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스러운 로맨스라고 생각한다 아픈 연인과의 사랑이야기 이 책은 좀 다른 이야기다 죽은 연인을 놓치기 싫어서 다시 한 번 그와의 사랑을 꿈꾸며 펼친 일기장.. 초반부터 책의 흡입력은 정말 좋았다 다만 마지막이 아쉬웠다 너무 급 마무리하려는 느낌이었달까..? 좀 더 풀어서 잘 썼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다 판타지 로맨스라서 더 신선하고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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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처럼 약간 신비한 상황에 놓여지는 영화나 소설,만화에서 나오는 시간에 관련된 로맨스는 왜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하며 슬퍼진다. 완전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여운을 남기게 한다. 주인공은 3년전 연인과 헤어지고 악몽을 꿀정도로 계속생각하던 중 최악의 소식을듣게 되고 슬퍼하게된다. 그 이후 신비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처음엔 꿈이라 생각하다 하고싶은것이 있어서 마음을 굳히게된다. 주변인물들의 감정이 조금 달라지게 되는데 외전이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