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 백설공주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를 둘러싼 시험과 방해 속에서 백설의 선택과 행동이 또 한 번 상황을 바꾸고, 그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며 믿어주는 젠의 태도가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설은 클라리네스의 궁정약제사가 되고 젠과 더욱 더 가까워져요. 출간된 지 좀 된 책이라그런지 이북 화질이 그닥 좋지않네요ㅠㅠ 그림이 흐려서 핸드폰으로 보기 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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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백설공주4권. SORATA AKIDUKI 서울미디어코믹스. 백설이와젠왕자님의인연이점점깊어집니다.궁정약제사와왕자라니.신분차이가있지만둘에게는문제가되지않는다지요.어린젠의모습도볼수가있습니다.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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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백설공주 0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일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작의 방해로 실패할 것 같았던 시험이 무사히 잘 끝나게 되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다치게된 백설을 걱정하는 젠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젠에게서 백설을 가려주는 그런 오비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ㅋㅋ 그냥 캐리터들끼리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요 또 둘의 사이는 발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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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04권 리뷰글입니다. |
| 4권 및 이후권 스포주의! 빨백 4권입니다. 4권에서는 지난권 마지막에 발생한 갈등을 젠 왕자의 제안으로 테스트를 통해 풀어나갔습니다. 나중에 약학관에서 발생한 아마린스 꽃인가하는 그 건도 이미지적으로도 환상적이라서 인상 깊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날개가 아름다운 새와 소리를 통해 새를 부리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4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스포일러 있음> 빨강머리 백설공주 4권 이북을 구매해서 읽었다. 워낙 예전에 읽어서 4권 내용이 뭐였는지 잊고 있다가 백설과 젠의 입맞춤이 나와서 어엇 했다. 이게 이렇게 빨리 나왔던가 싶어서. 그리고 그 입맞춤 후 다소 혼란스러워하던 백설은 젠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젠은 백설에게 무릎을 꿇고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장면이 나왔다. 전개가 내 기억보다 더 빠르네 싶었지만 어쨌든 재밌게 다시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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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백설공주의 좋은점이라면 일반 순정만화와는 다르게 여주인공인 백설이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남주인공과 단단한 유대관계를 쌓은 다는 점이 시원하고 좋은 전개방식인것 같습니다. 이번권도 백설이 새들의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였는데요 백설의 무모한 행동을 주의사람들이 다 믿어주고 특히 젠이 묵묵히 믿고있었다는것이 제마음도 뿌듯하게 합니다. 백설의 활약으로 인해 권선징악이 이루어지고 나라의 통신수단이 더욱 발전이 되고 젠은 이런여자를 얻게 되니 개이득!ㅋㅋ 다음의 백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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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섬 소녀 키하루가 왕궁을 찾아온다. 소녀의 일족이 아끼는 새가 영주의 사냥 대상이 되자, 그 새의 보호를 요청하기 위해 온 것이다. 이에 젠은 새의 특성을 이용해 나라의 통신수단으로 채택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새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을 위해 백설은 성에서 떨어진 장소에서 키하루의 새 포포를 기다린다. 하지만 시험이 실패하길 바라는 영주 브렛카 자작에 의해 망루 꼭대기에서 갇히는데... 망루에 도착한 오비는 경비병에게 모두가 무사히 도착했는지 확인차 왔다며 다른 세 사람은 어딨는지 묻고, 세 분은 위애 있다며 이 호수쪽에서 보면 보일거라며 말하는 순간, 그들은 망루에서 뛰어내리는 백설을 발견하게 된다. 풍덩하고 빠진 여파로 팔에 상처가 나 피가나고, 무슨 일이냐는 오비 말에 호수속에 방울이 떨어졌다며 찾아서 울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오비 눈에 보이는 건 피흘리는 백설의 상처 새가 물어오는 문서에 전원이 서명해서 방울하고 같이 시간 안에 성으로 보내야하는데 그리고 위에 있던 경비벙은 자질을 구속하겠다며 방의 열쇠를 달라고 한다. 성에서 포포를 기다리는 사람들. 새가 키하루에게 날아들고 문서와 방울을 확인 따라서 새를 이용한 통신도입을 결정, 그리고 서명과 함께 보고가 왔다며 전해주자, 보고를 일고 미츠히데와 키키가 함께 망루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