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내용보기
숫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호기심이 별로 없는 엄마는 숫자는 그냥 있었던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매번 "엄마~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 "어떻게 숫자가 생겼어?"라는 질문을 끈임없이 하지만 "글쎄다!"라고 대답해 주는 것이 다더라고요. 엄마의 성의없는 대답이 늘 아이들에겐 답답했었을 텐데..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덕분에 아이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내용보기

숫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호기심이 별로 없는 엄마는 숫자는 그냥 있었던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매번 "엄마~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 "어떻게 숫자가 생겼어?"라는 질문을 끈임없이 하지만 "글쎄다!"라고 대답해 주는 것이 다더라고요. 엄마의 성의없는 대답이 늘 아이들에겐 답답했었을 텐데..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덕분에 아이들에게 숫자가 어떻게 발명 되었는지 설명해 줄 수 있었어요~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옛날 옛적 어느날 글도, 숫자도, 아무것도 없었던 원시인 마을의 한 소녀인 부발에게 중요한 일이 맡겨지면서 시작이 됩니다.

원시소녀 부발에게 맡겨진 것은 바로 양들을 보살피는 일이였습니다. 뭐 그리 대단한 일일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 특히 양들을 울타리 안에서 돌봐 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울타리 안의 풀들이 차츰 줄어들게 되니 부발도 양떼를 몰고 울타리 밖으로 데리고 가야 하겠지요~ ^^ 바로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과연 양은 몇마리 일까요? 또 누가 누군지 구별은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여기서 한 두마리가 돌아오지 못한다면 과연 부발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여러 질문을 남긴 채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또 읽었답니다.

양 울음소리가 울타리 밖에서 들려요. 그제사 부발은 양 한마리가 울타리 밖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되요. 부발은 혹시 양들이 더 있나 찾아보기로 해요. 그런데 수풀 속에서 양 한마리가 울고 있네요. 그때부터 부발은 생각했어 어떻게 하면 양을 잃어버리지 않고 모두 다 집으로 돌아왔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말이야. ㅎㅎ 꼬맹이들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네요. 하진이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같은 모양을 그려 표시하래요. 이건 다른 집 양들과 비교 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부발은 사람들처럼 양들도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죠^^ 통통하거나, 홀쭉하거나, 행복한 양들이 있다는 걸요~ ^^ 그래서 이름을 지어주고 누가 누가 울타리 밖에서 들어왔는지 확인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좀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시작하죠! 짝을 지어 내 보내는 것이 훨신 양의 둘씩 묶으니 더 잘 알겠죠?

이번엔 네마리씩!! 부발은 이게 네 마리란 걸 알까요?

그러다 손가락 수와 같은 다섯마리를 셀 수 있었어요~ ^^

손을 다 펴서 손가락 모양을 두개 합치니 열이 되었었요~ ^^ 부발의 기발한 생각이죠!!

손바닥 모양의 X. 이렇게 해서 숫자가 쓰여지기 시작했대요~ ^^

부발의 숫자의 발명 대단하죠? 역시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인가봅니다. 좀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연구하다 보니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까지 발명되었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답니다.

ㅎㅎ 이렇게 보니 숫자를 금방 알 수 있어요!! 아이들도 부발을 통해 수세기가 얼마나 쉬워졌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부발아 고마워!"

부발의 손을 합친 모양을 따서 로마의 숫자와 넘 비슷해요!! 로마인들은 부발의 손 모양을 따라 했을까요?

어떻게 숫자가 발명되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원시소녀 부발을 통해 멋지게 상상할 수 있어 좋네요!!

아이들도 생각지도 못한 숫자의 발명이야기에 음~~ 그렇겠군!! 하는 표정으로 서로 쳐다봅니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기만 해도 좀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멋진 발명가가 될 수 있네요.

아직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랐던 둘째 아이가 책을 보더니 부발처럼 발명가가 되고 싶대요~ ^^

그래서 발명가들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네요~ ^^ 부발보다 더 멋진 발명가가 될 수 있겠죠!!

 

j******e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봄나무)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내용보기
안나체라솔리 글/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이현경 역     이책을 만드신분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부발은 사냥 나간 아빠와 오빠를 대신하여 양들을 보살피게 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양들이 먹을 우리 속의 풀들은 바닥이 나고 양들을 우리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무심코 밖으로 보냈다가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부발은 양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봄나무)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내용보기

 

 

안나체라솔리 글/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이현경

 


 

이책을 만드신분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부발은 사냥 나간 아빠와 오빠를 대신하여 양들을 보살피게 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양들이 먹을 우리 속의 풀들은 바닥이 나고 양들을

우리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무심코 밖으로 보냈다가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부발은 양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부발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배고픈 양을 한 마리씩 우리 밖으로 내보내기로 해요..

그러다가 문득 짝을 지어 보내면 시간이 절약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두 마리씩 내보내 봅니다.

행복하게 풀을 뜯는 양들을 지켜보면서, 이번에는 한 마리를 더해 세 마리씩 내보내봐요.

이게 바로 묶음의 개념을 알 수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이 생각을 낳고~~

결국 부발은 양들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돌볼 수 있는 방법,

이 세상 최초의 셈하는 도구를 찾게 되요.

그건 다름 아닌 부발의 손~~

부발은 다섯 손가락과 벽에 표시를 하며 숫자를 세어봅니다.

손을 쫙 펴고 손가락 하나가 양을 한 마리씩 가리키면 보기도

쉬울뿐더러 시간이 절약됨을 깨달습니다.

 

이렇게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가 최초로 발명되게 되는 거지요..

이렇게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하여 숫자를 발명하고

우리가 편하게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네요.

 

부발~~ 고마워!!ㅋㅋ

 

 

s*****7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의 처음 생겨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숫자의 처음 생겨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내용보기
숫자의 발명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가 넘치는 이 책 속에서는 숫자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숫자라는 것이,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누군가에게 듣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수를 계산하고 숫자라는 것을 알았지만, 아주 옛날에는 이런 것들이 없었어요. 바로 원시시대 원시인들인데요. 그들 역시 지금처럼 먹고 자고 생활은 했지만
"숫자의 처음 생겨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내용보기

 

숫자의 발명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가 넘치는 이 책 속에서는

숫자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숫자라는 것이,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누군가에게 듣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수를 계산하고 숫자라는 것을 알았지만, 아주 옛날에는

이런 것들이 없었어요.

바로 원시시대 원시인들인데요. 그들 역시 지금처럼 먹고 자고 생활은 했지만

숫자라는 것이 없었는데, 그때 누군가가 셈이라는 것을 손가락으로, 그리고 다른

무언가를 이용하여 사용하게 되면서

지금처럼 숫자가 생겨나고, 우리는 숫자라는 아주 위대한 발명을 잘 이용하여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숫자가 생겨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주인공 부발은 원시인이에요. 아빠와 오빠가 사냥을 나가면서, 양을 돌보는

일을 맡게 된 부발은, 양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되고

결국 숫자라는 것을 스스로 발명하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양 다섯마리는 손가락 하나로 표시 하기 시작했어요.

 

우리아이들 역시, 처음 연산을 배울 때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셈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잖아요.

진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바로 가는것을 보면

정말이지 숫자가 처음 만들어 진 것 역시, 손가락이 맞나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르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배우게 되겠죠. 창의력은 우리아이들의 마음속에

늘 열려있어요.

그것들을 스스로 끄집어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몫이겠지요.

 

우리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이 얼마나 편리하고 행복한지

다시한번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d****5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의 발명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   수학 학습지로 수연산을 1년 넘게 연습한 꼬마인데도 막상 문제를 들이밀면, 귀여운 손가락을 꼬물락 폈다 쥐었다 하며 센다. 최초의 셈하는 도구 ‘손, 손가락!’ 이탈리아의 수학 선생님 안나 체라솔리 역시 이 최초의 셈 도구인 손에 관심을 가졌다. 이미 <수의 모험>, <놀라운 도형의 세계>, <수학 천재는 바로 너!>, <숫자 1의 모험> 등 아동청소년을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
 
수학 학습지로 수연산을 1년 넘게 연습한 꼬마인데도 막상 문제를 들이밀면, 귀여운 손가락을 꼬물락 폈다 쥐었다 하며 센다. 최초의 셈하는 도구 , 손가락!’ 이탈리아의 수학 선생님 안나 체라솔리 역시 이 최초의 셈 도구인 손에 관심을 가졌다. 이미수의 모험>, <놀라운 도형의 세계>, <수학 천재는 바로 너!>, <숫자 1의 모험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수학 책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온 그녀는 숫자의 발명을 이야기하기 위해 이야기의 무대를 원시시대로 옮겼다. '동굴 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에 "왠" 양의 가축화?' 하면서 역사 지식을 들먹이지는 마시라. <숫자의 발명은 검증을 요하는 역사서가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수학 입문서이니까. 즐기며 읽는 사이, 숫자의 세계에 성큼 가까워 지는.
*


 

 
 
 
 
안나 체라솔리은 꼬마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알기에 노련한 솜씨로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원시인 소녀 부발에게는 중요한 임무가 생겼다. 아빠를 따라 사냥을 떠난 오빠를 대신해 양떼를 지키기. 하지만 애당초 숫자도 없고 수의 개념도 없으니, 양를 지키기란 맨 땅에 헤딩하기. 양을 잃을까봐 풀 다 뜯겨난간 우리안에 양들을 가두어 두었지만 배고픔에 잠 못 이루는 양들의 호소를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 우 영리한 부발은 양들에게 울타리 밖의 신선한 풀을 먹일 방법을 궁리해낸다.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안에 모든 양들을 흡족히 먹일 수 있을까?’ 양들의 생존이라는 실용적인 필요가 부발의 두뇌회전을 빠르게 했다. 처음엔 한 마리씩 울타리 밖으로 풀 뜯어 먹으러 보냈다. 다시 한마리 더하고, 또 한 마리 더하고, 손가락 갯수 만큼 보내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부발은 배운다. 이렇게 해서 숫자 5의 기호가 생겼다고 안나 체라솔리은 상상한다.
 
 
 
 
 
 


 

숫자의 발명은 이야기 속 이야기의 구조를 취한다. 원시시대의 동굴로 견학을 간 꼬마들의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숫자의 기원을 상상해 본다. 꼬마 친구들 역시 양들을 셈하는 다양하고도 기발한 방법들을 제안한다. 마지막에는 기호의 개념과 그 유용성까지 깨닫는다.


 

 


 



 


 

 
 
양들이 나갈 때마다 동굴 벽에 특별한 표시를 새기던 부발. 기특하게도 V자와 X자로 양의 수를 표했다.  XXXXXXXX V II=10+10+10+10+10+10+10+10+5+2=87! 안나 체라솔리 덕분에 꼬마 친구들 V X 기호를 볼 때마다 양들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숫자의 발명에 대하 유쾌한 상상. ‘수학 공부, 수 세계 입문 이렇게 시작하고 싶다하는 꼬마 친구들숫자의 발명을 놓치지 말고 읽을 것!
 
 

y*******a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도서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봄나무 -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도서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내용보기
[봄나무 -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도서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봄나무의 '숫자의 발명'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중 4권이에요. 특히, 초등저학년을 위한 책이라 여누에게 딱이네요..^^   특히, 요즘 수학은 책을 많이 읽어야하기도하고, 기본적으로 이해를 잘 해야하고, 또 좋아해야할 거 같더라구요.   재미있는 원시인
"[봄나무 -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도서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내용보기

[봄나무 - 숫자의 발명]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 도서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봄나무의 '숫자의 발명'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중 4권이에요.

특히, 초등저학년을 위한 책이라 여누에게 딱이네요..^^

 

특히, 요즘 수학은 책을 많이 읽어야하기도하고,

기본적으로 이해를 잘 해야하고,

또 좋아해야할 거 같더라구요.

 

재미있는 원시인 소녀 부발과 재미있게 함께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숫자의 발명이에요.

 

 

 

 



 

 

 

 

지은이는

숫자의 탄생이 우리의 역사에세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정말,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숫자가 없다면

어떨까요?

엄청~~ 불편하고, 또 복잡하기도 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 컴퓨터도 못 만났을거예요..

 

정말, 숫자의 발명은 대단한거죠?

 

그럼, 원시인 소녀 부발은 어떻게 숫자를 발명하게 되었을까요?

 

 

 

 

 

 

 

옛날 옛적..... 원시인이 살적 옛날 옛적

원시인 소녀 부발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원시인 소녀 부발은 아주 중요한 일을 맡게 되요.

바로, 사냥 나간 아버지와 오빠를 대신해서 양들을 돌보는 일이에요.

 

 

 


 

 

 

 

 

아주 중요한 양들을 돌보는 일을 맡게 된 부발은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안에 있는 풀들이 바닥나자,

양들을 우리 밖으로 내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아요.

 

양들에게 풀을 먹이기 위해 밖으로 보냈다가

부발을 양들이 모두 돌아오지 않은 걸 알고

양을 찾아 나서~ 다행이 돌아오지 않은 양을 찾아요.

그 후부터 부발을 양들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져요.

 

그렇다고 양들에게 풀을 안 먹일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래서, 부발은 양들을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해요.

 

 

 

 

 

 



 

 

부발은 어떤 방법으로~ 안전하게 양들을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았을까요?

 

부발은 풀을 먹은 양에게는 석탄으로 표시를 해 두어요.

그런데~ 이렇게 한마리씩 하다가는

하루가 다 흘러~ 양들 모두에게 풀을 다 먹일 수 없을 거 같아요.

 

부발은 또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까요? ^^

 

 


 

 

 

 

부발은 짝을 지어 내보내기도 하면서

다시 생각했어요.

손가락으로 양을 가리키는 방법을 생각해내요.

 

부발이 발명한건 지금 아이들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셈하는 도구에요..

 

그 도구는 바로 손이에요..^^

 

 

 

 

 

 

그리고 부발은 또 생각해내죠..

손이 하나가 아니라 2개라는 사실을요..

손하나보다는 양손을 사용하는게 훨씬 시간도 절양되고, 양들을 확인하기 쉽겠죠?

 

부발~ 정말 똑똑한걸요..^^

 

 

 



 

 

 

 

 

부발은 양들 모두에게 맛있는 풀을 먹이고 싶었던 것뿐이에요.

그래서, 생각했죠..

양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또, 양들 모두에게 배불리 풀을 먹일 수 있는 방법을 말이에요.

 

그속에서 원시인 소녀 부발은 멋진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거에요.

바로 셈이라는 숫자세기죠...

 

부발이 현재에도 살았다면~ 아주 실용적이고 훌륭한 발명가나 과학자가 되었을 거 같은걸요..

 

요즘, 초등학교 수학이 스토리텔링 수학이 되면서~

서술형 문제를 많이 접하게 되요.

어찌 생각하면, 서술형 문제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원리를 알고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걸 글로 표현해주어야 하거든요.

 

그럴려면 수학을 일상생활처럼 가까이 느끼고,

자연스럽게 느끼고, 재미있게 느껴야겠더라구요.

더불어, 책읽기는 기본이 되겠죠? ^^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4'

 이 세상에 숫자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

 

아이디어가 반짝반짝하는 원시인 소녀 부발은 특별한 기호를 발명해요.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는 인류 최초의 숫자가 되었어요..^^

 

수학은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아이들은 재미있는 부발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잘 이해하고 좋아하게 해 줄 거 같아요..^^

 

 

 

i******4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 숫자의 발명
"봄나무 ▶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둘째는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라 여러 종류의 책을 많이 못 읽혔는데 올해 학교 들어가서 부터 학교도서관 드나드는 재미에 푹~ 빠져 요즘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입니다. 책 읽기에 빠진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책읽기도 많이 서툰 편이고 또 책 편식도 좀 있는 편이라 수학에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수학에 재미를 좀 붙여줄까해서 수학의 역사부터 천천히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이
"봄나무 ▶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둘째는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라 여러 종류의 책을 많이 못 읽혔는데 올해 학교 들어가서 부터 학교도서관 드나드는 재미에 푹~ 빠져 요즘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입니다. 책 읽기에 빠진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책읽기도 많이 서툰 편이고 또 책 편식도 좀 있는 편이라 수학에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수학에 재미를 좀 붙여줄까해서 수학의 역사부터 천천히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 <숫자의 발명>을 읽히게 되었네요.*^^

 

<숫자의 발명>은 부발이라는 원시인 소녀의 이야기랍니다. 부발이라는 이름처럼 모습도 재미있게 생겼다며 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옛날 옛적 숫자가 없던 원시시절 양을 지키게 된 부발이 양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키는 법부터 양의 수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방법들을 보면서 아이도 부발과 함께하는 원시시절을 체험하게 되는듯 합니다. 양의 이름을 하나하나 지어주고 외우는 방법부터 한번에 한마리씩만 먹이를 먹으러 보내게 하다가 손가락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또다른 방법을 찾아내는 부발의 기발한 생각들에 아이들도 "아~그렇게 하면 되겠네요."라며 박수를 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나 둘씩 짝대기를 긋다가 우여곡절끝에 숫자가 생겨났다는걸 알고 아이가 "와~ 그랬구나. 옛날에는 참 많이 불편했겠네요."라며 숫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고는 수학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숫자가 생겨서 더하기, 빼기도 쉽게 할수 있는거네요?"라고 묻더군요. "응, 그러니까 수학공부 열심히 해야겠지?"라고 했더니 크게 "네..."라고 하더라구요.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면 수학 관련한 책들을 많이 보여줘야 할것 같아요. 지금은 숫자의 역사에 대해 간단히 내용이지만 이것이 밑거름이 되어 또다른 수학에 대한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s*****2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의 발명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봄나무/숫자의 발명/ 초등저학년를 위한 과학도서관   요즘 작은 콩이와 숫자 공부를 하고 있어요. 평생 써야할 숫자.. 울 작은 콩이도 열공모드랍니다. 가끔씩 아이들 물건이나 무엇을 알아낼때 호기심가득한 질문을 하는데요, 누가 어떻게 그것을 만들었을까?랍니다. 그러고 보니 숫자도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하네요. 숫자의 발명을 상상가득한 이야기로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봄나무/숫자의 발명/ 초등저학년를 위한 과학도서관

 


요즘 작은 콩이와 숫자 공부를 하고 있어요.

평생 써야할 숫자.. 울 작은 콩이도 열공모드랍니다.

가끔씩 아이들 물건이나 무엇을 알아낼때 호기심가득한 질문을 하는데요,

누가 어떻게 그것을 만들었을까?랍니다.

그러고 보니 숫자도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하네요.

숫자의 발명을 상상가득한 이야기로 풀어낸 책인

봄나무의 [숫자의 발명]을 만났어요.

이책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랍니다.


 

원시인 소녀 부발은 오빠 트론을 대신해 양을 돌보게 되었어요.

그동안 오빠는 양을 한마리도 잃어 버지지 않았지요.

부발은 양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어요.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드디어 부발은 마침내 표시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데...

 

인류가 살아가는 데 가장 획기적인 발명은 숫자의 발명이 아닌가 싶어요.

숫자가 없다면?? 아휴~ 생각하기도 싫네요.

숫자의 탄생과정을 재미있는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니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책속에서 부발이 표시한 기호가 로마숫자로 되어있는데..

아직 로마숫자를 모르는 울 아이들이 질문을 했답니다.

이게 숫자야?  옛날 로마사람들이 지금 쓰고있는 아라비아숫자가를 알기전 사용했던 숫자라고 하니

신기하다고 하네요.^^

마지막 부분에선 부발이 남긴 표시가 새겨진 동굴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숫자의 발명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있는데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한번씩 질문과 함께 답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h*******9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 숫자의 발명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초2 아들래미 학습지에서 맨날 연산을 시켜서 그런지 수학을 무척 싫어한답니다. 그렇다고 연산을 안 시킬수도 없고 수학을  조금 더 재미나고 즐거운 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수학관련된 책을 권해주고 있답니다. 이런 아들래미에게 조금은 수학에 기본인 숫자가 어떻게 생겼났을지에 대해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해보았답니다.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 - 숫자의 발명" 내용보기
초2 아들래미 학습지에서 맨날 연산을 시켜서 그런지 수학을 무척 싫어한답니다. 그렇다고 연산을 안 시킬수도 없고 수학을  조금 더 재미나고 즐거운 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수학관련된 책을 권해주고 있답니다. 이런 아들래미에게 조금은 수학에 기본인 숫자가 어떻게 생겼났을지에 대해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해보았답니다.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숫자의 발명 제목만으로도 어떤 내용일지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더 유발하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문명이 발달된 시대가 아니라 글을 쓸줄도 계산할줄도 모르는 원시시대에서 사는 원시인 소녀 부발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평화롭게 가족들과 살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부발에게 양을 돌보는 일이 임무가 맡아지게 되면서 부발에게도 양을 어떻게 한마리도 빠지지 않게 먹이를 먹고 우리안에 잘 데리고 올수 있을지가 고민이 생기게 되었네요..손가락으로도 세어보면서 손가락을 힌트를 얻어 5를 나타내는 로마숫자 V가 생기게 되고 한쪽 손바닥으로는 부족하니 또 다른 손바닥 10을 나타내는 로마숫자 X 가 생기고 이렇게 벽에 표시하기도 하고 부발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로마의 숫자를 원리도 알수 있는 동시에 선생님과 견학온 현대시대의 아이들도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살짝 알쏭달쏭하지만 선생님과 숫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답니다. 로마숫자표시가 좀 어렵다고 생각되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는 것 같아요. .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 받는 모습속에서도 자연스레 우리아이도 생각해보고 숫자의 발견이 대단한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런 숫자를 발견함으로써 셈과 기호도 생기긴 했지만 보다 정확하게 표시할수 있어서 더 편리하다라는 것을 알지 않았을까요? 요즘 1-2학년 교과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보다 단순히 1.2.3.4 이렇게 외우는 숫자가 아니라 숫자에 대해 발견하고 원리를 조금은 이해할수 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j******a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
"좋은 책,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 내용보기
아무리 유익하고 교훈적인 내용이 담겼다고 해도 내용이 뻔하고 진부하다면 쉬이 식상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이 책도 그러한 느낌에서 완전히 벗어날 순 없었다. 숫자가 필요에 의해 발명 되기까지 보여지는 과정은 다른 비슷한 내용의 책과 너무나도 판에 박은 듯 같다. 다만 소재만 다를 따름이다. 요즘 어린이들의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진 것을 감안한다면 좀더 색다른 감동을 주어
"좋은 책,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 내용보기
  아무리 유익하고 교훈적인 내용이 담겼다고 해도 내용이 뻔하고 진부하다면 쉬이 식상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이 책도 그러한 느낌에서 완전히 벗어날 순 없었다. 숫자가 필요에 의해 발명 되기까지 보여지는 과정은 다른 비슷한 내용의 책과 너무나도 판에 박은 듯 같다. 다만 소재만 다를 따름이다. 요즘 어린이들의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진 것을 감안한다면 좀더 색다른 감동을 주어야만 재미나게 볼 수 있을 듯 싶다. 물론 초등학생이 배워야할 수학개념이 뻔하디 뻔해서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물론 어머님들의 눈높이에는 더할나위 없이 딱 맞춘 책이다. 적절히 교훈적이며 자녀가 꼭 알았으면 하는 기본이 모두 담긴 듯한 내용, 거기에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일목요연한 학습내용까지...거의 완벽에 가깝다. 하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볼 때는 어떨까? 아이들도 교훈적인 내용과 알찬 학습내용이 담긴 책을 읽으며 감탄사를 보내줄까? 왠만큼 집중력과 학습력이 뒷받침 되지 않은 학생이 아니라면 하품부터 날 것 같은 느낌은 나만의 기우이길 바랄 뿐이다.


  한편, 스토리텔링형 수학과 스팀 수학을 도입한 이후, '연산' 위주로 배우던 수학을 '개념중심' 학습으로 배우게 되었다. 문제를 풀면서도 당췌 어따 써먹으려고 배우는지도 몰랐던 때에 비하면 확실히 배우는 목적도, 쓰임도 알게 되었지만, 바뀐 수학도 역시 지루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긴 마찬가지였다. 왜 그럴까? 스토리텔링형 수학과 스팀 수학이 수학적 개념을 확실히 일깨워주는 것은 확실하지만, 하릴없이 길고 뻔한 내용이 계속 반복되고 개념설명을 마치면 어김없이 풀어야할 문제가 끊임없이 나오기에 오히려 더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사인 내가 직접 문제를 풀어도, 하릴없이 친절하고 장황한 스토리텔링형 개념설명 덕분에 따분하고, 개념-기본-응용-심화로 이어지는 문제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기 일쑤였다. 이럴 바에 옛날처럼 연산문제만 나온 수학책이 더 나을 것 같으니, 학생들은 오죽하겠는가.


  뜬금없이 텔레토비와 뽀로로가 떠오른다. 텔레토비는 '한 번 더'라는 반복적인 시청과 '이제 그만'이라는 깔끔한 마무리로 유아가 학습할 내용을 절대 지루하지 않게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뽀로로 역시 원색으로 디자인하여 어린이들의 시선을 확 끌어모으며 등장인물과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노래와 율동으로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어 '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단다. 두 프로그램의 공통점은 봐도 봐도 지루하지 않는 '중독 현상'을 이용해 학습효과를 끌어낸 점이다. 그런데 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는 이런 학습중독에 이를 정도로 재미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지 모를 일이다.


  책 내용은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고 스토리텔링형 수학과 스팀 수학이라는 교육 트랜드에도 꼭 맞춘 훌륭한 책임에도 어디선가 많이 본 내용의 책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