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가라앉을 때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도록 돕는 짧고 부드러운 문장들로 이루어진 위로집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상처, 무기력, 자책 같은 감정을 따뜻하게 끌어안아 주며, 독자가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는 안도를 느끼게 한다. 거창한 해결책 대신 사소한 숨 고르기와 시선 전환을 제안해 실제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준다. 우울한 순간 곁에 두면 은근한 힘이 되는 책이다. |
| 우울할 때 봐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직관적인 제목과 흥미로운 표지가 눈길을 끌었던 책입니다. 명언들을 모아놓은 작품이라서 천천히 한 문장씩 읽어나가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틈틈히 읽으면 마음을 다스리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우울할 때 봐 2. 이 도서는 우울감이 찾아오는 그 순간에 이 글들을 읽어본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글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들이 생각하는 우울함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울함이 찾아온다면 그 속에 빠져버리는 것은 잘못된 생각으로 더 이어질 수 있으므로 벗어나는 힘을 얻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
| 앞서 리뷰했던 그 상냥한 책의 시리즈물이구요 이건 두 번째 건데요 것도 여기저기 펼쳐갖고 읽기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회사 화장실에 네 아니면 탕비실에 비치해 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 제목이 이렇지만 않으면 진짜로 비치해 둘 법도 한데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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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편집부 저, 우울할 때 봐 2 - 명언 모음집이야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에 관심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00페이지 내외의 짧은 책에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선택해 읽기 좋았습니다. 책소개에 있는 인물들의 명언들을 영문과 함께 수록해놓아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아요. 2권까지 나와있는데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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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봐 2 - 명언 모음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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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봐 2 명언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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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봐 2 - 명언 모음집이야 1100원
명언모음집 여러권 사서 쭉봤는데 정말 그냥 요즘할거없을때 버스에서 슥 읽기에 이 시리즈만한거없어요. 우울할때보라그래서 막 위로의 말들도있으나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라 라는 내용도 있고 영어도있고 사진도한장씩 다 있고 해서 볼만해요. 나는 마치 밤에 바다에 던져진 홀로떠다니는 사람과같아 손을뻗지만 아무도없어 소리치치만 아무도대답하지않아. 이 구절이 젤뭔가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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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시대에는 둘 이상만 모이면 편을 가르고 누군가를 외톨이로 만드는 일들이 비일비재한거 같아요. 이런 현실 속에서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SNS상에서든 외롭고 우울함을 느끼는 경우가 생기곤 하죠. 이 책을 읽다보니 딱 어울리는 명언이 보여서 꼭 적고 싶네요. "우울증이나 낮은 자존감으로 자신을 진단하기 전에, 사실은 멍청이들에 둘러싸여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해봐. - 지그문트 프로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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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difference between hope and despair is the ability to believe in tomorrow - Jerry Grillo 희망과 절망의 차이는 내일을 믿는 능력이야 - 제리 그릴로 2. 긍정적인 태도는 환경이 너를 지배하는 대신에 네가 상황을 통제 할 수 있는 힘을 줘 - 조이스 메이어 3. 네 자신과의 관계가 네가 가진 모든 다른 관계의 분위기를 만들어 - 로버트 홀든 ----------- 명언에는 뭔가 힘이있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