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코를 둘러싼 수많은 구설수를 잠재우기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 합니다. 그과정에서 서로의 속내를 드러내고 오히려 한발짝 서로에게 다가간 신야와 아키. 너무 재밌어요! |
| 아오키 코토미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 머쉬의 녹음에 소우타와 유우가 참여를 원하지만 아직 실력이 안된다는 말에 위기가 오나했지만 패기로 리코에게 맞춰 노래를 신나게 연주하고는 위기를 극복하게되지만 시마켄과 리코의 스캔들로 다시 위기가 오나했지만 크루플레멤버들의 라디오방송으로 다시 이겨냈다. 그동안 천천히 진행된다고 느꼈는데 마지막이 다가와서 그런지 진행이 빨라져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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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 / 아오키 코토미 저자 완결이 가까워지는 20권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소꿉친구였던 리코와 소우타와 유우 셋은 머쉬앤코 라는 밴드를 결성했지만 리코에 비해서 연주 실력이 부족한 소우와 유우는 핸드 싱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리코의 목소리를 받쳐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연주를 하고 싶어서 대표에게 매달리듯 부탁하게 되네요. 아키가 보는 아래 다시 리코와 한 공간에서 연주할 수 있게된 소우와 유우는 리코 뒤에서 가장 즐겁게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은 본인들이라는 사실에 자신감을 가득 얻고 연주합니다. 셋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내내 뭉클한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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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는 계속 읽어왔기 때문에 샀다는 게 커요. 그림도 예뻐서 읽기 쉽고, 또 뭐라 말할 수 없는 연애스토리!! 스포일러를 하면 안 좋아서 자세히는 쓸 수 없지만 점점 다음이 읽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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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 리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한국에서는 드라마화도 되었었고 내가 워낙 사랑하는 작가님이라 아오키 코토미님 의리로 계속 구매하고 있지만 이게 22권씩이나 가야하는 만화책인지에 대한 의문이 조금 든다. 너무 사랑했던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와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은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아쉬웠는데
이건,,, 음,,, 말을 아끼도록 하겠다 에피소드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음악가의 갬성을 아직 작가님께서 다 익히지는 못하셨는지 만화책에 다 안닮기는것이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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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는 타카기씨의 과거가 나온다. 길이는 짧아도 어떤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하고 마리와 크루플레, 머쉬앤코를 프로듀스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머쉬앤코의 스튜디오 레코딩... 그 연출이면 보통 사람들이 화들짝 놀라서 다시 보는 전개 아니냐고ㅋㅋㅋ 너무 쿨하게 나쁘지 않았다 하고 바로 프로 연주자들한테 부탁하는 거 웃겼음ㅋㅋㅋ 그래도 왜 굳이 실력이 부족한 이들을 밴드로 데뷔시키고, 진짜 실력자들의 연주로 받쳐주는지, 왜 그런 번거로운 짓을 하는지 이해하고 납득하게 설명해주는 건 좋았다. 그리고 이번권에서 결국 남주와 여주의 스캔들이 터지는데... 여주 미성년자니 사실 되게 위험한 부분이었는데 너무나 스무스하게 덮어버리는 부분에서 남주의 짬바가 느껴졌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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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입니다 일본에선 이미 완결이 났고 정발도 서서히 완결이 다가오네요 순정만화지만 주인공들의 연애이야기보다 주변인물들과의 화합 음악이야기가 주를 이릅니다 숨겨졌던 주변인물의 아픈과거도 드러나고, 여주인공이 다른 연예인과 함께 있는 장면이 발각됨과 동시 밴드에서도 불협화흠이 이루어지는데 이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묘책을 발휘합니다 음악 이야기도 좋고 주변 인물들도 개성이 넘쳐 다 좋은데 순정만화임에도 줄곧 러브가 부족한것 같아 약간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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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 작가님의 만화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 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내용 전개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해주세요. 읽으면 읽을수록 초반부의 재미가 바래는것 같아서 아쉬워요. 권수가 좀 더 적었더면 더 몰입할 수 있었을텐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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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있네요. 난 리코의 노래에 맞춰 연주하고 싶어서 드럼을 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