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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물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재밌는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입니다.ㅋㅋㅋ 작가님이 뭔가 이어주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큐쇼하고 킨메하고 야릇(?)한 에피소드들 자꾸 생기네요? 자꾸 기대되게끔 말이에요.ㅋㅋ 4권에서도 그런 에피소드를 넣다니... 다시금 이건 로맨스 장르가 아니다하면서 기대를 누르네요. 기대했다가 아니면 실망하니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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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빨아서 세탁물을 햇볕에 말린 기분 처럼 느낌이 아주 좋은 만화입니다. 핫토리 미츠루의 작품. 아타미에서 작은 세탁소를 운영하는 킨메 와카나는 지역에 뿌리내린 진심 어린 서비스와 마을을 애정하는 마음으로 가게의 모토를 지키기 위해서 매일 매일 열심히 살아간다. 킨메가 이웃들의 옷을 세탁하면서 그들과 인연을 맺고, 서로 돕고, 소통하면서 이어가는 과정이 만화의 주요 내용이다. 킨메의 일상은 대체로 별일이 없는 평온한 날이지만, 때로는 본의 아니게 실수도 하고, 이웃들의 일을 도와가며 여러 에피소드가 생긴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일상물인 것만으로도 좋은데, 큰 줄거리로 또 2년 전의 기억을 읽은 추리적인 면도 있고, 중간 중간 실제 세탁 팁까지 깨알같이 넣어줘서 세탁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인상 좋고, 인성 좋은 성실한 킨메 와카나가 기억을 잃은 사건이 뭔지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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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권에서 폭우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는 예상외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로 인해 킨메양도 가게도 제법 피해를 입었다. 자연재해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킨메양은 그런 거 상관없이 오늘도 열일모드! 킨메양을 보면 "이게 진짜 프로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은근슬쩍 플래그 세우던 남고생과 다시 한 번 은근슬쩍 관계가 진전된 듯 한 느낌도 드는데 기분 탓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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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친 날 밤이 지나고 난 직후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킨메 가게의 집주인 할머니도 등장한 것이 꽤 의미있게 다가왔던 것은 덤이었고. 이후 사이가 좋아진 시청 공무원 하츠아유 씨에게 초대받아 그녀의 집에 가서 식사+@를 대접받는 훈훈한 에피소드도 꽤 괜찮았으며, 무엇보다도 다른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친 킨메가 큐쇼에게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뇌리에 남았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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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리 미츠루 작가의 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는 바닷가 마을인 아타미에서 킨메 클리닝을 경영하고 있는 킨메 와카나의 일하는 모습과 평소 생활 모습을 지켜보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킨메 와카나는 2년 이전의 기억을 깨끗하게 잊어버린 인물로 비록 자신의 기억은 없지만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보기 좋은 캐릭터입니다. 이 작품을 읽다 보면 킨메 와카나의 밝은 에너지에 저 또한 전염되는 것 같아 "세탁소란 다 거기서 거기인 줄로만 알았는데 요새 엄마가 왜 그 가게로 바꿨는지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다"라는 이시모치 큐쇼의 작 중 대사가 참으로 공감이 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 4권에서는 킨메 클리닝의 집주인인 아지로부터 킨메 클리닝 전에 영업했던 가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이후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된 킨메 와카나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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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서 예고한대로 클리닝에 대한 내용이 좀 더 많았습니다. 킨메의 과거에 대한 떡밥이 하나씩 던져지고는 있지만 잔잔한 일상물의 형태가 기본인거 같습니다. 아마 킨메의 과거가 밝혀지는게 클라이맥스로 하고 완결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다음 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거 같은데 어떤 에피소드가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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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리 미츠루 작가의 만화책 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 4권입니다 작화가 너무 이뻐서 구매했는데 스토리도 인물들도 너무 훈훈하네요 === 아타미의 작은 세탁소를 운영하는 킨메 와카나 씨는 2년 이전의 기억은 없지만, 밝고 성실하며 온천을 좋아한다. 킨메 클리닝의 집주인인 아지에게서 킨메 클리닝 전에 영업했던 가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킨메 씨의 생활에 조금씩 변화가.. 힐링되는 만화입니다. 꼭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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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리 미츠루의 만화 '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는 아타미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아가씨 킨메가 겪는 에피소드들을 다룬 이야기다. 전반적으로 그녀와 주변인물들의 일상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평범한 세탁소의 일상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킨메에게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큰 이야기로 삼고 있다. 4권에서는 잃어버린 킨메의 기억보다 평소의 일상 이야기에 비중이 실려있다. 새로 사귄 친구의 집에 놀러가거나, 세탁물을 보고 손님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등 세탁소 운영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킨메를 보는 즐거움이 있다. 한편 예고에서는 새롭게 등장할 인물이 킨메의 기억과 연관이 있다는 암시를 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