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순정만화 시리즈죠. 빨강머리 백설공주 12권입니다. 빨강머리 백설공주의 배경은 가상의 국가인 탄바룬 왕국이고 주인공은 이곳에서도 아주 희귀한 빨강머리의 소유자인 평민 백설입니다. 튀는 머리색과 미모로 인해 큰 위기에 봉착하지만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헤쳐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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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12권 리뷰글입니다. |
| 클라리네스 왕국 여왕 하루토 위스탈리아가 돌아온다. 클라리네스에선 대관식이 열리고 이자나가 왕으로 즉위한다. 한편 대관식이 끝나고 백설은 류와 함께 리리아스로 약제사 겸 연구원으로 가게 되어 갈 준비를 한다. 백설은 젠에게 다녀오겠다고 말하며 시계를 선물하고, 젠은 답례로 백설에게 자신의 시계를 건넨다. 두 사람이 떨어져있는 에피가 슬슬 시작되려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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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나는 클라리네스 국왕으로부터 서한을 받고, 그 선한에는 양위하러 왕성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웃나라 탄바룬> 라지왕자에게 클라리네스 신왕의 대괸식에 참가하고 싶다고 졸라대는데 자신한테 말해봐야 소용없다며 아바마마의 허락이 없다고 말한다.그리고 이건 탄바룬의 대표로 가는 거라며 아직 일러, 라며 사카기에게 동조하라 이르지만 자각이 있었냐는 사카키 그리고 신의 사자 카즈키는 백설에게 편지를 보내려한다고 하자, 조만간 새국왕이 즉위한다는 소실을 알린다. 두령 무카제도 알데된다. 클라리네스왕국- 대관식을 맞아 세레그에서는 왕도로 군대는 파견한다. 그 임무는 자네에게 맡기겠지만 제발 괜한 불씨를 뿌리는 짓만은 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세레그 기사단 단장 그리고 부단장 히사메 루기스는 물론이라고 답한다. 덧붙여 특정인물에게만 한다는 말에 바로 그걸 하지말라는 뜻이라며 명령이라고 또박또박 강조하는 단장 왕성 위스탈- 폐하께서 귀환하신다며 알리는 소리에 위를 바라보는 모두들 그 중에 미츠히데와 키키도 있었고, 그 위엔 젠도 있었다. 폐하를 보러 이자나와 함께 온 젠, 그리고 왕국 여왕 하루토 위스탈리아는 사랑스러운 나의 왕자들이라며 말하지만, 웃으며 전혀 사랑스럽진 않네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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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하는 소라타님의 표지 저의 최애캐 이자나 전하가 표지가 죄었네요 이제 품절남이지만 흑.. 표지의 내용같이 요번에는 이자나전하의 계승식이있었습니다. 의외로 여왕님은 젊고 정정하신분이시더군요. 젠은 여왕 성격닮은것같고 이자나는 왕쪽인건가.. 여하튼 왕의 계승은 형제간의 다툼전혀없이 훈훈하게 치루어졌습니다. 젠이 진짜 형이왕이 되길 기대했다는것이 느껴졌고 괜스레 저도 흐뭇 앞으로 이자나가 어떻게 정치를 해나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