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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Out 스탠드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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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각자 개인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강점과 약점 중에 무엇이 더 많을까? 이건 분명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냐에 따라, 자신의 강점을 많이 발견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자신의 약점만을 많이 발견하고 있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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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각자 개인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강점과 약점 중에 무엇이 더 많을까? 이건 분명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냐에 따라, 자신의 강점을 많이 발견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자신의 약점만을 많이 발견하고 있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충 예상정도는 할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의 강점보다는 약점에 대해 많이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열등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내 자신을 비교하고, 부족한 자신만을 되돌아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열등감은 샘솟게 되고, 결국엔 좌절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서두를 이야기했다면 대충 감을 잡았을 것이다. 내가 과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옳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약점만을 바라본다면, 결국엔 스스로 좌절하고 있는 외로운 나 자신을 보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좌절과 외로움은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한마디로 스스로 무덤을 판셈이다. 스스로 판 무덤에서 밖으로 나오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약점이 아닌 강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인인의 강점을 바로 알고, 그 강점을 활용하여 살아가자는 것이다.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강점으로 승부하자는 것이다. 약점을 보완한다면 평준화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강점을 강화한다면 치고 올라가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이들이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강점이란 남보다 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내가 잘하는 거,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거, 그냥 내가 오래할 수 있는 거, 그냥 내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거다. 남과 비교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자신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젠 자신의 강점을 알아볼 시간이다. 우선 이 책을 구매하게 되면 실제로 강점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딱 1번 주어진다. 그 테스트를 받지 않고 이 책을 본다는 건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테스트를 통하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야 하며, 그 결과를 통해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 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 부여자, 교사 중 어느 타입인지 파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제공자가 나왔다. 나와 비교해 봤을 때, 상당히 일치함을 느꼈다. (내 입으로 말하기 조금 민망하지만) 스스로 정확한 내 자신의 강점을 알게 된다면, 그 다음을 그 강점을 강화할 차례이다. 당신이 진가를 발휘할 때가 언제인지, 당신의 강점을 소개할 문장, 즉각적인 영향력을 확보할 방법, 성과 향상법, 리더로 승리하는 법 등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테스트 할 때 정확한 답은 없다. 나는 제공자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나와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라면 영향력자, 선구자 등이 나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것이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다. 그 나름의 특징이 있고, 강점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누구라도 이 테스트를 거친다면 9개의 타입 중 분명 1개의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 9개의 타입마다 서로 다른 강점이 있다. 그렇다면 답은 나왔다. 우리 모두에겐 각장의 강점이 분명 존재하는 것이다. 그 강점이 갖고 있는 타이틀이 9개로 구분되어 다를 뿐이지.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당장 우리의 강점을 바로 알 때이다. 그리고 그 강점을 강화시켜줄 방법에 대해 알고, 그 방법을 활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러한 삶이 이 세상의 모든 답을 알려주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약점에 사로 잡혀 열등감 속에 살아가는 삶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방향성과 지침을 전해줄 것이다.

w*****5 201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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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
"[스탠드 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 내용보기
처음 자기소개서를 쓸 때, '장점'과 '강점'의 차이가 잘 와닿지가 않았다. 동일한 단어라도 쓰는 곳에 따라서 쓰임이 달라지지만  보통 자기소개서에서 장점이란 성격상의 장점(장점:좋거나 잘하거나 긍정적인 점)을, 강점이란 경쟁우위를 의미했다. 그래서 강점을 제시하라고 할 때는 해당기업의 지원분야에 다른 지원자보다 무엇이 우월한지 보여줘야했다. 그런데 나의 강점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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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기소개서를 쓸 때, '장점'과 '강점'의 차이가 잘 와닿지가 않았다. 동일한 단어라도 쓰는 곳에 따라서 쓰임이 달라지지만  보통 자기소개서에서 장점이란 성격상의 장점(장점:좋거나 잘하거나 긍정적인 점)을, 강점이란 경쟁우위를 의미했다. 그래서 강점을 제시하라고 할 때는 해당기업의 지원분야에 다른 지원자보다 무엇이 우월한지 보여줘야했다. 그런데 나의 강점은 도대체 뭘까. 쓸 때마다 고민을 하고 있었다.

 

[스탠드 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이하 스탠드 아웃)의 책자 안에는 강점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코드가 책자 앞쪽에 포함되어 있다. 도입부에 도서와 테스트에 관한 설명을 읽고 나서 일단 이 테스트를 해봐야한다. 그래야 나의 '강점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다. 강점 역할이란 [스탠드 아웃]의 핵심으로 사람을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이다.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 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 부여자, 교사가 그 9가지 유형이다. 강점 테스트를 하기 전에 조언자나 균형 추구자가 나올 것을 예상했는데, '엥? 이게 왠일?' 창조자와 선구자가 최상위에 있는 강점 역할 두가지였다. 어리둥절해서 순서가 아니지만 창조자와 선구자를 먼저 찾아봤다.

 

창조자는 세상을 볼 때 언제나 이면에 감춰진 패턴을 본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창조자의 이미지는 외향적이라 나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창조자는 분석적이고 재구성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대학의 전공이라는 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한다는데 생각보다 전공의 영향을 많이 받은 모양이었다. 나는 대학에서 사회과학(행정학)을 전공했다. 사회과학은 사회를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준다고 한다. 전공공부를 하면서 분석적인 측면을 많이 배웠나보다. 생각해보니 관련분야의 시험을 준비하면서 전공생보다 전공과 주변학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 편이다. 결과적으로는 준비한 시험이 잘 안되서 참 많이 마음아파했었는데, 창조자라는 강점역할을 갖게 해준 것 같다.

 

여기까지는 전공과 시험으로 설명이 된다. 그런데 낙관주의를 특징으로 하는 선구자에서는 '진짜?'하고 되묻게 되었다. 최근 1년 사이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긍정적인 수준도 아니고 낙천이라니...!'이거 믿을만한 테스트인가?' 불신의 눈을 했었지만, 마지막 장에서 이 테스트가 높은 수준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가지고 있음을 수치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책을 덮을 때쯤에야 나의 강점을 마음놓고 인정할 수 있었다.

 

테스트 결과지는 최상위 강점 2가지를 가장 많이 설명하지만 9가지 강점을 순위대로 표시하고 있는 표도 보여준다. 내가 테스트 전에 생각했던 조언자나 균형추구자는 4순위와 3순위였다. 내 최상위 강점을 제외한 7가지 강점을 키워드로만 제시하면 이렇다.

 

조언자-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문제 해결자.

연결자-함께 만들어나가는, 멀티 플라이어.

균형추구자-예상가능하고 일관된, 책임감이 강한, 중재자.

영향력자-결과에 초점을 맞춘, 행동에 우선순위를 둔.

제공자-감정상태를 잘 간파하는, 신뢰를 얻는.

동기부여자-에너지를 주는, 감정적인.

교사-학습하는, 다른 사람의 성장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제 3장에서는 9가지 강점역할을 정의하고 당신이 진가를 발휘할 때, 당신의 강점을 소개할 문장, 즉각적인 영향력을 확보할 방법, 성과 향상법, 주의할 점, 리더로 승리하는 법, 관리자로 승리하는 법, 세일즈에서 승리하는 법, 내 외부 고객 서비스에서 승리하는 법이라는 소제목하에 더 자세하게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스탠드아웃]을 통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강점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수확이었다. 사실 강점을 발견하기도 어려운 일인데,(나처럼 잘못알고 있거나)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실려있어 같은 창조자라도 보다 우위에 선 창조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스탠드아웃]의 '강점'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단점을 지적하자면 코드부분을 동전으로 긁어야 보이는데 잘 안긁혀서 불편했다는 것과 직역투의 문장이 있어 얼른 독해가 안되는 부분이 더러 있었다는 것 정도. 나를 분석해준 [스탠드아웃]을 창조자스럽게 분석하면서 이 늦은밤 리뷰를 마무리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13.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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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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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직급이 높아짐에 따라 요구되는 스킬과 업무내용이 달라진다. 그런데 사원일 때는 여러가지 실무적인 업무를 정말 잘 하던 사람도 관리 업무는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끔 승진하지 않고 엔지니어로서 현장에 남고 싶어하는 케이스도 많이 보았다. 이런 경우에는 정말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헷갈린다. 나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나의 실력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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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직급이 높아짐에 따라 요구되는 스킬과 업무내용이 달라진다. 그런데 사원일 때는 여러가지 실무적인 업무를 정말 잘 하던 사람도 관리 업무는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끔 승진하지 않고 엔지니어로서 현장에 남고 싶어하는 케이스도 많이 보았다. 이런 경우에는 정말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헷갈린다. 나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나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자신이 정말 잘하는 강점을 찾고 어떻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단 강점을 왜 알아야하는지 필요성을 설명한다. 사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고, 그닥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저절로 잘 되는 것도 있다. 이런 것들을 사전에 알고 직업을 선택한다거나 앞으로 맡을 업무를 결정한다면 회사나 개인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 될 것이다. 나도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면서 정말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일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책의 앞 장에는 밀봉된 테스트 코드가 실려 있는데, 한 사람당 한 개의 코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미 사용된 코드는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책에 나와있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15분 남짓 소요되는 검사를 하고나면 자신의 성향이 나온다. 가장 높은 성향과 두번째 성향까지만 보여주는데, 안타깝게도 사이트 내 결과는 영어로만 제공된다. 이 책을 만들 당시와 현재의 사이트 구성이 미묘하게 다르니, 처음에 당황하지 말고 그냥 진행하면 된다. 어찌되었든 미사용 테스트 코드는 사용 가능하고, 책을 구입하지 않고 테스트를 보려는 사람은 별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 영어에 약한 사람은 일단 테스트 결과만 확인한 뒤, 책에 실려있는 강점별 특징을 읽어보면 된다. 아마 이것만으로도 대략 자신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테스트 결과에서 조언자와 창조자의 강점이 나왔다. 평소에도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의 특성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사실은 조금 놀랐다.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사실들인데, 이렇게 정리된 결과를 읽어보니,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의 강점을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오는 듯 하다. 사실 이 책은 직업을 정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지금 내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2가지 강점의 조화가 나오는 경우의 수가 72가지나 된다니, 사람마다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따로 있나보다.

 

뭔가 제대로 하고 싶은데, 내가 정말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거나 내가 가진 강점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미 이 책의 전작으로 나왔던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과 같이 읽으면 본인에 대해서 좀 더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이미 두 개의 책을 모두 읽은 사람으로서 두 권 모두 참조해볼 것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k******8 201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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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으로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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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알람을 꺼버리는 바람에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준비를 마치고 출근하는 아침.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에게 밀리고 치이는 동안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에서 왔을까를 생각해본다. 길다란 지하철을 꽉꽉 채우고 사람들만으로도 '사람 참 많다'라고 감탄하게 되는데, 그들에게는 또 저마다 가족들이 있을테지. 전세계 70억에 가까운 인구를 생각하면, 단 한 사람의 존재,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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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알람을 꺼버리는 바람에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준비를 마치고 출근하는 아침.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에게 밀리고 치이는 동안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에서 왔을까를 생각해본다. 길다란 지하철을 꽉꽉 채우고 사람들만으로도 '사람 참 많다'라고 감탄하게 되는데, 그들에게는 또 저마다 가족들이 있을테지. 전세계 70억에 가까운 인구를 생각하면, 단 한 사람의 존재, '나'라는 이 존재는 정말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작게 여겨지기도 한다.

 

단 한 번의 인생. <나>라는 존재로 태어난 삶.

개인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대단하고 소중한 것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 그 한 명의 존재가 전세계 수 없이 많은 인구의 한 명에 지나지 않음이 안타깝다. 아마도 우리 중 대다수는 가족과 몇몇 친구들의 기억에만 머무르다가 그들마저 세상에서 사라진 뒤에는 영원히 흔적조차 남지 않는 조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반면에 한 사람의 존재가 수천 수만명의 존재보다 부각되는 경우도 많다. 한 사람의 스포츠선수, 영화배우, 가수가 수백, 수천만명의 가슴을 흔들어놓고 감동과 기쁨을 주는 삶을 살기도 하니까.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라는 기회에 그처럼 멋진 삶을 경험할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할 것인가! 인정받고 싶고, 돋보이고 싶다는 본능은 아마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그 모두가 충분히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주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개인적 역량을 지녔다고 믿는다. 그것이 내가 이 책 <Stand Out 스탠드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이 책은 비즈니스 측면에서 개인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방법 위주로 기술되어 있지만, 독자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일상의 삶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강점활용법이기도 하다.

 

예전에 친한 친구가 유명 미용실에서 비싼 비용을 지불해 가면서 두 달씩이나 화장법을 배우길래, 과연 화장법이 그만큼의 비싼 값어치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가진 적이 있다. 그런데 정말로 그 친구는 2달 후에 성형이라도 한 것처럼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났다. 화장만으로 사람이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부러워서 대체 뭘 어떻게 배우면 그렇게 예뻐지냐고 물었더니, 그 친구가 내게 한 가지 비법을 말해주었다. "나도 예전엔 화장할 때, 내 얼굴에 있는 잡티랑 단점 같은 거 커버하려고 애썼는데, 원장선생님이 화장을 잘 하려면 단점을 잘 가리는 게 아니라 장점을 더 확실히 부각시켜야 하는 거래. 단점 가릴 시간에 장점을 부각시키면 단점은 저절로 가려진다고."

 

그 말을 듣고, 깨닫는 것이 많았다. 단순히 화장법만의 문제가 아니라, 삶 전반에 있어서 사람을 만날 때나 중요한 일을 할 때도, 약점을 감추려고 애쓰는 것보다 강점을 더 부각시키고 내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정말로 무언가 눈에 띄는 강점이나 장점을 지닌 사람은 다른 약점이 있어도 용인하게 되고 끌리게 되니까.

 

사실 나는 지금껏 내가 지닌 강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파악도 완전히 되지 않은 불완전하고 평범한 사람이다. 내 안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 크게 키워, 허술한 면이 많아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 책 <스탠드 아웃>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 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 부여자, 교사라는 9가지의 강점 역할을 찾아내어 이를 정의하고, 이 각각의 강점들이 어떻게 진가를 발휘하며, 이러한 강점을 인터뷰 등의 자리에서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와 즉각적인 영향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의 방법을 일러준다. 또한 성과향상법, 주의할 점, 리더로 승리하는 법, 관리자로 승리하는 법, 세일즈에서 승리하는 법, 내외부 고객 서비스에서 승리하는 법 등 비즈니스에서 강점을 최대로 활용하고 승리하는 법에 대해서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셀러인 <위대한 나의 발견★강점혁명> 저자답게, 9가지 각각의 강점에 대한 분석이 매우 치밀하고, 구체적이다. 또한 특히 좋았던 것은 직접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책 속에 스탠드아웃 강점 테스트를 실행해볼 수 있는 TEST Code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체계적인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간과하고 살았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최대한 발휘하여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된 것은 이 책을 통해 얻은 귀한 수확물이다. 이제 나도 감춰진 강점을 겉으로 드러내 양각화하고, 그것을 나의 매력으로 삼으며, 더 당당하고 자신있는 삶을 살고 싶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의 어떤 점이 뛰어난지에 대해 스스로 파악하지 못해 고민했던 사람, 혹은 어떻게 살아야 자신이 지닌 강점을 최대한 발휘해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z********o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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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Out 스탠드아웃 강점 활용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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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과연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인가? 고민하고 방황을 하고 있을때 인터넷을 돌아다면서 자신을 제대로 알수 있는 방법의 책이 무엇일까? 찾고 있을때 알게 된 것이 바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이다. 매우 진지하게 책에서 주어진 코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나는 34가지 강점중 5가지 강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결과를 보면서 수긍이 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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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과연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인가? 고민하고 방황을 하고 있을때 인터넷을 돌아다면서 자신을 제대로 알수 있는 방법의 책이 무엇일까? 찾고 있을때 알게 된 것이 바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이다. 매우 진지하게 책에서 주어진 코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나는 34가지 강점중 5가지 강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결과를 보면서 수긍이 가기도 하고 아 내게 이런 강점이 있었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난 이런 강점이 있으니 이 강점을 잘 활용해보자 생각을 많이 했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접목하려고도 했지만 그리 활용이 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동안 강점에 대해서는 잊고 살아왔다. 그러다 이번에 새로 나온 강점 활용의 기술이 나왔다. 전작이 강점을 분석해 주었다면 이 책은 그 강점을 바탕으로 어떤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9가지의 범주로 나누어 주었다. 강점혁명에서는 테스트에서 강점만 밝혀 주었지만 이 책은 그 강점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알려주는 것이다. 9가지 범주라서 너무 빈약하게 나누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내용을 보면 이 범위에 다 들어 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 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 부여자, 교사

위중에서 나한테 부여 된 것이 제공자와 창조자이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창조자는 세상을 분해한후, 더 나은 모습의 세상을 상상하고, 만들면서 세상을 이해한다.

제공자는 당신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느낀다.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에 의견을 제시하고, 영향을 줘야 한다고 느낀다.

 

이 책은 처음부터 다 읽어나가기에는 다소 지루함이 있다. 이런 책은 자신의 강점의 활용만 찾으면 굳이 다른 특성까지 들여다 보면서 시간낭비 안해도 된다. 이전 책 강점혁명에서도 코드를 통해서 테스트후에 강점을 찾은후 그 강점의 특징만 찾아보면 그만이다. 이 책 강점활용의 기술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있는 창조자부분과 제공자 부분만 읽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이번에 나온 창조자의 특징은 내가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어느정도 짐작은 했었다. 나는 늘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개선할지 생각하는 특징이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즐겁고 상상이 나의 일부이기도하다. 그리고, 제공자의 특징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다른사람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다. 과감하지 못하고 이사람 저사람 배려를 하기도 하고 감정을 읽다보면 내가 할 말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암튼 감정을 느끼는 것은 맞긴하다 

 

그리고 각 선택된 2가지의 본인특징은 책에서 더 자세히 설명되고 있고 이 특징을 살려서 어떻게하면 더 좋은 위치에 설 수 있는지 자세히 열거하고있다.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이다. 자신과 맞는 부분만 찾아 인도를 받으면 된다. 이전책에서 강점만 발견하고 활용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뭔가가 부족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일을 하면서 이왕이면 최상의 상태로 일하려면 자신을 더 잘들여다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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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가지 강점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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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테스트를 먼저해본다음 이책을 읽기 시작하는것이 먼저이다.과학적인 방법으로 정확한 강점을 점쟁이처럼 짚어낸다.난 창조자,영향력자의 강점을 가지고있다.이두가지를 좋은용도,나쁜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어떠한 선택을할지는 그건 전적으로 내선택에 의해좌우된다.내가 가진 천재성을 다른 사람에게 책임감있게 보여주려면 강점을 완전히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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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테스트를 먼저해본다음 이책을 읽기 시작하는것이 먼저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정확한 강점을 점쟁이처럼 짚어낸다.
난 창조자,영향력자의 강점을 가지고있다.이두가지를 좋은용도,나쁜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어떠한 선택을할지는 그건 전적으로 내선택에 의해
좌우된다.내가 가진 천재성을 다른 사람에게 책임감있게 보여주려면 강점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소유해야한다.
2가지 천재성을 발휘하기 위해선 나의 강점을 날카롭고 세련되게 하는데 연습이 필요하다.
무엇이좋다,무엇이싫다를 일주일동안 노트에 적는것이다.
시간을 잊을 정도로 어떤 활동에 전념할때 에너지가 솟는 느낌을 받을때;좋다
뒤로 미루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거나 집중하는데 애를먹거나 공허한 느낌이들때;싫다를 구분해서 행동에 어떤 느낌을 받는지를 알고 나의 개성의
원재료를 모아 나의 강점을 발달시킬수있게 되는것이다.
조언자,연결자,창조자,균형추구자,영향력자,선구자,제공자,동기부여자,교사이9가지 강점역활중2가지가 나의 강점이 되는것이다.
매일 내강점을 수시로 생각하고 내가 이해하는건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당신을 움직이게 만들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야한다.또 나의 강점의 힘들이 합쳐져서 패턴을 만들어 행동으로 옮길 자신감을
갖기 위해선 시간이 걸린다.
꾸준히 책을읽고 사색하는것을 해야만한다.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올바른 행동을 할수없기 때문이다.
내가 발달하지 않는7가지 강점도 열심히 읽어두었다.다른 사람들의 특성도 기억해두기 위해서다.나와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님을 알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화합하여 사는것이 호기심을 유발하고 창조를하기위한 새로운 각도로써 생각하게 만들기때문이다.다른이도 나와감은 생각을 할
꺼라는 나의 고정관념을 바꾸어주었고 나만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편견을 버리고 다른이의 말을 경청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되었다.
약점을 보안하기보다 내가 잘하는 강점을 눈부시게 발전시키며 즐겁고 능률적이며 항상 내가 발전해감을 느낄것이다.
나의 강점을 찾아내어 기쁘다.기쁨에서 멈추지말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연습하고 노력해야만 하는것은 순전히 나의몫!이다.

h********6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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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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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아웃이라는 것은 자신이 가진 강점을 찾아내서 그것을 직장에서의 성과를 높이는 데에 쓰는 기법이다. 말이야 쉽지만, 실제로 자신에 대해 큰 관심과 애정 없이 남들이 하라는 대로만 살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하라는 것, 스펙이라는 것을 쌓아야 한다는 것, 좋아 보이는 자격증을 계속 따다 보면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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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아웃이라는 것은 자신이 가진 강점을 찾아내서 그것을 직장에서의 성과를 높이는 데에 쓰는 기법이다. 말이야 쉽지만, 실제로 자신에 대해 큰 관심과 애정 없이 남들이 하라는 대로만 살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하라는 것, 스펙이라는 것을 쌓아야 한다는 것, 좋아 보이는 자격증을 계속 따다 보면 원하는 것은 있어도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마치 성격분류를 하듯이 자신의 강점을 몇 가지로 요약해서 말할 수 있도록 강점역할을 분류해 놓았다. 저자는 9가지의 조합을 찾아내서 평가 가능한 무수히 많은 테마들 중 가장 일반적이고 강력한 조합을 제시하고 있다.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부여자, 교사가 바로 9가지의 조합이다. 우리는 이같은 강점역할에서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다. 또한 각 나라의 유명 CEO들이 어떤 특징을 가진 조합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저자는 각 역할의 특징을 가진 사람들의 정의가 무엇이며,그런 역할의 사람들이 진가를 발휘할 때가 언제인지 많은 예를 들어서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입사 시험을 볼 때 등 자신의 강점을 이야기해야 할 때 자신을 어떻게 소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문장도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고, 여기서 예를 든 문장들은 인터뷰에서 써도 될 정도로 무리가 없고 자신을 표현하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또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즉각적인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각 유형별 특징의 사람들이 어떤 활동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것도 조언하고 있고, 추후 성과를 향상시키는 법, 각 유형별 주의사항, 리더/관리자/세일즈/고객서비스에서 승리하는 법 등을 배워볼 수 있다.

 

자신의 성격에서 장점을 잘 찾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강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노력 없이는 안 되는 일이다. 저자는 진심으로 독자 개개인이 자신의 천재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찾아나가도록 권유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천재성을 날 때부터 갖고 있으나 그것을 분출시키는 방법을 알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면서 성공에 대해 한발짝 다가서기 위해 스탠드 아웃의 기술을 배워보도록 권유한다. 자칫 의기소침해 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의 첫머리에는 자신이 어떤 강점을 지닌 사람인지 알아보는 테스트를 받아볼 수 있도록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제공하기 때문에 이 책을 산 독자는 1회에 한하여 자신의 강점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여기서 제공되는 것은 나름의 타당도를 지닌 설문지로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해 보기에 손색이 없을 것 같다.

c*****1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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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아웃★강점 활용의 기술 _ 서평단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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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자신에 대해서 가장 모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여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 내가 속한 조직의 발전을 위해 강점 활용의 기술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내 안에 감추어진, 아직 나 스스로 발견하지 못한 그 강점은 무엇일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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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자신에 대해서 가장 모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여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 내가 속한 조직의 발전을 위해 강점 활용의 기술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내 안에 감추어진, 아직 나 스스로 발견하지 못한 그 강점은 무엇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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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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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에 적합한 관행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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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말을 안 들으면 요즘에야 껐다 켜기, 초기화시키기 등의 방법을 쓸 수 있겠지만, 옛날엔 두드리는 게 가장 효과적인 수리방법이었다. 제조사 사용설명서에서 권하는 방법은 절대 아니지만 돈만 삼킨 자판기를 발로 걷어차고, 지직거리는 TV를 내리치는 것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혁신적인 '최고의 관행'이었다. 하지만 오래된 유머 중에 공장 기계가 고장나서 수리공을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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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말을 안 들으면 요즘에야 껐다 켜기, 초기화시키기 등의 방법을 쓸 수 있겠지만, 옛날엔 두드리는 게 가장 효과적인 수리방법이었다. 제조사 사용설명서에서 권하는 방법은 절대 아니지만 돈만 삼킨 자판기를 발로 걷어차고, 지직거리는 TV를 내리치는 것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혁신적인 '최고의 관행'이었다. 하지만 오래된 유머 중에 공장 기계가 고장나서 수리공을 불렀는데 여기저기 잠깐 살펴보고는 망치질 몇번해서 고치고는 수리비를 10만원이나 달라고 해서 비싸다고 했더니 비용청구서에 망치질 1만원, 망치질 할 곳 찾는데 9만원이라고 적어줬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망치질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과는 누구의 손에 망치를 쥐어 주느냐에 달린 것이다.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을 만한 혁신적인 것이 되려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야 한다. 비법 전수가 가능해야지 혼자만 알고 며느리도 몰라서는 그 혜택을 극소수만이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누군가의 획기적인 일 처리 방식을 여러 사람들에게 익히게 하려면 어느 정도 규격화가 필요하다(표준운영절차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유명 식당이 프랜차이즈화 되는 것처럼 당연히 원조의 개성은 사라진다. 그래도 가능하면 중국 음식점엔 중국인 요리사를, 이탈리아 식당엔 이탈리아인 요리사를 고용하는 게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같은 질병에 양약을 쓸 수도 있고, 한약을 쓸 수도 있고, 민간요법을 쓸 수도 있다. 병이 나았다는 결과는 같아도 다른 방법과 과정으로 얻은 효과이기 때문에 환자의 체질이나 상황에 따라 맞는 치료법이 있고, 맞지 않는 치료법이 있다. 만병통치약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한손에 된장을 든 할머니나 한의사보다는 외과의사에게 메스를 맡겨야 하듯, 이왕이면 일에 맞는 강점을 가진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기는 게 효과적이다.

 

stand out : 튀어나오다, 눈에 띄다, 빼어나다, 돋보이다, 부각되다, 두드러지다

 

<스탠드 아웃강점 활용의 기술>은 책속에 밀봉된 ID 코드를 입력하고 15분간의 테스트를 거쳐 강점 역할 9가지 중 최상위 강점 역할 두 가지를 알려준다. (테스트는 한글이 지원되지만 결과는 영문으로만 나온다니 단 한 번 뿐인 기회를 날려버릴까봐 보류 중이다) 두 가지 강점 조합의 경우의 수는 72가지. 그러니 비슷한 적성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무척 까다로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짜장면을 만드는 이탈리안 요리사나 한손에 된장을 든 외과의사처럼) 극과 극의 성향이 조합되는 경우는 드물 테니  책을 보면 대충의 윤곽은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각 강점마다 강점의 정의, 당신이 진가를 발휘할 때, 당신의 강점을 소개할 문장(인터뷰와 성과 평가 때), 즉각적인 영향력을 확보할 방법, 성과 향상법, 주의할 점, 리더로 승리하는 법, 관리자로 승리하는 법, 세일즈에서 승리하는 법, 내·외부 고객 서비스에서 승리하는 법 등을 세분해서 살펴본다. 하지만 명확하게 구분됐다기보다는 뒤섞여 있다고 보면 되는데, 통틀어서 크게 나누면 강점별 성향, 강화법, 동료/고객 다루는 법, 취약점 등이라고 할 수 있다. 리더는 '우리는~'으로, 관리자는 '나는~'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부하들 시각에서의 요구 조건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는 없다. '승리하는 법'이라는 표현도 조금 어색한 감이 있다. 책 맨뒤에 어떤 직업에 어떤 강점들이 두드러지는지 몇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지만, 어쩌면 가장 중요한 강점 역할 조합에 적합한 경력은 책에서 다루지 않고 테스트 결과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모양이다.

 

 

 

9가지 강점이 어떤 질문에서 시작하는지와 빠지기 쉬운 함정 몇 가지를 살펴보면 

1.조언자-'가장 잘할 수 있는 게 뭔가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때 생기를 느끼는 사람이라 쉬운 일에는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다. 아는 척하지 말고 친밀감을 위해 조금은 겸손하고 자신감을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들의 문제만 신경쓰느라 자신의 문제를 소홀히 하기 쉬운데 주의해야 한다. 모든 문제를 사사건건 해결하려 하지 말고, 부하들에게 자기들만의 방법을 찾을 기회를 줘야 한다.

 

2.연결자-'내가 누구를 연결시킬 수 있을까?'

네트워크를 늘 새롭게 유지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자주 방문하는 장소와 모임을 벗어나야 한다. 유명 인사와 친분이 있는 척하면 안 되고, 진심어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3.창조자-'내가 이해하는 건 무엇일까?'

아이디어 구현에 대해 동료들에게 역할을 확실히 이해시키고, 믿고 맡긴 일은 통제하려 해선 안 된다. 새로운 트렌드와 최신 정보에 개방적이어야 한다. 관점이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고, 반대의견을 수용할 필요가 있다.

 

4.균형 추구자-'무엇이 올바른 방식인가?'

공정함에는 무조건 똑같은 대우를 할 것이냐, 성과에 따른 적합한 대우를 할 것이냐의 여러 시각이 존재한다는 걸 주의하고, 사람을 탓하지 말고 행동에 대해 지적해야 한다. 경쟁자들이 비윤리적으로 행동하더라도 그들을 깎아내리는 건 좋지 않다.

 

5.영향력자-'어떻게 하면 당신을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까?'

행동지향적이다보니 조바심으로 혼자 너무 앞서 가기도 하는데, 추진력이 다른 사람에겐 무례함으로 비칠 수도 있다. 주위 사람들이 이용당한다고 느끼지 않도록 주의하고, 도움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실수를 저지르거나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했을 때 사과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6.선구자-'새로운 것은 무엇일까?'

일단 시작하고 보는 경향이 있어 주위를 다그치는 경우도 있는데, 안정성과 확실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고방식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7.제공자-'모두들 괜찮은가?'

다른 사람 영역에 개입해서는 안 되고, 책임감의 기준이 낮은 사람에게 실망하기 쉬우니 같이 일할 사람들을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8.동기 부여자-'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

가볍고 경박한 사람으로 여겨질 수도 있으니 의견을 뒷받침해줄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추스릴 여유와 에너지 재충전이 필요하다.

 

9.교사-'이번 일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다른 사람을 도울 권리부터 확보하는 게 먼저다. 모르는 걸 아는 척하지 말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9가지 강점을 살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꽤 있는데, 일단 혼자 앞서가지 말고 주위 사람들을 납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왜 따라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의 목표를 확실히 명시하고, 중간중간 잘하고 있는지 점검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많이 질문하고 경청하는 소통이 중요하다. 성장을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조금 더 복잡한 상황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 새로운 것에 전문지식을 갖춰야 하는 건 기본이다.

 

책의 서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이 강점을 다루는 이유는 성공사례를 전파시키기 위해서는 최초 성공사례자와 같은 강점을 가진 사람에게 맡기는 게 좋다는 적성 검사의 성격이 강하다. 이런 직업에서,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이렇게 해결한다는 구체적인 사례가 있었다면 강점 활용에 좀 더 도움이 됐을 텐데 약간 두루뭉술한 점은 아쉽다. 몇 가지 직업과 강점으로는-금융기관 임원들은 균형 추구자, 호텔 총지배인들은 교사, 일류 영업 대표들은 영향력자와 연결자의 강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에너자이저> p.127-잘하는 것이 분명히 있는데도 사람들은 내가 못 하는 것만 지적했고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 내 장점을 잃어버렸다. 재활하는 동안 나의 우승 장면이 담긴 영상들을 다시 보면서 내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하자고 결심했다. 그것이 메이저 대회 2주 연속 우승의 비결이었다-신지애

 

발레리나 강수진은 수줍은 성격을 억지로 뜯어고치려 하는 대신 발레 연습에만 몰입했고, 나중에 수줍은 성격이 오히려 인물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약점은 어떤 면에서 보면 개성이 될 수 도 있겠다. 그것이 약점을 고치기보다는 강점 개발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수 없는 분야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피로감에 허덕이고 있지는 않은지, 이제라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것이 어떨까.

x******6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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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고치기보다 강점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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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0권의 책을 읽자. 그리고 그 책에 대한 서평...이라기에는 거창하고, 느낌을 남기자는 것이 목표였으나 읽은 책의 반도 글로 남기지 못하는 일상이다. 직장생활... 새로운 직장에서의 두달.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기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일 욕심 있는 내게 고질병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나의 강점은 전혀 알지 못하고, 타인의 강점만을 부러워 하며 내가
"단점을 고치기보다 강점에 주목하자" 내용보기

한달에 10권의 책을 읽자. 그리고 그 책에 대한 서평...이라기에는 거창하고, 느낌을 남기자는 것이 목표였으나 읽은 책의 반도 글로 남기지 못하는 일상이다. 직장생활... 새로운 직장에서의 두달.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기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일 욕심 있는 내게 고질병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나의 강점은 전혀 알지 못하고, 타인의 강점만을 부러워 하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메꾸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어찌보면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실상 그것은 참 피곤하기까지 하다. 누군가 내가 일을 잘 한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 나는 나의 부족한 부분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끊임없이 타자와 나를 비교하며 애를 쓰는 것이다.

 

이 책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나의 강점을 발견한다는 것' 과 함께 제목의 "기술"이라는 표현이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대부분 가이드라고 할까? 그런 류였는데 이 책은 강점 활용의 기술을 알려준다고 한다. 그래서 주저없이 첫장을 넘겼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매뉴얼 같은 느낌이다. 책 소개의 내용처럼 이 책은 기술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즉, 누구나 천재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천재성을 통제하고 가다듬어 그것이 가장 빛날 수 있는 부분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 실력을 발휘하라고 하고 있다. 그러한 천재성을 조언자, 연결자, 창조자, 균형 추구자, 영향력자, 선구자, 제공자, 동기 부여자, 교사 의 총 9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각각의 성향을 소개하고 어떤 부분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심지어 이력서나 면접장에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구와 즉각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주의할 점을 소개하고 있다. 거기에 덧붙여 리더로, 관리자로 승리할 수 있는 방법과 세일즈, 고객서비스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쯤 되면 이 책은 마치 어느 전자기기를 처음 구매할 때 함께 오는 사용설명서 같은 느낌이다. 각자의 성향에 맞게 그의 강점을 이해시키고 현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니 말이다. 이 책을 자기계발서가 아닌 매뉴얼이라고 표현한 것도 같은 이유이다.

 

그런 이 책의 함정은...

저자인 마커스 버킹엄이 개발한 스탠드아웃 강점테스트를 해야 한다는 것!

그 테스트에 따라 나의 강점을 알고 그에 해당하는 부분을 읽어야 현실화하여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물론, 자신이 이 9가지 부류 중 어느 쪽에 해당하는 사람인지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상관없다.

이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리고 그 부분을 읽어 체득할 것. 이것이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 책은 내 것이 아닌 다른 이가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설명서를 읽는 것과 별 차이 없이...그저 남의 말일 뿐이다.

s******y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