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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갑자기 다른 세계로 불려가고 이때 나타난 왕자는 여주인공에 옆에 있던 여자만을 성녀라고 부르며 여주인공에 눈길도 주지않은채 무시하고 가버립니다 이에 여주인공은 화를 내지만 시간이 지나 화를 삭힌 뒤 둘러보던 정원에서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나 거처를 옮겨서 포션을 만들며 지낸다라는 느낌의 초반부 진행입니다! 읽는 내내 되게 재미있게 보았고 여주인공이 시간이 갈 수록 점차 능력도 발전하고 외모또한 점점 예뻐져서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