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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아들의 엄마이다. 두 아들의 엄마는 일단 '깡패'가 된다는 말처럼 나는 말투 자체가 세고, 일단 표정부터 인상을 쓰고 있다. 뭔가가 늘 불만족스럽고, 애들한테도 남편한테도 가시돋친 말로 쏘아붙인다. 게다가 일까지 하고 있어서 늘상 시간에 쫓기고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힘에 부쳐 더욱 짜증을 부리고 더욱 아이들에게 화를 낸다. 그래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싶어 정재영 선생님의 책을 골랐다. 그런 와중에 입원을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뇌 질환에 걸리게 되어 장기 입원까지 하게 되었다. 그래서 병상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병상에서 입원 중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말투를 바꿔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말투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말투를 바꾸면, 특히 아들은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들은 그만큼 본인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하게 되고 성장 동력을 찾아 간다고 한다. 자기 스스로 원인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설계도를 그리게 되고 자기 통제력을 높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부모가, 엄마가 말투, 말습관을 바꿔야 아이의 행동 습관이 바뀐다. 누구나 다른 사람을 바꾸려면 그 사람만 변화시키려 해 봐야 소용이 없다. 내 스스로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야 그 사람 역시 변화한다. 나는 입으로만 훈계를 해 대는데 상대가 그걸 보고 변화가 되겠는가. 그건 누가 봐도 모순일 수 밖에.... 아이의 머리가 커 갈수록 엄마도 함께 변화해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밖에 없다. 엄마 공부 역시 정말 끝이 없는 일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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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 되어 아이들이 등교를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다보니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됩니다. 알아서 독서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좋겠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것을 바란다는것 자체가 욕심이었죠 그래서 본의아니게 큰소리를 내기도 하고 뒤돌아서 홀로 후회도 하곤했는데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를 읽고 많은 반성과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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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적은 메모로 빼곡히 채워져서 또 하나의 새로운 책이 된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너무 와닿아서 작가님의 또 다른책인 "왜 아이에게 그런말을 했을까 "를 주문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그 책 역시 참 좋았구요. 진짜 엄마인 내가 아이였어도 들으면 좋을 말을 왜 나는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못 해주고 있는지.. 많이 반성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부모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시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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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지금 마구마구 읽으면서 반성 중 입니다 ㅜㅜ 두아이한테 얼마나 좋은엄마이였을까??? ㅜㅜ 아마도 ~~많은 상처와 ~~아이들에게 나쁜 엄마 였지요ㅜㅜ 이제는 달라지려구 합니다 반성하면서 바꿔가려구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다 읽은후에는 저두 분명히 달라진 말투 ~~ 저희아이들 행복하게 공부하는 아이들 기대해봅니다 기대하면서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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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인데.. 그럼에도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었어요. 저는 공부시키고 싶고 아이는 놀고만 싶으니..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다잡게 되네요. 욕심부리지말고 아이를 독려하는 말로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들어야하는걸 다시한번 깨닫게해줍니다. 지금은 좀더 놀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벌써 입시를 걱정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외면하지 못한다면 좀 더 지혜롭게 해쳐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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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전에 쓰신 책을 읽고 반성도 하고 안다고 생각했지만 또 읽어보며 다시 배우고 마음을 다잡고 했는데 이번책도 역시 읽기 잘했다 싶어요. 코로나방학으로 애들셋이랑 하루 종일 같이 있다보면 정말 정신줄놓고 악쓰고 있거나 무기력하게 무표정으로 있는 내 자신이 많이 보이는데. 책을 읽으면서 마음 수양을 해봅니다. 학업뿐아니라 전반적으로 부모공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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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아이는 없습니다. 좌절한 아이만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것이 동기 부여 문제를 해결하는데 결정적입니다.케네스 배리시 교수가 생각하는 동기부여는 이렇습니다. 동기부여는 성취할수있는 자신감이다 우리아이를 키우는데 참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다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런 책 저런책도 사서 많이 읽어봤는데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그중 꼭 명심해야하는점은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한다 또 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 둘째 과정을 잘게 나눡서 생각해야한다 작은 단꼐별 계획을 세워야한다 셋째 성장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노력하면 나는 성장한다는 믿음이 필수다 넷째 작은성공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 성공했던 기업이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정말 추천합니다.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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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인 큰아들과 코로나 때문에 매일 붙어있으면서 하루종일 달랬다가 화냈다가 사과하고 다시 잔소리 하기를 5개월째.. 첨엔 전염병 상황에서 집에만 있는게 안쓰럽고 해서 놔뒀다가 이젠 안되겠다 해서 공부를 시키는데 집에만 있으면서 온라인 학습에 개인학습도 하니 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놔둘수 없는 엄마ㅠ 고민이 많았는데 읽으면서 내 상황과 너무 같아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왔다. 여기 적힌대로 말하는 연습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다시 한번 더 책을 읽고 있다. 고학년 엄마에게 강추! 친구에게도 당장 사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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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상과 현실이 많이 다르다는것을 인정하면서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악영향을 줄 수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목만 보면 공부에 대한 내용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공부를 잘 하는것이 주된 내용이 아닌것 같네요. 오히려 아이가 성장하면서 형성될 자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예시와 표현들을 알려줍니다. 공부를 잘 하는 것은 결과일 뿐 그보다 아이의 자존감, 자기애, 좋은 습관형성등 아이의 일반적인 행동들에 긍정적인 영행을 줄 수 있는 부모의 말습관이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내용 자체도 어렵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많은 공감과 생각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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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과 초등준비 엉덩이 붙이기 공부를 함께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다되어간다. 처음에는 같이 앉아서 공부 한번 시켜보려고 예쁜말 좋은말만 했는데..엄마의 기대치가 정점 높아지니..아이도 괴롭고 나도 아이에게 윽박지르는 모습을 하고 있는걸 발견했다. 그래서 이책은 제목괸 목차를 보고 바로 구매했는지도 모르겠다. 서울대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아이와 공부할때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책을 읽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