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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가슴떨리는 감정이 잘 녹아들어 보는내내 미소지을 수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이야기가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졌고 빨리 다음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특히 서로간의 감정을 들어내진 않지만 서로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장면들이 너무 잘 표현되어 보는 동안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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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문화를 만화책으로 읽으니까 흥미롭네요 그림체도 예뻐요 여주 너무 매력있고 남주도 귀여움 둘이 어떻게 이어질지 계속 궁금하게 되어서 끝까지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조금 아쉬운 점은 번역 부분입니다 약간 어색한 말투로 번역된 곳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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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여러분들 설마 아직도 안 읽으신건 아니시죠? 이 좋은 만화를? 암튼 안 읽어보신 여러분들 이 만화를 읽어야하는 이유를 함축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읽으면 알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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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본격적인 코스프레 의상 제작 과정이 중심이 된다. 고죠가 마린을 위해 밤늦게까지 의상을 만들며 점점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누군가의 ‘좋아함’을 존중하고 지지해주는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마린 역시 고죠의 노력과 재능을 진심으로 인정해주며 둘 사이의 신뢰가 깊어진다. 코스프레 촬영 장면은 설렘과 성취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명장면이다. 두 사람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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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표정이 멋지게 연기하고 있는 작품을 읽은 것 같았어요. 표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때때로 들어가는 눈을 보이지 않는 연출에도 울컥해 버립니다. 일어나 이를 악물고 작업을 재개하는 오죠군의 모습에는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굉장히 기분 좋은 템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
| 후쿠다 신이치 글,그림 /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2권 리뷰입니다. 전권 구매후 한번 정주행하였습니다. 권수가 너무 길지않고 20권이내로 끝나서 큰부담없이 보기좋았던것같습니다. 작가의 다음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좋습니다 |
| 주인공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사랑의 복잡함과 따뜻함이 잘 드러나는 이야기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며, 유머러스한 순간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진지함과 유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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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2권 구매하고 후기 써보네요. 별로 흥미 있었던 작품은 아닌데, 애니메이션 작품이 있다고 해서 보았는데 꽤 괜찮은 느낌이라서 원작도 구매해서 보려고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꽤 나온지 오래 된 것 같은데 아직 초판이 있군요. |
| 아 마린이 코스프레 한 모습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저렇게 귀여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죠가 옷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옷을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거지를 알려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고죠가 노력해서 만든 옷을 마린이 입어서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고죠의 노력의 결과를 보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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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2권 !!! 주인공들 귀여워요 키타가와가 너무 예쁘고 고죠도 가끔 예쁜..? 중간중간 나오는 달달한스토리 최고...👍 작가님이 포인트를 너무 잘아는듯 다음권도 계속 기대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