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바꾼 22 명의 놀라운 탐험가들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탐험의 시대와 목적, 책에 실려있는 지도 보는 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 각 페이지 마다 탐험가의 간략한 소개와 그 탐험가의 탐험 여행을 순서대로 알려 준다. 탐험을 떠난 시대와 장소, 목적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 친근한 삽화가 곁들여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쉽다. 탐험가의 탐험 경로와 장소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지도가 실려있다. 마지막에 그 탐험가나 탐험이 우리에게 남긴 의미를 정리해 준다 탐험가들이 활동했던 시기의 역사와, 정치, 이해 관계도 알 수 있다. 실패한 탐험에서는 용기와 교훈, 감동을 배울 수 있고, 부끄러운 탐험에서는 잘못된 역사를 반성할 수 있고, 성공한 탐험에서는 오늘 날 우리가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어릴 적부터 탐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해 꿈꿨다. 탐험 이야기를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탐험 책을 읽었는데, 내가 모르는 탐험가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놀랍다. |
|
요즘 온라인 개학을 해서 시간적 여유가 등교 개학 때보다 많아졌어요. 사실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챙기고 이제 선생님 역할까지 도맡으니 힘들긴 하지만 생각을 바꾸니 지금이 다독을 할 수 있는 적기라고 느껴져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윤은 늘 새로운 책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애니타 개너리의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를 준비해보았어요.
#한노
카르타고는 고대 페니키아인이 북아프리카의 튀니스만에 세운 도시 국가예요. 처음으로 아프리카 서부 해안을 항해하고 여기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났고 사나운 고릴라와 폭발하는 화산도 보았대요.
#어니스트 섀클턴
두 번이나 남극점에 도전했지만 병이 나서 실패하고 맙니다. 하지만 섀클턴은 포기하지 않고 남극 대륙 횡단은 계획해요. 성공 여부를 떠나 끊임없이 도전하는 도전정신이 그를 더욱 빛나게 해준 것 같아요. 남극 횡단에는 실패했지만 2년 동안의 조난에서 단 한 명의 대원도 잃지 않은 건 매우 놀랍고 대단한 일이예요. 남극 횡단은 40년 뒤에 다른 탐험대가 해냈어요!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를 통해 도전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와 용기가 성공의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도전과 용기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탐험가와는 다른 꿈을 꾸고 있는 윤이지만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같아요. 이 책을 통해 꿈에 더 한발짝 다가가는 도전과 용기를 배운 윤이었길 바래봅니다!
|
|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 달리
인류의 역사속에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새로운 땅을 발견하고, 값진 보물을 찾아내고, 놀라운 과학적 사실을 밝혀낸 22명의 탐험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페르디난드 마젤란, 바스쿠 다가마 등의 탐험으로인해 새로운 대륙이 발견되고,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해 세계지도의 한 부분이 채워졌고, 식민지를 건설해 세계 역사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마르크 폴로, 정화는 금, 보석, 실크, 향신료와 같은 보물을 찾기위해 탐험을 떠났고 종교적 가르침을 널리 알리거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길을 떠난 현장, 이븐 바쿠타, 데이비드 리빙스턴도 있습니다
22명의 탐험가 이야기마다 탐험 경로를 보여주는 지도가 실려 있습니다 지도의 기호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서 지도를 읽다 보면 이들이 이동한 거리와 장소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그러니 지도 읽는 법을 잘 익히고 책을 보면 그 재미가 더해집니다
존경하던 바스쿠 다가마처럼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하고 싶어서 자신의 탐험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향신료의 섬' 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로 떠날 계획을 세웠고 탐험도중 날지 못하는 특이한 새를 발견합니다. 바로 펭귄이었지요 그가 발견한 펭귄은 오늘날 마젤란펭귄이라 불립니다 마젤란은 계속 남아메리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 반대편 바다로 가기 위해 대륙을 통과할 뱃길을 찾았어요 그 바닷길이 오늘날 마젤란해협으로 불린답니다. 그 해협을 지나 마침내 지구에서 가장 넓은 대양에 이르렀지요. 그리곤 태평양이라 이름 붙였어요 바다가 매우 크고 고요했기 때문이예요 많은 고난 끝에 필리핀까지 갔어요. 말루쿠 제도가 얼마 남지 않았지요 하지만 필리핀에서 두 부족의 전쟁에 휘말려 마젤란은 죽고 선원들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사람들은 항해를 계속하기로 해요. 드디어 말루쿠 제도에 도착해서 향신료를 얻고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하는 역사를 세웠어요
아프리카 곳곳을 다니며 아픈 사람을 치료한 의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메리 킹슬리는 언젠가 자신도 아버지처럼 아프리카를 탐험하겠다고 결심합니다. 킹슬리의 첫 탐험은 매우 성공적이었어요. 강에 사는 희귀한 어류와 파충류의 표본을 대영 박물관에 기증했거든요 그리고 후에 새로 발견된 어류 세 종에 그녀의 이름이 들어가기도 했어요 아프리카의 종교와 문화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싶어서 원주민과 함께 생활하기도 합니다. 킹슬리는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온갖 위험을 겪었어요. 표범과 악어를 만나기도 하고, 병에 걸리기도 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유럽 여성으로는 최초로 아프리카 최고봉 중 하나인 카메룬산에 올랐고 사는 곳에 따라 다른 문화를 가질 뿐 모든 문화는 다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며 아프리카 문화를 수준이 낮다고 무시하는 유럽인의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물론, 22명의 탐험가들이 모두 성공이라는 값진 열매만을 얻은것은 아니래요 탐험에 실패하기도 하고, 탐험중에 죽음을 맞이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들이 보여준 도전정신 덕분에 세계지도가 완성되고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었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탐험을 통해 새로운 땅이 발견되고 그럴때마다 세계지도가 계속 바뀌어가면서 지금의 모습을 찾아갔다고 하니 말이죠
미지의 세계에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새로운 길의 개척'이라는 사명감과 도전정신으로 그런 두려움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린 그들의 '굳센 인내'와 '용기'를 높이 평가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도 멋진 22인의 탐험가의 목표와 여정을 알아보며 굳센 인내와 용기,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
|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의 위대한 도전이 담긴 책이 달리 출판사에서 나왔다. 세상의 발달 속에서는 분명 남들이 하지 못하고 있었던 세로운 세계로의 탐험을 시작한 분들이 계시다. 이 책에는 세상을 바꾼 22명의 탐험가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다.
인류의 역사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탐험가는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났다. 그러면서 신대륙을 발견하고, 바다와 사막을 건너고, 산맥을 넘고, 정글과 도시를 지나고, 우주로까지 날아간 탐험가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진다.
우리에게 알려진 역사상 최초의 탐험은 기원전 5-4세기 경의 지중해의 한노에 의해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듯 본격적인 대항해시대 콜롬버스, 바스쿠다가마, 마젤란, 마르코폴로의 이야기가 책에서 펼쳐진다.
메리 킹슬리라는 여성은 많은 위험을 맞딱뜨리는 탐험은 여성은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최초로 아프리카 정글에 뛰어들어 야생 동물을 관찰하고, 식인종과 함께 지냈다고 하니 정말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있는 탐험을 한 분이다.
또한 지구를 넘어 우주로 갔던 닐 암스트롱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닐 암스트롱이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로 떠나는 과정과 그곳에서 그들이 이루어낸 일들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다녀온 이후 아직도 달에 가보지 못한 곳이지요. 벌써 50년이 넘었다니 말이죠.
수많은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은 아이와 내가 알고 있었던 탐험가들은 신대륙을 찾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은 거의 없다고 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탐험가는 과학자와 환경운동가로 우리의 지구를 위험에서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라고 합니다. 이 책에 우리나라 사람이 없었던 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세계의 여러 탐험가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들의 노력 덕분에 이제 지구의 대부분은 다 개척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지구 탐험부터 우주 탐험까지.. 인류의 역사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탐험가가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났다. 이들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고 값진 보물을 찾아내고, 놀라운 과학적 사실을 밝혀낸다. 이 책은 그런 활동을 한 탐험가 22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 고대의 탐험은 한노의 항해가 대표적이다. 한노는 사람들이 살 땅을 찾아 떠났고 탐험을 하면서 화산, 악어 고릴라 같은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보았다. 탐험을 하는 이유는 새로운 미지의 개척에 대한 의지도 있지만 금, 보석, 실크 같은 귀중한 물품을 구하기 위해 탐험을 나서기도 하고 종교의 가르침을 따라 더 큰 깨달음을 얻기 위해, 자신이 믿는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 이루어 지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탐험가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르코폴로! 이 사람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이탈리아에서 인도르 거쳐 중국 등의 아시아까지 탐험하게 된다. 마르코폴로는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으로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써냈다. 그 외에도 이븐바투타, 정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바스쿠 다가마, 페르디난드 마젤란, 에르난 코르테스, 제임스 쿡,루이스와 클라크,로버트피어리 등등등.. 수많은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아직 접해보지 못한 탐험가들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매우 흥미롭고 즐겁게 독서를 즐기는 울 준수군.. 초등 중학년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소화수 있는 글과 그림이 실려있다. 초등 고학년까지 커버할수 있는 내용이라 적극 추천한다. |
|
아이가 초3 이하라면 이 책은 꼭 먼저 훓어보시고 아이와 함께 보세요. 책은 너무 좋은데 두 페이지에 탐험가 한명의 이야기를 다 담고 있으면서 활용하는 컨텐츠들이 지도와 글, 관련된 귀여운 그림, 짧은 요약본, 기타 설명까지 다양하다 보니 글씨가 좀 작아요. 그렇다보니 알록달록한 책만 보던 아이는 선뜻 집어들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내용 너무 좋구요. 글씨 없이 그림만으로 만드는 나만의 책 만들기. 연도 쭉 ~~ 써놓고 탐험가를 그 위에 쭉~~~ 정리해보는것도 하면 좋겠다 싶어요 .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번 읽어도 계속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의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책입니다. 세계 최최의 탐험가가 "한노"라고 하네요. 저도 몰랐던. 아이를 키우며 함께 조금씩 책을 읽기 시작했지..사실 채을 잘 안읽는 사람이었던지라 정말 다양한 지식이 부족한 것같네요. 초3 저희 아이 기준으로 말씀드려볼께요. 책은 정말 너~~~무 좋아요. 일단 이 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어도 좋겠다 싶고 아이와 함께 보기위해서는 엄마와 함께 읽는게 좋겠어요. 초3쯤 되면 휙! 던져줄때도 있거든요. 읽어봐! 잼나단다. ㅋㅋ이렇게요 책의 뒷부분에 정리된 책의 내용이예요. 참고하시면 될듯해요.
![]() 목차를 보면 20개 이야기입니다. 한 이야기에 두명의 탐험가가 함께 하기도 해서 총 22명의 탐험가 이야기예요.
![]() 탐험가의 이야기가 어떻게 서술되어있나 궁금하실듯하여 전체 샷을 찍어봤어요. 보시는것처럼 한눈에 다 나옵니다. 멀리서 그냥 훓을 때는 업적별로 1,2,3,4, 이렇게 정리해놨나?? 하고는 전면책장에 꽂아두었었지요. 아이들 스스로 좀 꺼내보라고. 어라?! 아드님 한번 쓱 꺼내보더니 그냥 덮어버립니다. 요상타... 그제서야 엄마가 투입됩니다. 왜 그러지?? 내용,구성 한번 찬찬히 살펴봅니다.
![]() 앞장부터 보면 탐험의 세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읽어보면 아주 술술 넘어가요. 엄마로서는 읽으면서 생각하죠. 으흠~ 이걸로 여러번의 실패 후에 성공을 하기도 한다. 무서운게 아니다 실패는. 계속 도전하니 이런 멋진 업적을 이룰수 있구나. 이런 이야기해줘야겠다! 하구요. 두번째로 나오는 것은 지도 보는 법입니다. 지금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지도 보는 법 아니구요~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 이 책에서 나오는 각 탐험가별 활동을 지도에 표시해 두었거든요. 그래서 그 지도를 보는 방법을 써 놓았어요. 탐험할때 이동한 경로는 빨간색이고 돌아올때 경로는 녹색으로 표시했어.여기 파란점은 나라를 표시했고 빨간점은 도시거나 다르 거래. 여기 삼각형은 색은 상관없데. 그냥 산이래. {둘째는 엄마~ 피라미드 같아!! 라고 하네요. 그렇게 보이기도하네!!그래도 이 책에서는 그냥 산이래. 알았지?? ^^:::) ![]() 이렇게 저와 함께 앞부분을 훓어보고 나서 목차를 보고 보고 싶은 탐험가부터 먼저 보기로 했어요. 얼마전 영어학원 수업때 본 아멜리아 에어하트. 반가운 마음인지 바로 먼저 보겠데요 제가 진행한 방법은 먼저 지도를 훓어줬어요. 어머 ~ 진짜 횡단했네!? 하울랜드섬?? 무슨 일이야!! 그리고는 1,2,3,4 안보고 5번부터 봅니다. 어머나~~ 잘 살다가 죽은게 아니였구나. 실종이 되었데. 우리가 알고 있는 게 다가 아니였네? 그러고 나서 1번부터 읽어보았어요. 일반 위인전처럼 언제 태어나서 어릴적에 어떤 일이 일어났고 그렇게 긴 연대기를 써놓은 책은 아니예요. 생사는 탐구가 이름 아래에 짧게 기록되어있어요. 탐험과 관련하여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책이라고 봅니다.
![]() 닐 암스트롱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한 걸음이자 인류의 큰 도약이다." 유명한 말을 남겼죠. 각 항목별로 그림도 아주 심플하게 그려져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