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 앤과 백설공주가 동시에 연상되는 작품명이죠.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9권입니다. 여자주인공은 탄바룬 왕국에서도 아주 희귀한 빨강머리의 소유자인 평민 백설입니다. 머리색이 특이하고 미모가 출중하기 때문에 처하는 위기를 우연히 만난 동료들과 함께 헤쳐나가는 모험물이로군요. |
|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설은 류와 함께 북쪽 마을로 출장을 가게되는데요. 그 마을에 퍼진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그런 소식을 젠 일행도 듣게되는데... 어떻게 해결될 지 궁금하네요. |
|
북쪽 관문 마을 리리아스로 궁정 약제사인 류와 출장을 떠난 백설, 학문가로 유명한 그곳에서 백설과 류는 자신들의 연구에 새롭게 자극이 되어줄 만한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한편 리리아스에 신분을 위장한 상태로 들어온 이자나 왕자는 백설과 류를 불러내 두 사람과 당분간 함께 행동하기로 하는데, 때마침 리리아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전염병이 돌기 시작합니다.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역시나 그 다양한 인물들을 묘사해내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의 외형이나 복장에서 독특한 개성과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번 권에서는 백설과 류가 리리아스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졌습니다. 전염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는 백설과 병의 치료법을 위해 애쓰는 류의 이야기가 9권의 주요 내용이고 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 그림 화질이 좀 흐릿한 건 아쉽네요. |
|
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09권 리뷰글입니다. |
| 리리아스에 원인 모를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고 백설과 류는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기 시작한다. 젠은 백설 곁에 오비가 있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해 오비를 곁에 두고 온다. 류는 치료약을 만들고 자료를 찾는데 열중하고 오비와 백설은 병의 원인인 식물을 찾는다. 오린마리스. 빛나는 식물. 시단은 오린마리스의 동굴을 보고하지 말라고 부탁하지만 백설은 단호하게 보고하겠다고 답한다. 그리고 그에게 정정당당하게 오린마리스를 지키라고 말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 흥미진진하고 재밌다 정말. |
|
리리아스에서 정체불명의 원인모를 병이 퍼지고 전문을 봉쇄하고 백설일행은 병의 원인과 치료약 개발에 힘쓰고있습니다,.전과 같은상황으로 서로 멀리 떨어져있고 원인모를 병때문에 서로를 걱정도 하지만 단단히 믿고이쓴ㄴ 젠과 백설의 유대 정말 부부가 될 운명이구나ㅎㅎ 이자나도 느끼지 않았을까요? 이제 병의 원인과 치료약도 알아냈겠다 리리아스편도 슬슬 마무리 단계이군요 다음권에서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 |
|
북쪽 관문 마을 리리아스에서 보고서가 올라오지 않자, 백설은 궁정 약제사 상사인 류와 함께 북쪽으로 출장을 떠나게 된다. 학문가로 번영한 리리아스에서 시단, 유즈리, 스즈라 라는 약제사와 식물학자를 알게된다. 다음날 두 사람을 불러낸 것은 마침 리리아스에서 들어와있던 제1왕자 이자나 이자나는 신분을 감추고 두 사람과 함께 동행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의 눈 앞에서 한 소년이 쓰러진다. 도움을 요청받은 두 사람과 젠 일행도 북쪽으로 향하는데.. 리리아스를 지나가는데 백설을 안만나고 간다는 말에 놀라 반문하는 오비. 형님의 부름으로 북쪽에 가는거니까 리리아스는 통과하는 것뿐이라며 백설과 류도 일때문에 가있는거라고 답하며 출발을 서두르는 젠과 그를 놀리는 오비 <리리아스 학문가 약학관> 류에게 자신의 짐을 맡기고 쓰러진 소년을 안아 의무실로 옮기겠다는 백설 두 사람에게 그 녀석이랑 똑같이 된 사람들의 기록이랑 약이라며 벌써 자신의 친구들이 다섯이나 쓰러졌다고 말한다. 응급환자가 실려왔다는 말에 들어온 남자는 키리토를 보며 역시 너였냐고 말하고, 시단씨는 환자의 팔을 보더니 병의 원인은 아직 모른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