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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 . 예약구매로 어젯밤에 받게 되었다. 기다렸다 받아서 그런지 빨리 읽고 싶어서 아침먹고 읽기 시작했다. . . . 내 마음을 책에 다 써주신것 같아서 읽는내내 마음에 행복함이 스며들었다. 내 마음을 흔드는 한마디를 발견하면 예쁜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다시 읽어보며 용기와 자신감을 찾으라고 하셨다. . . . 책을 읽는 습관은 내가 찾는 유일한 나만의 시간이고 힘들때나 행복할때나 책을 통해서 또 다른 나를 만난다. . . . 20년지기 동네 동생이 취업활동이 힘들다며 언니한테 의지하는게 미안하고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괴롭다고 잠수를 타고 싶다고 했다. 내가 아프면 죽을 사다주고 내가 울고 싶을때 코인노래방에 데리고가 신나는 노래선곡도 해주고 춤도 춰가며 나를 웃게해주었다. 기쁘고 슬플때 언제든 동생과 함께한시간이 많았었다. 자주 못본다는 생각에 서운함이 먼저 다가왔다. . . . 김미경작가님의 유튜버를 우연하게 들었는데 인연정리법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고마운마음과 행복했던 시간만 포장해서 정리를 하라고 하셨다. . . 고마운마음을 생각해보니 서운함은 어디가고 좋은추억만 생각이 났었다. . . 잘 기다렸더니 여유가 되었는지 내 안부를 묻고 소통을 이어나갈수 있었다. . . 몸과 마음의 여유가 없을때 혼자임을 오롯이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갖는것이 관계에 있어서 더 좋다는걸 알게 되었다. . . . #김미경작가님 #이한마디가나를살렸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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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강사님 팬이 워낙 많기도 하지만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 더욱 진화하고 계신다는 느낌이 든다. 겉으로 보이는 수려한 말빨 뒤에는 동양철학, 영어 뿐만 아니라 최근은 컴퓨터공학까지 배우기 시작하며 코로나 시대 이후를 준비하고 계신다는 이야기에 독자로서 정말 깜놀했다. 어른의 성장이란 이런 것이구나 싶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러하듯이 나도 마음이 아프거나 삶에 지치거나 힘들 때는 책을 찾게 된다. 최근 특히 그런 분들이 많은데 그럴 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나를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이다. 모든 스트레스는 나에게 아픈 질문이다. 잘못된 나의 부모의 모습을 끊어낼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다. 결혼은 50 이후에 해야 그나마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그제야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른 선택이다. 우린 그걸 수정이라고 부른다. 등등 주옥 같은 글이 넘 많네요~글자수가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으며 메모,사색 할 수 있는 좋은 비타민 같은 피로회복제 같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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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넘어져도 101번 일으켜 세워준 김미경의 말
만약 제 한마디로 용기를 얻었다면 그건 말이 감동적이어서가 아니라, 당신이 혼자서도 충분히 일어설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만약 제 한마디로 위로를 받았다면 그건 말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스스로를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_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에서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나 자신이, 내 스스로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한마디의 위로에 그런 마음이 들었다는 건 당신이 더 괜찮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그런 마음이 좀 필요해서 구입한 책인데.. 구입하길 잘했다잉! ㅎ
PART 1 내 마음을 살린 한마디 PART 2 내 일상을 살린 한마디 PART 3 소중한 관계를 살린 한마디 PART 4 내 꿈을 살린 한마디
평범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 한마디. 그런 평범한 말도 전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기운도 한 몫하는 것 같다. :D
김미경 작가의 유튜브 영상을 가끔 보는데... 보다보면 홀린 듯이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메모를 하게되고 공감하게되고.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물론 이 책도 그랬다. 영상을 보는 듯한 음성지원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좋았고.. 챕터마다 유튜브 TV QR코드도 첨부되어 있는데 영상으로도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마음을 뒤흔든 문장과 위로가 되는 글이 너무 많았다.. :D
![]() ▲ p.56 _ 남 보여주려고 살지 말아요
결국 타인의 시선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나만 존재할 뿐이죠.
_ 맞아요....
![]() ▲ p.70 _ '행복'보다 '의미'
살면서 내 삶이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이렇게 묻지 말아요. '나 지금 의미 있게 사는 걸까?' 이렇게 물어봐주세요.
질문이 달라지면 답이 달라집니다.
_ 잘 살고 있는 걸까..? : 아니.. 전혀.. 의미 있게 사는 걸까..? 있다, 의미. 아니 적어도 의미없는 삶은 아닌것 같다.. (?.?) .. 진짜로 달라지는 답.
▲ p.96 _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때
요즘 들어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나요? 중요한 일을 놓친 채 부실해지고 있는 것 같나요? 그럼 그 느낌을 흘려보내지 말고 나와의 새로운 약속을 통해 꽉 붙들어보세요. 어쩔 수 없이 지킬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서 나와의 약속을 수행하며 스스로를 단련시켜보세요. 그러는 사이 틀어졌던 인생의 방향이 다시 조율되는 느낌이 들 거예요.
_ 요즘 딱 고민을 딱 마주했다. (와우) 그냥 뭔가 다 놓쳐버리고 그냥 내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이 아닌 그냥 어쩔수없는 삶을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이었는데.. 그렇다고 또 마냥 또 잘못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건 아닌데.. 뭔가 그냥 부실하고 금세 무너질 것만 같은 요즘.. 새로운 약속을 통해 꽉 붙들어보라는 말이 인상적.. 생각한 것들을 추진할때가 된 건가... ㅎ
![]() ▲ p.122 _ 책 읽는 실력
책을 읽는다는 건 나를 읽는다는 거예요. 나의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살다가 멈춘 사람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든, 책을 읽다 보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발견하게 될 계요.
때로는 책이 나를 살리는 귀인이 되기도 합니다.
_ 이미 나를 살린 귀인. 책. 아직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발견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책의 곁이 참 좋다.
![]() ▲ p.223 _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
새로운 시작은 그 시장에 사람이 많든 적든 내가 하고 싶을 때가 가장 좋은 때예요. 어차피 사람이 몇 없는 곳은 안 될 곳인가 싶어서 불안해서 안 들어가요. 그럴 바엔 사람들이 몰려 있어도 잘될 곳에 들어가는 게 나아요.
_ 내가 하고 싶을 때가 가장 좋은 때.. 용기가 자꾸 없어지는게 문제라면 문제..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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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흔드는 문장이 참 많았다. 김미경 작가님은 한마디를 발견하면 예쁜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러보랬는데.. 책에 지울수 없는 흔적은 또 싫어서.. 형광펜이 아닌 언제나그랬듯 플래그잇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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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못하고 나 스스로도 나를 믿지 못하고.. 나는 그저 나약한 사람이라고 단정짓고 살아가는 나였는데.. 어쩌면 누군가의 한마디로 나를 조금 일으켜 보고 싶었었던 걸지도.. 말 한마디에 의지하고 싶었었던 걸지도.. 이 책을 읽고난 후의 나는 미약하나마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로와 감동이 되어 준 책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나를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라 스스로 다독일 힘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이한마디가나를살렸다 #김미경 #21세기북스 #자기계발 #김미경TV #나를일으키는문장 #책추천 #추천도서 #말한마디 #위로 #공감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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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힘이 있아요. 익히 들어 알고있지만 의도아니게 모진 말을 상대에게 할 때가 있죠. 반대로 어떠한 한 마디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도 있습니다. 요즘 말의 중요성에 대한 책이 많이 있고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이렇게나 중요해요.. 작가님 오랜만에 나온 책 예약도서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힘든 누구에게 도움이 될 만한.. 어쩌면 뻔할 얘기일 수 있지만... 읽고 힘내기 좋을 것 같아요. 힘이 든 나에게 다시 기운내라고.. 누군가 응원해주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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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사랑하면요, '올해는 이런 걸 한번 해보면 좋겠다' '내가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하는 나를 위한 마음의 꿈틀거림이 생겨요. 전 이 꿈틀거림을 꿈이라고 불러요. 김미경 학장님의 신간. 학장님이야, 워낙 철학적이시고 배울 것이 많은 분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예약 주문을 했다. 예쁜 두 가지 색깔의 형광펜을 받아들고 조용조용 읖조리듯 말씀하시는 낯선 학장님의 모습에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이 책을 읽어나갔다. 마치 날 조용히 위로해 주는 것 같던 여러 가지 따뜻한 글귀들. 본격북리뷰
간단 리뷰 : 요즘 그런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어우러졌을 때 진정 의미 있는 인생이 아닐까.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다 행복할 수만은 없고 때로는 크고 작은 불행도 찾아오기 마련이다. 불행에도 의미를 두고 그것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는 것.. 행복뿐만 아니라 불행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을 꾸준히 연습할 것이다.
간단리뷰 : 전적으로 동의한다. 내 생각만으로 살기에는 세상은 나와는 너무 다르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 뭔가 고민이 있거나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을 땐 나 역시 책을 읽곤 한다. 책을 읽다 보면 당장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서라도 깨달음과 답을 준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나 마음이 힘들 때 책을 펼치면 책은 나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곤 한다. 그리고 용기를 준다. 책을 읽을 때 외롭지 않은 건, 나 혼자가 아닌 저자와 함께 소리 없는 대화를 나누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간단리뷰 : 백세시대, 어차피 늦은 나이까지 일하면서 사는 건 피할 수 없는 시대이다. 이왕이면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내가 즐겨 하는 독서와 글쓰기가 단순히 취미가 아닌 지금 나에게 '일'에 대한 실력을 키우는 연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을 토대로 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긴다. 나는 꼭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것이다. 그리고 그 실력을 갈고닦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간단리뷰 : 험담을 두려워하지 말자. 험담의 대상이 되는 게 무서워서 남의 눈치를 보면서 살지 않는 삶. 타인의 험담과 미움받을 용기를 지니며 내 소신껏, 자유롭게 내 일을 열심히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내 꿈의 일부이다. 그것을 이겨내는 것 또한 실력이며 나의 일이다. 물론 어렵다는 걸 알지만, 난 하루하루 연습해나가고 그것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간단리뷰 : 나의 마음이 단단해지면 타인의 말이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미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용서'를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타인이 사과를 해도 받아줄 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자존심이 먼저인 약한 사람이라고 하니 그런 사람들에게 휩쓸리기보다는 그저 약한 사람이구나.. 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갖기로 했다.
간단리뷰 : 김미경 학장님의 철학은 나와 비슷한 성분들이 많다. 나 역시 벼락치기에 약한 사람이다. 살면서 벼락 치기를 하면 다 실패했다. 그럴 때면 '내가 머리가 안 좋나?'라고 자책할 때도 있었지만 난 이제 안다. 난 '벼락치기'유형이 아닌 '대기만성형'임을. 천천히 , 그러나 매 순간 꾀부리지 않고 꾸준히 한다는 점에서 조금은 느리지만, 거북이 같은 성향인 나 자신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결과가 어찌 되든 과정을 즐기며 훗날 그 분야에서 장인이 되고 싶다. 나 스스로 '잘하고 있어, 멋지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북클럽 주제 中 1. 이 책을 보면서 '나'에게 의미 있는 문장을 찾았다면, 그것을 토대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가족, 친구 등)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지 토론해보세요. : 물론 많은 문장들이 주옥같지만, 의미 있는 문장을 토대로 써보려 한다.
난 아들에게 한마디를 써보려 한다. 「아들아, 엄마는 너에게 물려주고 싶은 모습들도 많지만, 너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모습들도 있단다. 무심코 하는 엄마의 미숙한 모습을, 어린 너는 그대로 답습하기도 하고 너조차도 모르게 깊은 영향을 받겠지. 그로 인해 너는 날 원망할 수도 있고, 너 스스로 힘들어할 때도 있을 거야. 그래도 엄마는 널 믿는다. 너가 스스로 언제가 됐든 주체적으로 변하고 개선할 때가 온다는걸. 그래서 엄마는 기다릴 거야. 너에게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을 거야. 너 스스로 시작하렴. 넌 나의 자식이기 이전에 너만의 고유한 영혼이 있는 존재이기에 너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리라 믿는다.」 좋은 문장
1. 걱정도 습관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잠옷을 벗듯이 걱정이 생기면 자리에서 일어나 내 몸을 움직여야 해요. 그래야 실체도 없는 걱정이 자기 몸집을 불리는 걸 막을 수 있어요. 2.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비록 지금 섭섭한 일을 겪었다 해도 과거에 상대방이 나에게 베푼 것들을 먼저 생각해요. 3. 하루가 별거 아닌 거 같죠? 그런데 안 그래요. 오늘 하루가 확대된 게 일생입니다. 4. 한 부모 아래서 함께 나고 자란 형제자매라면 서로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게 있어요. 내 삶의 방식을 강요하지 말아야 해요. 5. 지금 혹시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가짜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면 기어이 해내세요. 그리고 진짜를 만나세요. 그 진짜 안에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넌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메시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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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님의 책은 다구매해서 봤어요. 힘들고.흔들리고.지칠때 늘 따스하게 감싸주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네요. 역시 이번 책도 참 따스했어요♪♬ 저는.이미 용기를 얻었고. 희망도 얻었네요. 지치고. 답답한 요즘 조금 숨통이 트이네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불투명한 생활속에. 기쁨도. 행복도 조금씩 무뎌지는 내안의 방을 좀더 up시켜주며. 울고.웃는 내모습에. 역쉬 탁월한 선택임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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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다리는시간. 잠깐 힘들다 생각했는데, 35년도 넘게 기다리다 머리에서 비워 버린 일도 있던 현실에 조금 더 기다린들 뭐가 다르다고 ㅋㅋ 더 좋은결과를 기대합니다. 유투브 보다가 댓글 이벤트 하시는데. 웬욜? 댓글 다는 창을 못 찾겠네요. 기회는 다른 더 많은 분들께 드리고. 전 여기 남긴 포토리뷰로 혼자 행복한 밤 되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미경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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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선생님의 책답게 따뜻함이 묻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 주시려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고요. 어렵게 읽히지 않고 단숨에 읽힙니다. 저는 엄마랑 같이 읽었고요. 읽을 때 목소리도 음성지원되는 느낌입니다ㅋㅋㅋ유투브 구독자로서 익숙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음이 울적하거나 외롭거나 힘드신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ㅣㅁ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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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만 읽다가 다른 책도 한번 읽어봐야지 해서 구입했어요. 유투브에서 이분 강의하는 것을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살다보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 자신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낄대 나를 위한 위로나 응원의 메세지로 이 책에 나오는 구절을 마음속에 외쳐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뻔한 이야기이고 경험일수도 있는데 마음에 위로가 되는 것도 사실이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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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공부라는 책을 통해 처음 접한 김미경 강사님. 그후로 강의도 찾아보고 최근엔 유튜브도 찾아보고 하게 되었다. 참 에너지가 넘치고 열심히 사시는 분^^ 이번책도 편하게 보면서 깊이 생각하게도 하고. 반성. 위로. 응원. 여러가지를 느끼고 배우게 한다. 중간중간 삽화들도 미소짓게 만드는 일상의 작은 행복감을 주는 책이다. 옆에 누워 쉬고 있는 딸아이한테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읽어주머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며 커피한잔 마시는 이시간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