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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제목에 끌려 우연히 보게 된 책입니다. 과연 책이 아름답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고 싶어 내용을 살펴 보게 되었고 발간한 연대가 중세 유럽이었고 이건 단순히 책이라고 하기엔 민망할 정도로 예술적 가치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여러 필사본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들은 정말 장인들의 정성이 깃든 하나의 예술품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중세 필사본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흐믓했습니다. 또 이해를 돕는 사진들도 첨부되어 매우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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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도대체 어떤 책일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오래된 물건, 골동품 등을 무척 좋아하며, 특히 서적이나 문서 등의 수집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수집하다보니, 지금까지 내가 수집해온 작품들의 내용, 그외에도 그때 당시 기준으로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작품드르이 해설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정말이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라는 말이 절대 빈말처럼 여겨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