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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공부를 곧잘 하여 크게 걱정을 안했는데 막상 고등학교에 진학하니 공부도 많이 어려워하는 것 같고 생각해 보니 고3도 금방인 것 같네요. 막연히 내가 공부하던때랑 비슷하겠지 생각했는데 입시관련 신문기사를 읽어 보면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에 입시기관 설명회도 다녀보고 신문의 교육섹션도 열심히 읽어 보았는데 입시가 많이 어렵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이 책은 동네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마시다 우연히 서가에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도 조금 특이하고 표지도 이뻐서 들춰 보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서 당장 구입해서 읽어 보고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저 같은 입시 초보 엄마들이 입시에 대해 감을 잡기에 좋은 구성인 것 같네요. 사전처럼 모르는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 보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는 것도 좋았습니다. 아직 수험생 엄마까지는 몇 년 남았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입시에 대해서 웬만큼은 알 것 같네요. 모쪼록 저같은 입시초보 엄마들이 읽어 보시면 도움 많이 받을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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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평소 학업 관련 책자나 신문에 나오는 입시정보를 읽으면서 용어들이 어렵고 다양해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정확한 내용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고3 수험생을 둔 부모는 갈수록 복잡해지기만 하는 입시 제도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지 않고는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영어사전과 국어사전이 아이의 학업에 반드시 필요하듯 "입시 개념어 사전"도 헷갈릴때마다 관련 용어를 찾아보면 아이의 입시준비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고1, 고2 자녀를 둔 여직원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빌려주었더니 자녀 입시를 목전에둔 자신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빌려간 책을 아직까지 돌려주지도 않는군요...ㅎ 신문이나 책자에 나오는 최신 입시 정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입시 용어 기본 개념을 짚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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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복잡한 개념 한 번에 정리됨. 말이 필요 없음. 엔간하면 리뷰 따위 안남기는데 설명 예로 든 것 완전 이해 몰입 짜응~~ 쉄생이라면 필 to the 쑤~~~~~ 암튼 이거 읽고 입시개념인 됨 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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