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관리는 언제나 나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어릴때는 다이어리를 사용했고, 컴퓨터 앞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는 각종 프로그램을 사용했으며, 지금은 스마트폰에 몇 개의 일정관리 앱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을 사용해 왔지만, 시간관리가 그에 비례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이 책 표지 하단의 문구 '시간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글이 작지만 매우 크게 다가왔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네. 맞습니다. 분명히 저자는 그렇게 말하고 있고,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의 비서로 일을 했습니다. 그의 곁에서 손정의 회장의 일하는 방식과 시간 사용방법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직접 실천하여 지금은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고, 효율적인 시간 사용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야근없는 직장을 만들었습니다. 그 핵심 비결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보아왔던 시간관리 방법들과 상이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일의 최소 단위를 15분으로 하라든지, 24시간 안에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배치하라는 많이 생소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25분-5분 휴식시간 별도-을 일의 최소단위로 했습니다. 당연히 중간의 시간들이 남는 경우가 있었고, 그 시간들은 휴식시간으로 유용하게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것을 15분 단위로 하면 더 많은 일을 더 짧은 시간에 처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음... 그렇긴 하지만 조금 더 압박감을 느낄 것 같네요. 일단 시도해 보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에서 중요한 점은 1주일의 일정을 내다보며 1주일이란 틀 안에서 시간 배분을 조정하는 것이다. 오늘과 내일의 일정밖에 보이지 않으면 코앞에 닥친 일이나 잡다한 업무를 오로지 순서대로 처리하는 일에만 급급해진다. 저도 이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예전에는 데일리 다이어리를 사용했는데, 구체적으로 일정을 기록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확실히 근시안적 사고를 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월간 단위로 체크를 하면서 주간 단위로 일정을 확인, 기록하면 큰 그림을 잃지 않으면서 작은 일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일정 관리는 자신이 가장 편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해야 합니다. 그것이 들고 다니는 다이어리 북이든, 스마튼폰의 앱이든, 컴퓨터 앞의 프로그램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대신 여기저기가 아닌 오로지 한 곳에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합니다. 작은 요소를 하나하나 쌓아 올려 커다란 문제를 파악하려 하면 터무니없이 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처음에 전체 모습을 명확히 해두면 이를 구성하는 작은 요소들을 세세히 밝혀내는 작업은 의외로 간단하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커다란 문제일수록 우선 구조화하라. 이것이 문제 해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철칙이다. "어려운 일은 나눠서 해결하라" 규모가 크고 귀찮은 작업일수록 잘게 쪼개서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이 신속하게 일을 추진해나가는 비결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인 듯 하지만 누구나 실행하고 있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일정에 쫓기거나 부담감이 큰 일을 마주할 경우에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아시나요? 재미있는 농담으로 시리즈로도 있지만, 결국 구조화하고 나누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한 번에 해결하려면...음... 엄청나게 큰 냉장고를 만들면 되겠군요. 중요한 것은 일을 한 시간이 아니라 결과물의 양이다. 오늘 하겠다고 정한 일에서 성과를 냈다면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개인의 자유다. 이는 리더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말입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까지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일을 '많이'하는 사람일수는 있지만, 어쩌면 일을 '못'하는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발 일을 빨리 끝냈다고 더 많은 일을 주지 마세요. 일을 빨리 끝냈으면 나머지 시간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면 다음에는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끝낼 것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힘을 빌리면 효율적으로 가장 빨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인물을 데려와 그 사람의 힘을 빌리는 것이 손정의의 성공 비결이다. 비유하자면 산을 오를 때 셰르파를 고용하는 격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재료를 가진 사람을 찾아내고, 그들의 힘을 능숙하게 활용해 회사나 팀 전체의 성과를 최대로 올리는 사람이 바로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라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남의 힘을 빌리는 것이 나의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니 이미 이것은 비즈니스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장도 봐주고, 배달도 해주고, 심지어 책도 요약본으로 제공해 줍니다. 시간을 수동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창조'한다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손정의 회장과 있으면서 터득한 저자의 시간관리 비결을 저도 접목해 봐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시간. 소중한 일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데는 아낌없이 쓰시길...
|
![]()
일본의 대표적인 부호 손정의의 전 비서였던 미키 다케노부 작가의 책 10초 15분 1주일 "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이다" 항상 시간이 부족한 것 같고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것 같은데 막상 하는 일은 별로 없는것 같은 하루로 느껴지는 저에게 다가온 책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가장 많이 딸 아이와 부딪히는 부분이 시간관리 하는 법이에요. 저도 시간관리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아무래도 아이들은 뭔가 장기 계획이 더 없어서 그런지 시간의 중요성을 더 못 느끼나봐요. 손정의의 시간법을 평범한 우리가 잘 따라할 수 있을까 책을 펼쳐보기전까지는 남의 얘기인가 싶었어요.
![]() ![]() ![]() ![]() ![]() ![]() ![]() ![]() ![]()
이슈는 행동 목표, 태스크는 수행과제 연간 목표를 먼저 세우고 어떻게 목표를 세울지 이슈를 정하고 태스크 1,2를 정해서 하나씩 적어보네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우선 순위가 높은 태스크부터 일정에 넣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한다고 하네요. 우선순위는 계속 변화할 수 있어요. 장기 목표를 세우고 그곳에서부터 역산해 단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 마감 시한을 공언한다. 일부러 마감 시한을 사람들에게 알려서 그 시한을 넘지않도록 애썼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혼자만 알고 있는 마감 시한은 바쁜 마음이 들지 않겠죠!!
저는 요즘 집콕하느라 확찐자가 되어 운동하는 것에 대해 계획을 제대로 세워봐야겠네요. 웬만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정도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 시간을 놓치니 계속 혼자서 하기가 쉽지 않아져버리네요. 아이들 케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운동과 거리가 멀어지게 되어서 큰딸 체육시간에 일부러 더 따라하고 홈트영상을 한편 더 틀어놓고 함께 운동하자고했네요!! 오늘 실천했는데..매일 실천하는게 관건이겠어요!!
간단한 태스크에 집중해서 한 번에 일을 끝마치는 습관이 생기면 예정보다 일찍 일을 마칠때가 있대요. 그러면 남은 시간만큼은 자유시간 바로 멍하게 보내는 시간이 필요하대요. 그래야 또 다시 집중할때는 초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1주일 안에 끝내지 않으면 미루게 된다 이말은 뭔가 마감시한을 길게 잡으면 나태해진다는 뜻이에요. 1주일 안으로 끝낸다는 생각으로 무슨 일이든 진행을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게 된다고 하네요.
시간은 누구라도 개척할 수 있다고 하네요. 걷는 시간과 이동하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직장인의 최대 자유시간은 출근하기 전이래요. 자투리 시간을 버리지 않는 사람 찾아보면 비어있는 시간이 정말 많은데... 마음처럼 움직여지지않는 몸때문에..시간을 허비하면서 사는 경우가 많네요. 10초 15분 1주일 이라는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시간을 개척하는 사람들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었네요. 열심히 읽었으니 이제 실천과제만 남았네요. 시간 관리 잘해서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픈 분들. 나의 하루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
|
|
저자 미키 다케노부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의 창업자. 1년 안에 마스터하는 집중형 회화 프로그램 '토라이즈'를 운영한다. 토라이즈는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하고, 수강생 수는 1,500명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규모의 급성장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그의 시간 간리 비결이었다. 전 세계에서 바쁘기로 손꼽히는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그의 시간과 업무를 관리했다. '목표를 이뤄내는 강력한 시간 관리법'은 바로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구축한 강력한 실천이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먹고 자고 놀고 시간이 뒤죽박죽으로 흘러가는 요즘 나에게 꼭 필요한 시간관리에 대한 책이라 읽게 된 책입니다. 제목부터 '10초 15분 1주일' 호기심이 마구 솟아납니다. 읽고 보니 개인보다는 기업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시간 관리법이네요. 책 속의 시간 관리법 중 제게 필요한 관리법들을 찾아 실천해봐야겠어요.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요. 삽화나 퀵 포인트로 중간중간 정리를 해두어 좋았어요. 10초 10초 이상 생각하지 말라 일이란 10초의 판단이 축적된 것이다. 1. 이슈 리스트를 만들어 큰 목표를 세분화하라. 2. 이슈는 '행동 목표' , 태스크는 '수행 과제'를 말한다. 3. 미팅 일정 짜기는 시간 관리 그 자체다. 4. 10초 이상 생각하지 말라 5. 우선순위는 계속 바꿔도 된다. 6. 정례 회의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일 잘하는 사람의 시간 관리법 10초 15분 1주일 15분 15분씩 실행에 집중하라. 일의 최소 단위는 15분이 가장 좋다. 15분 단위는 시간을 관리하기 쉽다는 이점이 있다. 15분을 1단위로 한다면, 2단위는 30분, 3단위는 45분, 4단위는 1시간이다. 그러면 '1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를 생각할 때도 여러 태스크를 조합하기 쉽다. 작업 중에 시계를 보며 시간을 확인할 때 역시 1단위마다 시곗바늘이 45도씩 이동하므로 시간의 경과가 한눈에 들어온다. 또 같은 이유에서 시간 관리에 사용하는 시계는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를 추천한다. 1주일 1주일 단위로 관리해야 보인다. 일을 확실하게 끝마치기 위한 대원칙은 일정을 '1주일' 단위로 짜는 것이다. 눈앞에 있는 태스크를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일정에 넣어서는 안 된다. 태스크를 전부 이번 주 일정에 넣고 1주일 안에 다 끝내기 바란다. 그리고 다음 주가 되면 다시 새롭게 1주일 일정을 짠다. 이런 식의 '주간화'야말로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열쇠다. |
![]() 저자 미키 다케노부 씨는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의 창업자입니다. 이 기업은 일 년 안에 마스터하는 집중형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고, 수강생 수도 1500명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급성장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그의 시간 관리 비결입니다. 장기간 노동이 일상이 영어 학습 업계에서 야근이 거의 없는 회사(월평균 야근 4시간)를 실현해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지금도 매일 정시 퇴근하면서도 압도적인 속도와 생산성 높은 일 처리로 일과 삶 모두에서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종합 부동산 회사를 거쳐 소프트뱅크에 입사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바쁘기로 손꼽히는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그의 시간과 업무를 관리했어요. '목표를 이뤄내는 강력한 시간 관리법'은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구축한 실천법입니다. 그 내용을 <10초 15분 1주일>에서 알려줍니다.
![]() 일본 최대의 부자 손정의 씨의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배운 내용을 소개합니다. 10대 때 세운 '인생 50년 계획'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인생의 시간을 관리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장기 목표가 없으면 단기 일정을 짤 수 없어요. 일정이란 장기 목표로부터 역산해 짜는 것이기 때문이죠. 자신의 최종 목표도 알지 못한 채 눈앞에 주어진 일을 끊임없이 처리할 뿐이라면 '일정 관리'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업무에만 시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행복도를 높이는 데는 학습이나 취미, 가정을 위한 시간도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시간 관리 역시 돈을 투자할 때처럼 목적별로 배분을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짜야 합니다. '어느 시기에, 무엇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할까?'를 항상 생각해 ROI(Return On Investment)를 최대화하는 쪽으로 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ROI란 투자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렸는지를 재는 지표로, '시간의 ROI'란 같은 시간을 투자해 얼마만큼 이익을 낼 수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즉 같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투자한 시간 대비 더 많은 결실을 가져다주는 쪽을 선택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연초에 한 해의 계획을 세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부분 그 계획을 실천하지 못하고 1년을 끝마칩니다. 원인은 연간 '계획'을 하루의 '태스크'에 반영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태스크로 만들지 않으면 행동할 수 없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합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태스크부터 일정에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손정의는 최종 목표와 이슈를 명확히 의식하는 까닭에 '목표를 달성하려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실시간으로 취사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는 계속 바꿔도 됩니다.
![]() '상대방이 기대하는 일을 하고, 기대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선 긋기가 바로 효율화의 열쇠입니다. 이는 상사뿐 아니라 고객이나 그 밖의 기업 이해자들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확실히 해두고 싶을 때는 일을 추진하는 도중이라도 몇 번씩 기대치를 조율하면 됩니다. 중간 단계라도 좋으니 결과물을 보여주면서 이 방향성이 올바른지를 확인하며 추진해나가면 최종 단계에 이르러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니 다시 하라'는 말을 들을 일이 없습니다. 누가, 언제까지, 어떤 결과물을 낼 것인가를 명확히 하고, 정리를 합니다. 4분기마다 이슈 리스트를 만들고, 작업 시간의 최소 단위는 '15분'으로 하며 일정 관리의 기본 단위를 '1주일'로, '1일 24시간'으로 포트폴리오를 짭니다. 자투리 시간을 알뜰히 활용하며 '1차 완결률'을 의식해 한 번에 작업을 끝내도록 합니다. 만약 자신의 힘으로 힘들다면 주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시간 관리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즉, 업무 효율 높이기 또는 야근 줄이기 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목적은 어디까지나 '모든 사원이 일하기 편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며 업무 효율화와 야근 줄이기는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시스템'이라고 하면 거창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초 15분 1주일>에서 소개했듯이 개인의 아이디어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혼자서 일을 떠맡아 고독하게 애쓰지 말고 팀 전체의 가동률을 높이고 서로 도우며 일을 해나가면 조직의 생산성은 반드시 향상됩니다. 회사와 개인이 함께 성장하면서 여유까지 얻게 됩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업무나 취미, 가정에 이르는 모든 시간을 충실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10초 15분 1주일>에서 소개한 시간 관리법을 잘 활용하면 일, 가정, 개인까지 충실한 인생을 즐길 수 있답니다. 그러니 따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요. 성공은 '시간을 다루는 능력'에 달렸으니 바로 시작합시다. |
|
직장인으로써 뿐만 아니라 앞으로 기업을 운영할 사람들에게도 참 유용한 책이예요. 내용도 알찼고 몇몇 부분들의 경우에는 삶에 적용해서 따라가기에도 나쁘지 않은 부분들이 많아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게 더해줬어요. 한 편으로는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까지도 돌아볼 수 있는 것 같아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 번씩 시간 관리가 힘들때마다 다시 한 번씩 꺼내서 살펴보고 싶네요 |
|
일주일에 야근 4일은 기본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야근을 하는지 한장 한장 읽어가는데 불편함을 느꼈다. 내 뒤통수를 때리는 느낌! 시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구나... 조금씩 서서히 내용대로 시간관리를 하면서 나를 바꿔 나가자... 산 정상에 오르려면 먼저 올라갈 산부터 정해라 P(계획)D(실행)C(평가)A(개선) 머릿속에 떠오른 계획은 가능한 동시에 실행한다 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결과를 매일 검증한다 목표와 결과 모두 수치로 관리한다 .. |
|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그럼에도 회사 일을 척척 해내고 높은 소득을 얻으며 삶을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쁜 업무에 치여 매일 밥 먹듯이 야근을 하면서도 회사의 평가와 수입은 낮은 사람도 있다. 같은 직장인인데 왜 이런 차이가 날까? 그 답은 시간 사용법에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 인생을 마음껏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시간을 훨씬 능숙하게 사용한다. ‘항상 바쁘게 일하는데, 왜 성과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10초 15분 1주일』은 일 잘하는 사람의 시간 관리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시간 관리는 게으름과 습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일과 업무에 대한 시간 관리다. 1년 집중형 영어 회화 프로그램 ‘토라이즈’를 운영하는 저자는 장시간 노동이 일상인 영어 학습 업계에서 야근이 거의 없는 회사를 실현해냈다. 전 직원이 매일 정시 퇴근하면서도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하고, 수강생 수는 1,500명에 달할 정도로 회사가 급성장하자, 많은 이들이 그의 생산성 높은 시간 관리 비결에 주목했다. 저자의 시간 관리 비결은 바로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곁에서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확립한 시간 관리 노하우 덕분이었다. 『10초 15분 1주일』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창업가의 시간과 업무를 관리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구축한 ‘목표를 이뤄내는 강력한 시간 전략’의 정수다. 10초 이상 생각하지 말라: 혼자 10초간 생각해도 모르겠다면, 그 이상 생각한들 답은 나오지 않는다. 재빨리 다른 사람의 지혜와 정보를 빌려 일을 추진하라. 일이란 10초의 판단이 축적된 것이다. ㅂ업무 일정은 15분 단위로 세워라: 처음부터 1시간 단위로 계획을 세우면 불필요한 시간이 포함될 수 있다. 15분 단위로 업무 시간을 쪼개고, 15분간 집중해서 일하기를 훈련하라. ‘이 일은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한가?’ 의심하라. 일정은 1주일 단위로 관리하라: 1주일 안에 일을 끝내지 않으면 미루게 된다. 무엇을 목표로 하고, 실행하는지, 1주일 단위로 한눈에 관리해야 일을 끝마칠 수 있다. 다음 주가 되면 다시 새롭게 1주일 일정을 짜라. ‘다음 주까지 하라’는 말을 듣고 오늘 바로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 이 책은 아주 쉽게 잃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책 전체를 완독하지 않더라도, 이 책의 중간 중간에 자신에게 맞는 부분만 읽어도 좋을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관리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싶은 분들 뿐만 아니라 워라벨을 꿈꾸는 오늘날의 직장인들에게도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시관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아 나는 매일 업무에 바빠서 시간에 치여살고 야근까지 해야 겨우 일이 마무리된다.'거나 '시간 관리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자기를 발전시키고 꿈을 이루고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물론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이대로 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
10초 15분 1주일 미키 다케노부지음/송은애 옮김 육아휴직 중이라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이라는 시간을 정말 값지게 보내고 싶었던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다. 지은이는 소프트 뱅크 손정희 비서로 일했던 일본사람 미키 다케노부이다. 시작부터가 강렬히 꽂혔던 문구!! "시간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것이다!" 자기계발서인 만큼 책의 차례부터 챙겨봤는데 차례 부분에서만도 엄청난 글들을 발견! 어쩜... 다 맞는 말이다. 이 첫부분부터 나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인생에 있어서 장기목표를 세우지 않고 온전한 단기목표를세울수 없으며 단기목표 만을 세운 사람들은 장기목표가 없기 때문에 온전히 인생의 산정상(장기목표)으로 갈수 없다는 것이다. 완전 맞는 말이다... 이 명백한 진리 아래 나도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장기목표를 세우지 않아서 가야될 방향을 알지 못하고 산 주위만 빙글빙글 돌 뿐이였다. 내가 해야 할 첫번째, 장기목표를 세우는 것! 시간을 '소비'와 '투자'로 분류해 놓은 부분도 나에게는 신선했다. 소비란, 현재의 행복는 높지만 미래의 행복도는 높이지 못하고 또 무형 자산이 되지 못한다. 투자란,현재의 행복도는 낮출지 모르나 미래의 행복도는높이며 또 무형 자산이 된다. 27~28페이지 예를 들자면, 출퇴근 하는 시간에 인터넷쇼핑이나 게임을하면 '소비'고 영어공부등 자기계발을 하면 '투자'. 쿨럭~ 이 부분에서 또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전... 제 시간을 소비하며 살았네요. 앞으로 시간을 소비하는게 아닌 투자하는 삶을 살겠어요. 내가 해야 할 두번째, 시간을 소비가 아닌 투자할 것! 시간 관리가 곧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시간의 포트폴리오는 1주일 주기로 관리해야 한다. 어느 세대에 속하든 긴 인생을 내다보고 시간의 투자 배분을 생각하는 일이 중요하다. 32페이지 마일스톤은 이정표를 말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빨리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이다. 즉, 시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전략이란 "전투를 생략하는 것'으로 그 본질은 '무엇을 하지 않을까?' 이다. 37페이지 10초 이상 생각하지 마라! 49페이지 10초간 생각해도 모르겠다면 그 이상 혼자 생각한들 답이 나오지 않으니 다른 사람과 논의하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된다는 의미이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의 핵심 원칙 7가지) 1. 4분기마다 이슈리스트 만들기 2. 작업시간의 최소단위는 '15분' 3. 일정관리의 기본단위는 '1주일' 4. '1일 24시간'으로 포트폴리오 짜기 5. 자투리 시간 알뜰히 활용하기 6. '1차 완결률' 의식하기 7. 주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힘 빌리기 99~102페이지 내가 해야 할 세번째, 10초동안 결정하고 15분 단위로 실행에 집중하며 1주일 단위로 일정관리하기 짧고도 굵은 메세지에 놀라게 된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죠. 이 책도 잘 읽었으니 시간을 진취적, 전략적, 투자적으로 아낌없이 잘 다루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겠어요.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면, 이제는 시간 관리를 통해 나의 삶에 계획을 잘 세우고 삶을 소중히~ 10초 15분 1주일 저자 미키 다케노부 저|송은애 출판 시크릿하우스 발매 2020.03.25. http://https://m.blog.naver.com/estherday/221891600366 |
|
시간 관리에 대한 생각은 많이 하고 있었지만 관련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요. 최근에 정말 해야할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너무나 힘들더라고요. 제 시간은 없고, 일은 자꾸 쌓여만 가고. 그래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면서 10초의 시간도 알차게 써야 한다는 것인가 의문이 들었는데요. 10초의 시간도 알차게 써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10초 이상 생각하고 고민하는데 시간을 쓰지 않도록 해라. 라는 것이 바로 핵심이랍니다.
바로 10초 안에 해야할 일들을 결정하고, 15분 안에 집중해서 실행하고, 1주일 단위로 관리하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시간을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목표랍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목표. 그 목표가 없으면 시간들을 낭비하게 되는데요.
이런 시간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소프트뱅크 손정의의 비서로 일하셨는데요. 그래서 손정의의 시간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 준답니다. 손정의씨가 어떤 목표를 세웠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간 관리를 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사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대한 목표나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막연하게 일을 바로 시작했었는데요. 이런 시스템이 오히려 저의 시간을 잡아 먹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리고 그 전에 내가 이 일을 하는 목표를 세워야 겠지요. 그 다음에는 바로 일을 집중해서 실행에 옮겨 나간답니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바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시간 관리 원칙이 등장하는데요. 저도 당장 일을 할 때 이 방법 때로 실행해봐야겠어요. 일을 하다보면 목표를 잃고 질질 끌게 되는 편이라서 크게 출력해서 따라해보려고 한답니다.
책을 읽을 수록 손정의씨의 시간 관리 방법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저도 실천해볼 수 있는 일들부터 실천해보려고요. 시간이 항상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 이 세상의 일 잘하는 사람들은 모두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할까요? 어떤 작업이든 한 번에 끝내고, 시간이 없으면 개척하는 등의 5가지 파트의 성공 노하우에 대해 '10초 15분 1주일'을 통해 일을 미루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은 낭비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10초 이상 생각하지 마라!"라는 명언을 남겼는데요, 이 책을 통해 시간 관리의 원칙을 새로운 시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의 중에서 "검토 중입니다"라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일은 '10초 이내의 판단이 축적된 것'이라 여기는 그의 신념이 더 와닿았습니다. 예전에는 혼자서 고민하는 시간이 노력하는 일인 줄 알았는데 고민만큼 쓸데없는 것도 없고, 머를 쥐어짠들 훌룡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도, 어려운 결단을 내리게 되지도 않는다는 조언과 함께 다른 사람에게도 10초 이상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다는 조언에 큰 공감이 되었늡니다. 무엇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우선인데 '목표를 달성하려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가' 는 세상이 빠르게 흐르는만큼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오늘과 내일의 일정만 보았던 ?제가 간과하고 있었던 1주일의 일정을 내다보며 '하루의 일정×7일간'의 레이아웃의 도구를 스마트폰이 아닌 수첩이나 컴퓨터의 오피스 365, 구글 캘린더, 아웃룩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만들어낸 지혜와 노하우를 사양하거나 전혀 주저하지 않고 계속해서 빌리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공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목표로 삼을 산을 정하면 그 어떤 높은 산이라도 오를 수 있다는 원칙에 따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시간 관리법, 시간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더욱 이해하기 쉽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작업 시간의 최소 단위를 15분으로 세우고, 반드시 주간 단위로 마감 시한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A4 한 장의 메모를 준비하여 결론부터 말하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연습해야 함도 인지하는 등 확정된 태스크를 실행하는 일정 수첩 작성법을 통해 1일 24시간 단위로 포트폴리오 관리하는 법, 주간화로 행동을 고속하는 법을 배우면서 더욱 성공적으로 시간을 다루는 능력들을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