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서 세드릭그롤레 셰프의 책을 모두 구매하게됐네요. 베이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게 놀라울 정도의 정말 핫한 셰프. 셰프의 커리어가 아니라도 인별만 봐도 그의 실력을 알 수 있는 대단한 셰프. 책의전체적인 편집/구성은 프룻츠와 동일합니다. 과정샷이나 완성샷, 설명이 그리 친전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비에누아즈리 위주였던 것 같고, 한장한
이로서 세드릭그롤레 셰프의 책을 모두 구매하게됐네요. 베이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게 놀라울 정도의 정말 핫한 셰프. 셰프의 커리어가 아니라도 인별만 봐도 그의 실력을 알 수 있는 대단한 셰프. 책의전체적인 편집/구성은 프룻츠와 동일합니다. 과정샷이나 완성샷, 설명이 그리 친전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비에누아즈리 위주였던 것 같고, 한장한 장 넘기면서 보니까 침고입니다. 저는 소장용이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