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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취향인 작품!! 유머가 한가득 들어있으면서도 스토리 전개에 소홀하지도 않고 최고네요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적인데 캐릭터 간의 관계성도 주인공들 뿐 아니라 조연들의 케미까지 장난아닙니다. 작품 특유의 팡팡 튀는 분위기가 너무 유쾌해서 한참 웃으면서 봤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귀여워서 좋고 상황에 알맞는 표현력이 좋아서 몰입이 잘 돼요 쭉쭉 정발 됐으면 좋겠어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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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볍게만 보면서 시간때우기 좋은 책이네요 스토리는 그냥 평범한 러브코미디? 라기보단 그냥 일상물쪽이라서 개연성이 없네요 하지만 등장인물 한명 한명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와 작화가 취향이 아니지만 백합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마 이 작품은 후속작을 안들여오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