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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교사의 삶으로 다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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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번째 완독한 책 #김준호 선생님의 #그림책,교사의삶으로다가오다#좋은교사, 어떤 과정을 통해서 교사가 되던지 대부분의 교사가 되고 싶어한다.필자는 책에서 본인이 좋은교사가 되기 위한 삶의 여정을 그림책을 곁들어서 썼다.토론, 철학적 탐구공동체, 회복적 생활교육, 그리고 그림책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더 좋은 교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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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번째 완독한 책
#김준호 선생님의 #그림책,교사의삶으로다가오다
#좋은교사, 어떤 과정을 통해서 교사가 되던지 대부분의 교사가 되고 싶어한다.
필자는 책에서 본인이 좋은교사가 되기 위한 삶의 여정을 그림책을 곁들어서 썼다.
토론, 철학적 탐구공동체, 회복적 생활교육, 그리고 그림책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더 좋은 교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각 상황에 맞는 다양한 그림책에 대한 성찰과 소개 부분도 그림책을 공부하거나 마음이 지친 선생님들에게 꿀잼!
책 중에 인상깊었던 지점은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도 능숙해 보이고 탁월한 능력을 가진 것만 같은 김준호 선생님도 아이들 앞에 설 때, 수업에 들어갈 때에는 #가드를올리고 링 위에 올라가는 복서처럼 긴장감과 함께 간다는 것이다.
이 번 학기 나는 수업이라는 학교라는 링에서 잠시 내려와 다음 라운드를 준비한다. 가드를 올리고 링 위에 올라가기 전 충분한 독서와 성찰을 통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해야겠다.
#독서그램 #그림책 #교육과실천 #북스타그램 #2020 #11
m*****1 2020.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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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교사의 삶을 엿보다
"그림책, 교사의 삶을 엿보다" 내용보기
그림책과 함께 교사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참 담담히 써내려가고 있다. 늘 약하고 자존감이 떨어졌던 샘이 그림책을 접하면서 삶이 서서히 변화되는 모습이 놀랍다. 나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그림책으로 수업을 하고 있지만  그림책을 통해 얼마나 나를 돌아보고  성찰했는지.. 준호샘의 삶을 통해 내 삶을 반추하게 된다.  어찌 저리 자신의 삶과 딱 맞아떨어지는 책을 선정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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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함께 교사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참 담담히 써내려가고 있다.

늘 약하고 자존감이 떨어졌던 샘이 그림책을 접하면서 삶이 서서히 변화되는 모습이 놀랍다.

나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그림책으로 수업을 하고 있지만

 그림책을 통해 얼마나 나를 돌아보고

 성찰했는지..

준호샘의 삶을 통해 내 삶을 반추하게 된다. 

어찌 저리 자신의 삶과 딱 맞아떨어지는 책을 선정했는지

그 능력도 놀랍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b 202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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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속으로 다가온 그림책 그리고 이야기
"나의 마음속으로 다가온 그림책 그리고 이야기" 내용보기
책에 관심이 많다. 토론에도 관심이 많다. 교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항상 고민한다. 그러던 와중 내 눈에 들어온 책[그림책, 교사의 삶으로 다가오다] 였다.단순히 그림책을 소개하는 책인가 싶었다. 그림책을 교과에 적용하는 방법이나 토론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는 책인가보다 싶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좋은 음악이나 영화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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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다. 토론에도 관심이 많다. 교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항상 고민한다. 그러던 와중 내 눈에 들어온 책[그림책, 교사의 삶으로 다가오다] 였다.

단순히 그림책을 소개하는 책인가 싶었다. 그림책을 교과에 적용하는 방법이나 토론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는 책인가보다 싶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좋은 음악이나 영화의 인상적인 장면을 보면 몸에 소름이 돋는다.

오랜만에 책을 읽어며 소름이 돋았다. 여러번.

와...라는 탄성이 나오고 무언가 끓어오름이 느껴졌다. 너무 좋았다.

알고 있던 그림책들이 등장하면 반가웠고 그 그림책들이 저자에게 어떻게 다가왔는지를 읽으며 공감했다. 새로 알게된 좋은 책들을 보면 꼭 사서 우리반 아이들에게 읽어줘야지 싶었다.

책 중간중간에 소개된 짧은 시, 글들은 사진으로 찍어두기도 하였다.

'마음의 집' '세가지 질문' '100만 번 산 고양이' 박진영씨의 이야기 '70%의 비밀' '야쿠바와 사자' '알도''우리는 언제나 만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이야기 풀이가 특히 나에겐 감동이었다.

옆반에 신규교사가 발령났다.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나도 I want to be 가 아닌 I want to live for를 가슴에 새기며, 소중한 나, 소중한 나의 가족, 소중한 나의 학생들과 소중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

k*****a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