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따라 정리는 잘 되어 있는데, 자그마한 귀에서 각정 신체부위와 연관된 혈점을 일반인이 정확하게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꾸준하게 눌러주면 안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해봐야지 단번에 드라마틱한 호전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혈점을 눌러주는 도구를 좀 찾아봐야할 듯. (적립포인트로 맞바꾼 사은품은 붙여도 자극이 전혀 안된다)
증상따라 정리는 잘 되어 있는데, 자그마한 귀에서 각정 신체부위와 연관된 혈점을 일반인이 정확하게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꾸준하게 눌러주면 안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해봐야지 단번에 드라마틱한 호전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혈점을 눌러주는 도구를 좀 찾아봐야할 듯. (적립포인트로 맞바꾼 사은품은 붙여도 자극이 전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