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형제가 모은 그림 동화에 수록된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이죠.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15권입니다. 탄바룬 왕국에서도 아주 희귀한 빨강머리의 소유자인 평민 백설이 주인공인데 머리색과 미모 때문에 위기에 처하고 우연히 만난 동료들과 위기를 헤쳐나가는군요. |
| 빨강머리 백설 공주 15권의 리뷰입니다. 원래 책을 완결까지 다 모은 후에 읽기 때문에 아직 시작을 안했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다만 발행 속도가 정말 느리네요... 불혹이 되기 전에 다 볼 수 있을까요? ㅋㅋㅋ 가격은 좋아요! 노자키같이 되면 팽할거임 |
| 빨강머리 백설 공주 15권의 리뷰입니다. 원래 책을 완결까지 다 모은 후에 읽기 때문에 아직 시작을 안했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다만 발행 속도가 정말 느리네요... 불혹이 되기 전에 다 볼 수 있을까요? ㅋㅋㅋ 가격은 좋아요! 노자키같이 되면 팽할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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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ZUKI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15권입니다. 혼자 힘으로 해보려는 백설과 그런 백설을 바라보고 도움이 필요 할 때는 도와주는 젠. 둘 사이가 정말 보기 좋아요. 또 오비나 미츠히데, 키키, 류 등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어 주인공들이 제대로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번 흥미로운 스토리로 지겹지 않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 사람에게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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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15권 리뷰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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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가 열린다. 백설과 오비도 참석한다. 개인적으로 젠이 무도회처럼 중요한 일이 있을때면 이마가 보이는 머리를 하는데, 그게 시원해보여서 좋았다. 그리고 또 오비도 이런일이 있을때면 복장을 멋있게 입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멋있게 느껴져서 좋았다. 백설은 무도회에서 황정석 학자 라타 폴제노를 만난다. 일부러 그를 무도회에 초대한 것. 쉽지 않은 상대이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이야기가 잘 풀린다. 한편 이자나는 독없는 오린마리스를 꽃피우는데 성공하면, 각 지역 관리에게 허가 맡는 일을 백설에게 맡기겠다고 한다. 이자나와의 대화 후 백설은 젠과 둘만의 무도회를 보낸다. 무도회 이후 라타 폴제노에게 본격적으로 황정석 연구에 대해 배우지만 큰 돈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곤란해진다. 하지만 리리위스 차를 만들어 팔아 돈을 모으고, 연구에 박차를 가해 결국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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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왕성 무도회를 계기로 다시 만난 백설과 젠. 그런데 서로 맡은 일만 열심히 하다 너무 짧게 끝나버리네요. 이 작품은 로맨스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궁정약사로 바쁜 백설과, 왕자로서 해야할 일이 많은 젠. 둘 다 한눈 파는 성격들이 아니다 보니 15권까지 오도록 별개 없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알겠으나.. 아직 연인이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죠... 너무 느려요 ㅋㅋ. 아직 애들입니다 애들 ㅋㅋ (키리토와 류도 부쩍부쩍 크는데 니들은 언제 자라니?? ㅋㅋ)
근데, 위란트성엔 뭐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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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의 주인공은 젠과 미츠히데! 이번권의 내용은.. 황정석 학자인 라타 폴제노를 만나기 위해 왕성 무도회에 출석한 백설과 오비. 과연 그곳에서 라타를 만나 오린마리스 연구에 협력시킬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무도회 후, 취한 젠과 방에 단둘이 있게 된 백설은…?! 앞길을 밝게 비추는데..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협력관계를 가져야하는 백설의 임무아닌 임무! 오랜만에 단 둘이 된 젠과 백설도 보기 좋았어요 좀더 꽁냥꽁냥했으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