열정을 쏟는 것이 일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고, 이왕 시작한 것이면 어떤 것이든 결과물을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서에서 인상적이었던 '좋은 인맥 관리 17계명'이 있었는데, 읽는 방향마다 달리 보일 수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스스로의 인간관계에 대해 자고(自顧)할 좋은 기회였다.


0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힘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 도와줘라. 그러나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0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03 내 밥값은 내가 내고 남의 밥값도 내가 내라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0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0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도와주는지 안 도와주는지 흐지부지하게 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만 먹는다.

0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07 직장 바깥의 사람들도 골라서 많이 사귀어라

직장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

08 불필요한 논쟁, 지나친 고집을 부리지 마라

직장은 학교가 아니다.

09 회삿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10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1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2 조의금을 많이 내라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13 약간의 금액이라도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 음식점 종업원에게 잘해라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하라. 나중에 네가 어려워지면 배신할 사람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자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16 너 자신을 발견하라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사는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이 도서는 유대인들의 '탈무드'를 토대로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하는 데 활용하면 좋을 것이고,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된다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천천히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삶의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아쉬웠던 것은 오타를 보면서 읽지 않음에도 눈에 보이는 오타가 너무 많았고, 명언이 반복되어서 인쇄되거나 하는, 도서가 아직 완성이 덜 된 느낌이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책이든 읽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르는 법이라 생각한다. 한 문장이라도 밑줄을 그을 수 있고, 그것을 실천할수만 있다면 독자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단 하나의 밑줄이라도 그을 수 있다면 책값을 충분히 회수하고도 남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

- 도이 에이지 ( (에리에스 북 컨설팅 대표이사)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p 2020.05.0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도서리뷰]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부의 지름길>이라고 해서 경제 관련 책인줄 알았다. 작가 이력을 읽어보고 목차를 훑어보니 내가 생각한 내용의 책은 아닌 듯해서 쪼금 당황했다.탈무드를 기반으로 한 이 책은 유대인들의 모습을 통해우리삶의 태도를 바꿔나가다보면 부의 지름길에 이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지금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것을 기반으로 유대인들이 부의 지름길에 이를 수 있었는지직접
"[도서리뷰]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부의 지름길>이라고 해서 경제 관련 책인줄 알았다. 작가 이력을 읽어보고

목차를 훑어보니 내가 생각한 내용의 책은 아닌 듯해서 쪼금 당황했다.


탈무드를 기반으로 한 이 책은 유대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삶의 태도를 바꿔나가다보면 부의 지름길에 이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것을 기반으로

유대인들이 부의 지름길에 이를 수 있었는지

직접적인 경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탈무드를 통한 교훈으로 삶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부모는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이런 식이다.


전세계 인구의 0.4%인 1400만명에 불과한 유대인들.

그렇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유대인이다.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피카소, 퓰리처, 록펠러, 스티븐 스필버그,

워런 버핏,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노벨상 수상자들, 미국의 명문대 교수들의 30%가 유대인이라니

그들의 능력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궁금하다.


사실, 이미 알려져있기도 하지만 그들은 성경과 탈무드를 통한 교육으로 이런 성과를 이루어왔다.

온갖 설움 속에서 살았던 민족이기에 이런 책을 통해 지혜를 배워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어린시절 탈무드를 읽었는데 그때와 다르게 가슴에 팍팍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어른이 되어 인생을 살아나가다보니 확실히 어릴 때와는 다른 깨달음이 느껴진다.

그때는 추상적인 깨달음이었다면 지금은 직접적인 깨달음이라고나 할까?

탈무드는 두고두고 읽어야하는 책이다.







<세상의 성공을 파는 가게>라는 곳에서 가장 큰 성공을 사려고 한다.

가격이 얼마쯤 될지 생각해보자.

당신이라면 얼마를 주고 가장 큰 성공을 사오겠는가?

.

.

.

탈무드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남은 생에서 편안함을 모두 포기해야만 한다.

평생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큰성공을 사겠냐고 물어보면 선뜻 네~ 라고 대답할수 있겠는가?

우린 너무 쉽게 성공을 바라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대인들은 여러가지 경제 용어가 들어있는 탈무드를 어릴 때부터 배운다.

그들은 가난을 일종의 저주로 생각한다.

의식주와 더불어 돈은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하기에 어릴 때부터 돈과 경제를 가르친다.

돈은 기회가 되고 축복의 도구가 될 수 있기에

돈을 많이 벌어도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만 쓴다.



<재물을 늘리기 위한 세가지>

ㅡ번 돈을 빠짐 없이 기록하고 확실한 곳에 투자한다.

ㅡ번 돈을 빼앗기지 않도록 경계하며 주의한다.

ㅡ알뜰 구매로 돈을 현명하게 관리한다.






우리나라도 교육열하면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나라이다.

그렇지만 한국인들은 왜그렇게 한계가 금방 드러나는 것일까?

그에 반해 유대인들은 왜 계속 발전하는 것일까?


유대인들은 '남보다 뛰어나게' 가르치지 않고 '남과 다르게' 교육한다.

자녀와 함께 공부하며 질문토론식 교육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는 부모들.

아이를 교육해나가야 하는 나로서는 많은 생각이 들게 하였다.


아이를 혼내도 부모가 사랑하는 마음에서 꾸짖는다는 것을 아이가 알도록 하는 그들.

"오른손으로 벌을 주면, 왼손으로 안아줘라"라는 유대인 속담처럼

훈계 후에는 반드시 아이를 안아주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애정을 보여주어

나쁜 감정이 아이 마음 속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가 아직 어려 혼내고 나면 아이가 먼저 금방 푸는데

위의 글귀들을 마음에 새겨 아이에게 나쁜 감정이 스며들지 못하게

상처받은 마음을 잘 풀어주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이 아니더라고 탈무드는 꼭 읽어보아야 한다.

읽을 때마다 매번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오직 두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기적이라는것은 지극히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마주하는 것이다.p64



배나무는 계절마다 모습이 다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의기소침해지고 살패할 때도 있지만,

즐겁고 행복한 때도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나무는 언제나 똑같은 나무이지만 계절은 늘 바뀐다.

사람도 마찬가지여서 언제나 똑같은 우리이지만 마음이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것과 같다.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오면 휘말리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천천히 밀어내라.

자신감을 가지고 희망을 향해 한걸음씩 옮겨가야 변화가 생긴다. p89


동양권에서는 배움은 의무라고 가르치지만 유대인들은 배움은 책임이 따르는 자유임을 강조한다.p103

인생은 진정한 부메랑과 같다. 당신이 준 만큼 되돌아온다. p107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을 불평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세상은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당신한테 기대하는 것은,

당신 스스로 만족한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빌게이츠)p165

현재의 그릇인 몸을 열심히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질지 모르니. p165

촛불 한개로 많은 첫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p211







a******6 202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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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끊임없이 생각하며 실천하여부를 얻어라.ㆍ세상을 움직이는 최고의 1%유대인에게 배우는 부의 지름길ㆍ유대인은 1년이 걸리더라도 부자 밑에서 돈 한 푼 받지 않고 일하면서 그들의 사고법을 배우려고 애쓴다.ㆍ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세상을 지배하는 그들만의 지혜는 무엇일까?ㆍ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든 확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내용보기

끊임없이 생각하며 실천하여
부를 얻어라.

세상을 움직이는 최고의 1%
유대인에게 배우는 부의 지름길

유대인은 1년이 걸리더라도 부자 밑에서 돈 한 푼 받지 않고 일하면서 그들의 사고법을 배우려고 애쓴다.

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세상을 지배하는 그들만의 지혜는 무엇일까?

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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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든 확신을 가져야 하고 희망과 열정이 넘쳐흘러야 한다. 그리고 역경을 참아낼 지독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또 치열한 기다림이 필요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단단한 강인함도 필요하다. 이것들이 있어야 어떤 고난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고 충실히 마음먹은 일을 성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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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교육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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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곧 삶이고, 돈과 금융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행복한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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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도 경제 교육을 시켜라. 자녀의 경제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자녀의 금융지수를 높여줘야 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올바른 경제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드디어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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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이나 스펙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경제습관이 몇 배는 더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식탁에서 ‘공부하라’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지 말고 돈 쓰는 습관을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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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돈 잘 벌고 잘 쓰는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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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한 7가지 법칙
1. 자기보다 잘난 사람 앞에서는 말을 삼간다
2.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경청한다.
3. 대답할 때 침착하게 행동한다.
4. 질문할 때는 언제나 요점만 물어본다.
대답할 때는 조리 있게 답한다.
5. 일의 앞뒤를 분명히 한다.
6.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모른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7. 진실은 진실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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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새로운 선물이다.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변화는 삶의 동반자라고 생각해야 한다. 세상은 멈춰 있지 않고 늘 변화하고 움직인다. 자기 변화 역시 즐겁게 갖고 놀 줄 아는 놀이 친구여야 한다, 그것이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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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렇게 말했다.
“첫걸음을 떼는 그 행동에서 승자와 패자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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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우선 내가 바뀌면 내 주위와 세상이 조금씩 바뀌게 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나부터가 시작이다.
?
?
감사하자
?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_<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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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마음 중 가장 귀하고 소중하고 값진 마음일 것이다. 이 감사하는 마음이 나와 모든 이의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고 사랑을 꽃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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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최고의 미덕이다. 이 감사를 통해 서로 한층 더 가까워지고 신뢰가 형성되며, 감사의 결과는 가장 값진 열매로 나타나고 돌아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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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넘칠 정도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부정이 수용으로 혼돈이 질서로 바뀌고 혼란스러운 것이 명쾌해진다, 감사는 과거애 의미를 부여하고 현재에 평화를 가져다주며, 미래를 통찰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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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인간관계도 호전된다. 삶의 거리가 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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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베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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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그래서 감사할수록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고 아인슈타인은 말했는지도 모른다.
?
감사하라. 감사의 마음이 친절을 낳는다. 이 친절은 상대방을 편하게 하고 나에게 만족을 안겨준다. 서로에게 작은 행복을 안겨준다. 자신이 베푸는 친절에 상대방의 감동을 이끌어내고 행복의 호르몬이라 부르는 세르토닌과 엔도르핀, 옥시토신이란 물질이 배출된다. 결국 내가 베푼 친절은 나에게 행복을 안겨주므로 나를 위한 선물이다.
?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조건 없이 미소 가득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푼다면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택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아름다운 선택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게 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성공을 원한다면 끝이 보일 때까지 몰입하라.

밀물은 반드시 온다.

생명과 같은 시간

기적을 만들고 싶은가?그렇다면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대로 살아라.

자신감의 출발은 희망이다.

선의 끝은 행복이다.

꿈의 실천은 만족이고,만족의 끝은 꿈의 완성이다.

싫으면 하지 마라
그러나 하려면 최선을 다하라.

배움의 완성은 행복이다.

빛을 내뿜는 별이 되려면 선행하라.

선행은 내가 먼저 주는 것이지만 누군가에게 받게 되는 선물이고 축복이고 행복이다.

물고기를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행복한 성공,행복한 부자는 마음 전체가 빛으로 가득할 때 가능하다.그때가 오면 기적이 찾아와 모든 일들이 비범해지는 특별한 일상으로 바뀐다.

편안한을 포기하는 크기만큼 성공의 크기는 커진다.

인생에서 어떤 좌절을 만나도 자신을 뛰어넘겠다는 용기와 자신감이 있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여긴다.
실패를 하고 극한 절망감을 느끼더라도 끝까지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에게 있어 가장 큰 적은 자신이며 자신을 뛰어넘어야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얻거나 이루고 싶다면 간절함이 있어야 하고 그 간절함을 바탕으로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해야 하는 것이다.도전하지 않고 생각만 한다면 늘 갈망의 상태에 머물게 된다.
역경과 장애물도 내 생각,내 행동이 만들어낸 부산물이다.이것을 깨우쳐 새로운 생각과 과감한 도전과 실천으로 목표물을 향햐 머뭇거리지 않고 당당히 나아갈 수가 있다.
p*******9 202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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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1퍼센트 부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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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1퍼센트 부의 지름길오래간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을 타니 책읽을 시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오며 가며 <유대인의 1퍼센트 부의 지름길> 한권을 정독해서 읽을 수 있었는데,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세계 부자들 중 유대인이 많다고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유대인들처럼 부자가되는 방법,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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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1퍼센트 부의 지름길

오래간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을 타니 책읽을 시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오며 가며 <유대인의 1퍼센트 부의 지름길> 한권을 정독해서 읽을 수 있었는데,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세계 부자들 중 유대인이 많다고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유대인들처럼 부자가되는 방법, 즉 돈이나 자산을 모으는 방법에 대한 내용인가 했었는데, 유대인들은 돈에 대한 생각이 세속적이지 않다는 것을 잠깐 잊어버렸었나 봅니다. 그들에게 돈은 마음껏 물건을 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고, 기회를 만들어 주며, 축복의 도구입니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기위한 유대인의 철학이 담긴 책입니다.

성공하기 위한 삶은 기본은 자신을 믿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며 끝이 보일 때까지 몰입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문맹률이 0%라고 할 만큼 배우고 익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글자를 배울 때 꿀 묻힌 손가락으로 글자를 쓴다고 합니다. 이제 부터 배우게 될 모든 것은 꿀처럼 달고 맛있는거라고 얘기해 주면서 말이죠. 공부가 즐겁고 달콤하다는 느낌을 평생 간직하고 있으니, 죽어서 천국에 갈때까지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나 봅니다. 공부는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잘 먹고 잘 쓰고 가치 있게 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말을 감명깊에 다가왔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아이가 전화를 하는 일이 더러 있습니다. 그 때마다 늘 끊어버리거나 회의 중이라고 짧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정성을 다해 자녀와 통화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직장 상사들은 직원들에게 지금 이 순간 아버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녀가 전화한 것이니, 자녀에게 아버지가 필요할 때 아버지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필요할 때 만사를 제쳐두고 집으로 달려간다는 대목을 읽고 눈물이 났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엄마이어서 아이가 아파도 약봉지 챙겨주면서 학교 가자마자 양호실로 가라고 한 적도 있었고, 아이 역시 아픈데도 엄마 일하는데 방해될까봐 혼자 있어도 괜찮다고 출근하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을 하는 이유가 나와 내 가족이 행복하게 살기위함인데, 유대인 부모들처럼 살지 못했던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더불어 유대인 부모들처럼 우리 아이에게 "너는 특별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 주어야게씃ㅂ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삶이란 결국 내가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탈무드에서는 사람이 태어난 이유에 대해 자기 자신을 아끼면서 다른 사람을 도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들, 특히 한국의 어머니들에게 희생은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여겨왔습니다. 내가 지금 힘들고 희생을 하더라도 내 가족이 잘된다면 그 뿐이다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비열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만, 타인만 생각하면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내가 바뀌어야 세상도 달라보이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대단한 물질,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베풀며 감사하는 사람이 강자라고 합니다. 강자는 힘이 세거나 돈이나 권력이 많은 사람이고, 때로는 나의 생존권을 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들은 그저 나보다 조금 많이 가졌을 뿐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강자라고 합니다. 반면에 약자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버럭 내고,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고, 작은 일에도 그 사람을 공격하고, 자꾸 남을 이겨 먹으려고 하고, 타인의 아픔 따위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는 순간 나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나는 그동안 어떻게 생각하며 살와왔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의 마음을 가진 사람, 타인을 위해 희생할 줄도 알고, 그들의 아픔을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참 인간적인 심성을 지닌 사람이 진정한 강자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며 새로운 첫 걸음을 떼는 순간이 변화의 시작이다. 이 새로운 첫걸음이 어디로 향하는가에 따라 내일은 어제와 같거나 어제와 다른 날로 바뀐다. 새로운 첫걸음이 새로운 첫날을 선물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j****8 202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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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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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가 되기위한 자기계발서이다. 마치 제목만 보았을때는 경제서적인줄 알았다. 저저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유대인의 탈무드를 기본으로 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이 책을 쓴거 같다.어려서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서 탈무드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만들었으며 유대인 또한 탈무드를 지켜왔다. 탈무드란 말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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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가 되기위한 자기계발서이다. 마치 제목만 보았을때는 경제서적인줄 알았다. 저저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유대인의 탈무드를 기본으로 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이 책을 쓴거 같다.

어려서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서 탈무드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만들었으며 유대인 또한 탈무드를 지켜왔다. 탈무드란 말은 '위대한 연구' '위대한 학문이나 고전 연구'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듯이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통해서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보면 좋은 애기들이 분명히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책들이 없는것이 참 아쉽다.

그렇다면 탈무드에서 말하는 부자란 무엇일까?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 이라고 한다.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에 줄을 서고 있으면 가난에 가까워지고 부자의 줄에 서면 부자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고 하는 '근묵자흑'이 떠 오른다.

유대인은 부만을 쫒지는 않는다. 남을 배려하는 기부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수입의 10%를 항상 기부해야 한다고 한다. 특히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검소한 구두쇠가 되라고 가르친다고 하는 점은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중 하나를 설명해주고 있는거 같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들에게 반드시 얽어봐야 할 내용들이 많은듯 하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목표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도 느낄수 있어 꼭 추천해주고 싶다.

k******i 202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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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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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내가 어릴적에 탈무드란 책을 읽은 적은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이 뭔지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한 깊이 있는 개념이 없었을 뿐더러 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서 기억이 아에 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이란 단어는 익숙하지만 탈무드란 책이 모두 20권에 12,000페이지나 나가는 엄청난 분량의 책이란 것도 처음 알았고, 세계의 많은 유명인들이 유대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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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내가 어릴적에 탈무드란 책을 읽은 적은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이 뭔지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한 깊이 있는 개념이 없었을 뿐더러 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서 기억이 아에 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이란 단어는 익숙하지만 탈무드란 책이 모두 20권에 12,000페이지나 나가는 엄청난 분량의 책이란 것도 처음 알았고, 세계의 많은 유명인들이 유대인이고, 전세계의 요직을 세계인의 1%도 안되는 유대인들이 장악을 하고 있다니 도대체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에 대한 개념이 다르고, 검소한 구두쇠이면서도 기부에 대한 문화를 어릴때부터 습관화시키고, 성공, 행복, 도전, 용서, 배려, 꿈 등 유대인들의 정신과 철학은 평범을 넘어서 보통과 다른 점이 많다. 인생의 백과사전과 같은 이 책을 좀 더 일찍 접하였더라면 자녀 교육에 대한 나의 철학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다. 

"배움이 멈추는 순간 삶은 끝이 난다. 무엇을 배워 성취하거나 실패하면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돌아보며 평가하고 반성하게 된다. 배움 속에서 새로운 사람과의 교류도 생긴다. 배움에는 퇴로가 없다." p121

이 책에 나오는 두마리 늑대 이야기, 그림책에 꿀을 발라주며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어머니, 책의 민족 유대인, 세친구의 예화, 두아이 굴뚝 청소이야기, 강자와 약자에 대한 예화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생각을 다르게 발전시킬 수 있다. 유대인의 탈무드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생 지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을 좀 더 깊이 알기 위하여 반드시 이 책을 읽고 행동으로 실천함으로써 경제적부자, 행복한 부자, 멋진 인생의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얼마나 깊게 생각하고 얼마나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가? 조금만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더 깊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p182

인생의 성공길을 제대로 걸으며, 진정한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유대인의 모든 것이 담아져 있는 탈무드의 지혜와 그것을 실천하여 얻은 최고 1%의 부자 유대인의 사고법을 배워서 부의 지름길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m*****9 202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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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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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가난하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유대인의 부자 습관'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갈망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어려서부터 열심히 공부하기를 요구받는다. 그럼 유대인들은 어떨까? 어려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저자는 고등학교에서 15년 동안 교사로 근무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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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가난하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유대인의 부자 습관'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갈망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어려서부터 열심히 공부하기를 요구받는다.

그럼 유대인들은 어떨까?

어려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저자는 고등학교에서 15년 동안 교사로 근무했으며

그 이후 라디오 청소년광장 집필위원, 교육부 교육마당 21 현장 편집위원이었고

국회의원 정책팀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 <나와 당신의 거리>,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새벽 2시에 생각나는 사람>, <고마워요! 내 사랑> 등 20여권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

 

이 책은 세상 대부분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부(富)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유대인이 바라보는 부, 어려서부터 어떻게 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습관화하며

마침내 부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얘기하고 있다.

유대인이 말하는 성공하며 가치있게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삶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에 따라오는 사랑하며 용서하며 지혜롭게 사는 삶은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하면서 마무리 짓는다.

탈무드에 성공을 파는 가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어떤 부자가 성공을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성공을 사기 위해 여행을 떠났고, 결국 그 가게에 들어갔단다.

 

성공의 가격이 얼마일까?

성공의 가격표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성공을 사려는 사람은 자신의 남은 생에서 편안함을 모두 포기해야 한다.

즉, 무언가를 얻거나 이루고 싶다면 간절함이 있어야 하고 그 간절함을 바탕으로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해야 하는 것이다.

도전하지 않고 생각만 한다면 늘 갈망의 상태에 머물게 된다.

 

궁금했다. 도대체 얼마면 될까?

역시나 노력 없는 성공 없듯이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하고,

그 대가는 용기 내어 한발 내딛는 것과 꾸준한 노력, 그리고 성공하고 싶은 간절함이 조건들이었으니

내겐 용기라는 단어가 가장 비싸 보였다.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의 맨 앞줄에 있는 사람은 부자들의 가장 뒷줄에 있는 사람보다 당장 돈이 더 많을 수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의 습관이 몸에 배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부자의 맨 뒤에 있는 사람보다 뒤처진다.'

여기서 중요한 '습관'이 갑자기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검소한 구두쇠가 되라고 가르친단다.

즉, 재물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번 돈을 빠짐없이 기록하라.

번 돈을 빼앗기지 않도록 경계하며 주의하라.

알뜰 구매로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라.'

라고 하면서 부모의 자녀를 위한 경제교육을 중요하게 여긴다.

 

부동산 재벌이자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아버지는

'1달러의 가치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식사를 주지 않는 것과 같다'와 같이 가르쳤고,

워런 버핏은 신문배달 또는 유원지에서 음료수 장사를 하면서 시장 경제 원리를 어려서부터 배웠으며,

빌 게이츠의 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용돈 기입장에 기록하게 하고, 사례 중심의 토론을 벌이는 등

모두들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에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의 첫걸음으로 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

가장 실천하기 쉬운 그리고 눈에 보이는

용돈 기입장, 가계부를 나부터 써야겠다.

사소하다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같이 모든 수입과 지출에 대한 빠짐없는 기록을 통해

자신의 소비 패턴을 알아보고 아이들과 어떻게 소비해야 좋을지 얘기해 봐야겠다.

성공하며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데 있어 인맥관리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0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힘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 도와줘라. 그러나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0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10.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조의금을 많이 내라. 수위 아저씨나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 해라. 옛 친구를 챙겨라 등등

인맥관리를 위한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대인에게는 세 가지 과오가 있단다.

모르면서 배우지 않는 것, 알면서 가르치지 않는 것,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배움과 가르침에 있어 유대인들은 자녀를 어떻게 가르칠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돼라.'

시험 보고 돌아온 자녀에게 점수를 물어보면서 동시에 '누구는 잘 봤어?'

하며 다른 아이들의 점수도 물어보게 되는데 그 이면에는

'내 자녀는 남과 다르다'라는 게 아닌 '남보다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더 앞섰던 것이 떠올랐다.

우리나라도 교육열 하면 어디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데

성취도 면에서 유대인과 많은 차이를 내는 것이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부모의 역할에서 드러나고 있었다.

 

유대 부모는 '싫으면 하지 말되, 하려면 최선을 다하라'라고 가르친단다.

즉, 자녀들의 의사를 존중해 주며 강요가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게끔 유도하는데

이럴 때 아이들이 공부에서도 스스로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나타내 보이고 노력하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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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탈무드를 기반으로 실제

유대인으로 부를 누리고 성공한 삶으로 이름이 알려진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피카소, 퓰리처, 록펠러, 채플린, 스티븐 스필버그,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구글),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앤드루 그로브(인텔), 밀턴 허쉬(허쉬 초콜릿), 윌리엄 로젠버그(던킨도너츠),

어바인 라빈스(배스킨라빈스) 등등의 예화를 소재로

실제 유대인들의 삶의 모습들과 자녀교육에 대한 얘기들을 재미있게 풀어 냈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기 위해 유대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하는지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

더불어 살면서 상대를 어떻게 배려하고 도우며 살아가는지

진정한 부자인지 아니면 돈만 많은 사람인지

사랑하며 나눈다는 의미를 어떻게 실천하는지

지혜로움이 무엇인지

등등 유대인들의 생활방식이나 생각하며 실천하는 실제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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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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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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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부자들의 다수는 유대인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들의 탈무드를 통해서 어린시절부터 돈의 가치에 대해서 알려주는 문화가 그들의 인생에 전반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고 생각이 든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은 막연하기만 한것도 같다.이 책'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은 유대인들의 탈무드를 부와 연결해서 풀어 쓴 책이다.책은 성공하며 가치 있게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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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부자들의 다수는 유대인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들의 탈무드를 통해서 어린시절부터 돈의 가치에 대해서 알려주는 문화가 그들의 인생에 전반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고 생각이 든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은 막연하기만 한것도 같다.

이 책'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은 유대인들의 탈무드를 부와 연결해서 풀어 쓴 책이다.

책은 성공하며 가치 있게 사는 삶,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삶,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 사랑하며 용서하며 지혜롭게 사는 삶

이렇게 네가지 삶에 대해서 각 부분을 나누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트 1의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세상의 성공을 파는 가게> 라고 쓰여진 곳에 부자가 들어가 가장 큰 성공을 사겠다고 하였다.

종업원이 그건 정말 비싸다고 하자 그게 얼마나 비싼지 꺼내보라고 하였다. 그리고 부자는 그 값어치를 보고선 가게를 나왔다.


<가격 : 세상에서 가장 큰 성공을 사려는 사람은 자신의 남은 생에서 편안함을 모두 포기해야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유대인들은 토론도하고, 이야기 한다. 유대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경쟁 상대는 누구일까? 이 질문의 답을 '나'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이 대목에서 공감을 많이 하였는데 무언가를 얻거나 이루고 싶다면 나의 간절함이 있어야 하고, 그 감절함을 바탕으로 계속 용기를 내어서 도전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파트3에서는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이며, 아이를 어떻게키우는게 좋을까라는 전체적인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역할이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하는 것들이다. 나 자신도 중요하지만 역시 다음세대에 어떻게 이 탈무드를 전달해 주어야 할지의 가이드를 주는 파트인것 같다.

<강자와 약자> 에 대한 예화를 이야기 하면서 모기는 사자에게 강자이고 거머리는 코끼리가 봐도 징그럽고, 하늘의 날쌘 매도 거미줄에는 공포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처럼 아무리 힘없고 보잘것없는 미물이라도 조건만 충분히 갖추면 강자를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한반 더 나아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강자는 돈이 많은 사람, 권력을 흔드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그런 사람들보다도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강자라고 이야기한다. 앞서 말한 그들은 그저 나보다 조금 많이 가졌을 뿐이라고 말이다. 탈무드는 읽으면 읽을 수록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책인것 같다.


부자 그 자체도 좋지만 부자의 마음가짐을 키우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a****j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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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저자 김정한출판 레몬북스아인슈타인,프로이트,스티븐 스필버그,마크 저커버그 등은 정치,경제,문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부자로 잘 알려져있는 이들은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유대인의 힘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할수있죠.세계인의 1%도 되지않은 유대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부를 누릴 수 있게 되었을까요? 바로 그 비밀은 5000년의 기나긴 세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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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저자 김정한

출판 레몬북스

아인슈타인,프로이트,스티븐 스필버그,마크 저커버그 등은 정치,경제,문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부자로 잘 알려져있는 이들은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유대인의 힘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할수있죠.

세계인의 1%도 되지않은 유대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부를 누릴 수 있게 되었을까요?

바로 그 비밀은 5000년의 기나긴 세월을 살아온 유대인의 재산과 정식적 자양분이 모두 담긴 ‘탈무드’에 속에서 찾아 볼 수 있어요.

탈무드 속의 명언와 철학을 통해 남들과 다른 생각하도록 사고확장,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고 해요.

“사람을 상처 입히는 세 가지가 있다. 번민,말다툼,텅 빈 지갑이다. 이 중에서 텅 빈 지갑이 가장 큰 상처를 입힌다” - 탈무드

탈무드 속에는 수요와 공급, 은행과 돈, 이자, 환율, 생산과 소비, 시장, 무역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경제 용어가 가득 들어있고 어렸을때부터 유대인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가르칩니다.

워런 버핏, 도날드 트럼프, 빌 게이츠도 어렸을때부터 경제교육을 받아왔다고하니 단번에 이해가 가네요.

탈무드 속의 돈에 대한 개념이 매우 현실적인것같아요. 생각해보면 돈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수없으니 다른것보다 확실하게 경제습관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것에 매우 공감이 가고 아이들에게 당장 실천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부제목으로 '내 아버지가 알려주었으면 좋았을 돈에 관한 모든 것' 이라고 쓰여 있는지 이해가 가네요.

그리고 유대인들은 돈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쓸 정도로 검소한 편이며 수입의 10분의 1을 자선을 목적으로 기부하는 문화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들의 생활 철칙을 보면 부자가 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각 장마다 탈무드와 저자의 따뜻한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요.

돈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 고민들도 나와 유대인들의 단단한 내면과 생각을 엿볼수있어 감탄하며 읽었어요.

중요한곳마다 체크를 해놨는데 체크 안해놓은 곳이 없을 정도네요.

좋은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며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것인지, 훈육은 어떻게 하는지 유대인 부모의 교육방법들을 보면서 유대인의 특별함을 많이 느꼈어요. 특히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고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을 갖도록 옆에서 북돋아주는 유대인 부모의 교육 덕분에 성공할수있는 사람으로 클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탈무드는 부자를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지금은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의 사고 방식과 부자의 행동을 배우고 실천하면 부자의 습관이 만들어져 부자가 될수있다. p.32

 

a****8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