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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네 떡집과 장군이네 떡집을 읽고 나서 소원 떡집도 궁금했어요. 재미있네요. 떡 이름도 재미있지만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넘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이번엔 사람이 되고픈 생쥐.. 떡 배달을 하고 소원으로 사람이 되는 것도 재미있고 사람이 되어서도 아이들과 잘 지내게 되는 것도 재미있어요. 만복이네 장군이네 소원떡집 이렇게 차례대로 꼭 읽어봤음 좋겠네요. 우리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본 책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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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시리즈의 마지막편인 소원떡집은 사람이 아닌 생쥐의 이야기로 전개다 괴네요. 책표지의 생쥐가 나오잖아요...^^ 아무튼 소원을 배달하며 자신의 소원까지도 아루어내는 이야기로 전개되는데 중간중간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소재도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이름과 같은 떡집이라서 어쩌면 아이도 저도 더 집중해서 본거 같습니다. 아이는 이책을 읽고 또 읽고 1주일새에 5, 6번은 본듯...ㅎㅎ 내용은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힙니다. 활자도 크고 장수도 그리 많지 않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인 듯힙니다. 이번에 새로2권이 더 나오면서 떡집 시리즈가 3권으로 딱 완성이 됬으니 꼭 한번 읽혀주시길 추천합니다. 저도 도서관에서 시리즈로 빌려봤다가 넘 재밌어서 사달라고 졸라서 이번에 시리즈로 구매하였습니다. 소장하고서 두고두고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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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숙제라서 보다가 옆에서 소원떡집 먼저 읽고 나머지 만복이. 장군이네 떡집 모두 읽었어요 우리나라 전래동화의 기반이 되는 이야기 인물들을 기반으로 아이들 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용기를 전달해주는 한 꼬맹이동물도 함께 나오는 소원떡집입니다 :)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네요~ 이런떡집 집앞에 하나 있으면 ㅋㅋㅋ 즐겁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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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네 떡집을 너무나 좋아해서 떡집 시리즈 3권을 모두 구매했어요 아이가 재미나게 봅니다.
소원 떡집』-꼬랑쥐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준 신비한 떡집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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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수록 도서라서 샀어요 술술 읽어내려갈 정도로 재미있어합니다. 시리즈 전권 모두 샀는데 아이가 모두 재미있다하네요. 교과서 수록 도서라서 샀어요 술술 읽어내려갈 정도로 재미있어합니다. 시리즈 전권 모두 샀는데 아이가 모두 재미있다하네요. 교과서 수록 도서라서 샀어요 술술 읽어내려갈 정도로 재미있어합니다. 시리즈 전권 모두 샀는데 아이가 모두 재미있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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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마리 형제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태어나 꼬랑쥐라고 불리는 쥐는 몸집도 작고 앞니가 작아 쥐로 살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 이렇게 살 바에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꼬랑쥐. 소원떡집의 떡을 필요로 하는 아이에게 배달함으로서 사람이 되고자 한다.
기운이 쑥쑥나는 쑥버무리 마음이 밝아지는 달떡 시간을 되돌리는 호떡 절대편이 되어 주는 절편
꼬랑쥐는 자신의 떡이라 여겨진 절편을 먹고 고대하던 사람이 된다. 사람이 된 후에도 꼬랑쥐는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기운을 북돋아 주고 힘들때는 위안을 주는 착한 꼬랑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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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2권을 다 읽고 읽었습니다 작가가 우명하신분이라서 다른택들도 많이 보았는데 확실히 아이들의 마음에서 책을 쓰시는덧 같아요 이런상상늘 할수있다는것이 부럽고 아이들도 나쁜마음 을 가졌더라듀 이책을 읽으면서 달라질수 있을거같아요 그러니까 교훈이있는데 그 교혼은 아주 잘풀어낸 기분이에요 떡집과 연관해서 하니 더 자ㅣㅆ거노 ㅎㅎ 재밌게읽었습니다 1윜가지 가면 졸겠네요 ㅎㅎ좋겠니오 |
|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에 빠진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읽은 소원떡집의 내용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딸아이가 키득키득 웃으면서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이예요. 꼬랑쥐가 아이들에게 떡을 배달해 주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떡집’을 차린 삼신할머니의 마음과 꼬랑쥐의 간절한 소원이 맞닿은 따듯한 메시지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
| 누나가 재미있다고 해서 나도 이 책을 읽었다. 나는 사람들이 떡집에 와서 소원을 빌고 나서 떡을 먹는 떡집 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떡집은 쥐가 고민이 있는 친구들한테 떡을 주는 이야기였다. 막내쥐가 손톱을 먹으면 친구들이 필요한 떡을 매일 배달해주었다. 여러가지 떡 중에서 나는 기운이 쑥쑥 나는 쑥버무리떡이 좋았다. 왜냐하면 부드러운 손톱이 걱정이었는데 사람이 있었는데 쑥버리무리떡을 먹고 나서 딱딱한 손톱을 가지게 되어서 다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이 밝아지는 달떡도 좋았다. 동환이가 키우던 도마뱀이 죽어서 마음이 어두웠는데 동환이가 달떡을 먹어서 밝게 되어서 기뻤다. 왜냐하면 나도 키우던 거북이가 죽어서 슬펐었기 때문이다. 쥐가 나한테는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해주는 건강떡을 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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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반복해서 읽게됩니다. 쥐는 사람이 되었을까? 이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십네요. 욕망에 사로잡혀 억지로 살아가는것.. 희망에 부풀어 작은것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가는삶. 일상의 사소한것에서 얻는 소중함이 결국에는 사람이 되어가는것이리라. 나 역시 진정한 사람다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