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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현대 철학까지의 흐름을 시대별로 정리해 주어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철학자들의 사상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함께 설명해 주어 읽는 재미도 있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차분히 읽다 보면 철학의 큰 그림이 보이고,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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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틸리의 <틸리 서양철학사> 리뷰입니다. 전체적인 서양철학사의 흐름을 알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대중들에게 교양서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책 소개 문구가 있어 가볍게 펼쳤다가 어렵고 현학적인 글에 압도당해 금세 덮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검색도 해가며 다른 책과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얻어갈 게 확실히 많지만, 편하게 읽을만한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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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에 대해 뿌리부터 알고싶어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철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사실은 철학이 학문의 근간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철학ㅇ라고 하면, 문사철... 가장 취업이 안되는 분야라고도 알고있죠. 하지만 이러한 사상이 없으면 세상을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의 두께가 커다란 장벽이네요. 처음부터 읽고 싶다고 사는 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 수준은 아직 아장아장 걸음마 수준인데 책의 두께는 만리장성을 걸어야만 할 것 같은 두께네요.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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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리 서양철학사 프랭크 틸리 소크라텟 플라톤 아리스토텔래스 니체 흄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들뢰즈 에피쿠로스 스토아 아퀴나스 아우구스투스 오늘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잘 챙겨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 잘 잘 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듭니다 제가 정말 너무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정말 제가 정말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제가 제 친구 만나서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가 정말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해요 근데 저는 너무 화가 입니다 저는 제가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6정말 너무 좋아요 저는 그냥 제 33남자친구가 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남자가 이렇게 글을 6년동안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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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 삶의 양식?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수천만명의 사람이 오고가고 살아가는 이 대한민국에서 모두 다른 생각을 할 것이라. 같은 것을 보고도 모두 다른 생각을 하는 이 곳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다른 시대, 다른 환경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생각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갔는지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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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내용은 책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서양의 철학적 전통을 시대별로 개관하는 내용의 책이다. 보통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는 단계에서 서양철학사란 형식의 책으로 철학에 접근한다고 알고 있다. 또 일반인이 교양의 차원에서 철학에 접근하려고 할 때에도 서양철학사를 읽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있다. 책에는 수 많은 철학자들이 나온다. 대학이전의 학창시절에도 그 이름과 대표적인 저작등에 대해서 배우고 시험까지 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학교교육의 실용성에 대해서 말들이 많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나이에 그런 내용들을 배워두는 것은 나중에 가서보면 꼭 필요했던 것들이 많았다. 꼭 직접적으로 유용하지 않았더라도 간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철학은 사람이 사고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학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고 있다. 요즘 인공지능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적인 요소라고들 한다. 이런 인공지능 개발에 철학자들이 많이 참여한다. 왜냐면 생각하는 법에대한 전문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철학은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철학이 이렇게 실용적일 수 있는 것은 가장 기본을 다루고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야 말로 모든 배움의 기초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구입한 이유도 단지 지적인 만족만을 얻기위한 것은 이니었다. 나 자신의 사고하는 기술을 향상시키고 싶은 욕구가 제일 컸었다.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책의 분량에대한 느낌은 잘 오지 않지만 읽기 만만치않은 내용의 책으로 상당한 분량의 책이라고 생각된다.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차분하게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의 틀을 점검하고 싶다면 괞찬은 선택의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