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행 저 교랑의경 7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길이가 긴만큼 읽을거리도 많고 그만큼 호흡도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이제 7권을 읽었습니다 언제 읽을까 했는데 어느새 7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극풍이라는.키워드도 마음에 들었지만 다른 소설과는 다른 여주의 성겯 행동 등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글입니다 아직까지도 재미있는게 읽고 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겠조? 읽으신 분들 리뷰 보면 반응이 좋아 저도 믿고 계속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교량의경 07권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교량의 경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설정이 독특해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여주가 완전 능력녀라 못하는게 없네요 조상들이 미래에서 과거로 돌려보낸것 같아요 |
| 교량의경 07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교량의 경은 무조건 추천하는 중국소설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 중에서도 제일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다른 소설에는 너무 로맨스가 없어서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 |
|
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
전권 25권이라는 분량을 자랑하지만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속도감이 붙는다. 이 소설을 언정소설로 분류할 수 있을까? 언정소설은 중국의 로맨스소설이다. 근데 7권까지 딱히 로맨스라고 불릴 수 있는 요소는 나오지 않는다. 남주가 과연 누구일까? 진왕군왕? 십칠공자? 정사낭? 주공자? 아직까지는 독자들을 궁금하게 만들뿐이다. 가장 애정하는 진왕 군왕과의 에피소드도 조금씩 조금씩 나오는 단계라서 재밌게 지켜보고 있다.
|
|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07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
|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6권까지는 복수를해도 대리자를 시켜서 조용히 움직였는데 이젠 몸이 자유로워 직접 움직이다보니 더 확~와닿는게있네요 ㅎㅎ 은원은 확실하게! 너무 시원해요 ㅎ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읽고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는데 굉~~장한 장편답게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초반에는 사건해결 빌드업입니다. 교량이 바보 설정이라서 취향에 안맞으실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해쳐나가는 모습이 짜릿합니다. 교량의 정체에 대한 부분은 빌드업도 없이 10권 넘어서야 실마리가 잡힙니다. 이부분도 성격급한 독자로서 굉장히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정소설과 다른 매력이 있는 작품이니 추천드려요.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7권 리뷰입니다. 다른 소설들은 벌써 완결났을 권수인데 교랑의경은 이제 시작이네요... 교랑이 아직 어리기도하고 말도 글씨도 활도 잘 못쏘는지라 언제까지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그래도 돈버는 재주도 있고 신묘한 솜씨가 있으니 점점 성장할게 기대가 되네요. 서브남들도 슬슬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네요 술술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