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빛천사 애장판(총4권/완결) Arina Tanemura/서울미디어코믹스/DCW > 리뷰입니다. 예전 순정만화잡지 '밍크' 연재시절부터 봐왔던 추억의 만화 중 하나입니다. 완결 난 지도 잊고 살았었는데 마침 또 할인하길래 구매하게 되었네요. 애니도 참 재밌게 봤었는데 만화로 보니 또 기억이 새롭네요.ㅎㅎ 애니보다는 확실히 만화쪽 내용이 어둡긴하지만 오랜만에 재밌게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Arina Tanemura 작가님의 달빛천사 애장판(총4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어렸을때 애니로 봤던 추억의 만화인 달빛천사 애장판을 구매해서 보게 되다니 너무 행복해요. 원작이 애니에 비해서 조금 무겁게 진행되는데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
|
에이치 오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수가 되고 싶은 미츠키는 어느날 자신을 데려온 사신들, 타쿠토와 멜로니을 만나게 되는데... 어릴때 추억의 애니인데, 만화 원작을 다시보니 그림체는 정말 예쁜데 생각보다 자극적인 요소들이 있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 유명한 고전명작을 드디어 읽어봤네요. 왜 은근 막장적인 요소가 있는지 알겠더라고요ㅋㅋ 재미는 있고 그림체는 예쁘지만 확실히 이걸 어린아이가 봐도 되나? 싶은 생각은 들어요. 고화질이라 화질 자체는 진짜 만족스러웠고요, 해피엔딩으로 끝날수있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나름 꽉찬 해피엔딩이었어요~ |
| 다음은 Arina Tanemura 작가님이 저술하신 <[세트] 달빛천사 애장판 (총4권/완결). > 작품을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도 만화책으로도 본 추억의 작품입니다. 애장판 나왔다길래 구매해서 보는데 넘 좋네요ㅠㅠ |
|
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달빛 천사 애장판 1-4권 합본 리뷰입니다. 제 동년배 사람들 중 달빛 천사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어요. 달빛 천사 뿐인가요, 이ㅇㅅ 성우님이 부른 ost는 아마 제목은 몰라도 듣는 순간 다들 아! 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달빛 천사 애니메이션과 다소 다른 원작 만화에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만화를 먼저 접했던 터라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
|
추억 그 자체에 두는 가치. 달빛천사 세대들이라면 보통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난뒤 동명의 만화책(원작)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다. 원작 그림이 워낙 화려하고 예뻐서 참 좋은데 문제는 내용. 내용이 어쨋단건 아니고... 큰 틀인 설정은 같지만 초반 몇화 제외하고는 아예 다른 작품이라 생각해도 좋겠다. 자극적인 내용이 많으니 자라나는 새싹들에겐 굳이 보여줄 필욘없다. (애니는 괜찮) |
|
내 어린시절 추억중 하나가 달천인데 개인적으로 애니보다는 원작 스토리를 더 좋아했다. 100원 200원으로 만화책 대여점에서 만화책 한권을 빌릴 수 있었던 시절에 생각날때마다 주구장찰 빌려봤었던 달천. 전권 할인이 떴길래 망설임 없이 바로 질렀고,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었다.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고 인물들이 입체적이고 개성있어서 더 나이들어서 봐도 재밌을듯. 집에 공간만 있으면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싶다. |
| 와 이걸 티비에서 봤을때 제가 중학생이였는데 이제는 30대가 되서 결혼을 하고 (쓸데없는티엠아이 죄송) 추억이 새록새록 나서 만화를 구매했네요 ㅋㅋㅋ 종이책은 구하기도 힘둘고 외국에 살아서 포기했는데 고화질로 게다가 애장판에 번역도 좀더 스무스해져서 보기 폄하네요 비록 저눈 아이폰으로 보지만 ㅠㅜ 아이패드나 전자 그 기계사서 보면 더 크고 좋겠죠? 정말 오랜만에 어린시절로 돌아간것 같아 좋아요.. 스토리는 어린이가 보기에는 꽤나 무겁고 피폐했덩걸로 기억하네여 ㅋ |
|
지금으로부터 대략 6년 전에 7권 완결인 '달빛천사' 시리즈가 전자책으로 나왔었다. 그리고 작년 연말 '애장판'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4권으로 구성된 달빛천사-종이책으로 봤을 때 어지간한 소설책 두께를 자랑하고 있었다-시리즈가 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얼마 안있어 전자책으로 출간이 되었고..(다행히 출간 즈음에 이벤트가 있어서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스토리 측면에서 본다면 안 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 번만 본 독자는 없을 거라 확신하고 있기에 여기서 굳이 언급은 하지 않겠지만,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구판 달빛천사와 비교했을 때 번역 측면에서는 나름 자연스럽게 바뀌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4권 기준 도합 1기가에 달할 정도의 고화질로 서비스가 되었다는 점 역시 마음에 들었달까.
여기에 최근에 나오고 있는 타네무라 작가의 작품인 '고양이와 나의 금요일' 시리즈 혹은 '31*아이드림' 시리즈와 화풍과 묘하게 차이가 느껴지는 것이 정말 세월이 빨리 지나갔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신풍괴도 잔느 시리즈도 애장판으로 나와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