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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백만장자 메신저를 통해서 얻었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다시 확인 할 수 있는 책이였다. 만약에 메신저에 대한 꿈을 갖고있지 않다거나 1인사업가의 꿈을 갖고있지 않다면 구매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 반대라면 사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퍼스널 브랜딩과 1인사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들을 찾아보던 중에 이 책까지 읽어보았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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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이세요? 라고 질문을 받는 다면 당신의 대답은 ? 이 질문은 결국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 내가 누군인지를 정확하게 정의할 수 있음에서 부터 퍼스널 브랜딩은 시작된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정의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어필하고, 무엇을 줄 것인지 약속하는 것. 이 3단계 문장 공식이 강력한 브랜드 영향력을 미치는 원샷메세지 다. 이 세가지 '무엇' 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비전(꿈)+개인적 본질+직업적 본질이 합쳐진 당신 그 자체 퍼스널 브랜드가 된다. 시작이 두려운 사람에게 희망을 던져주는 책이다. 누구나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기에 시작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그 미래는 결국 현재의 내가 만들어 가는 점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지니 현재에 최선을 다해보라고 한다. 진짜처럼 보이게 있어빌리티하게 .나답게 천천히.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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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covid 19로 인해 관심이 높아진 퍼스널 브랜딩~!!
과정의 발견과 나를 증명하라도 읽어보았는데,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는 기존의 여러 책을 집대성한 느낌이다.
12년의 직접경험, 10권의 도서 출간의 노하우가 그대로 들어있다.
최근 디지털노마드, 1인기업과 함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저자 북토크를 신청했다. 미리 책을 사서 읽으며, 정말 뼈때리는 작가의 한마디 한마디를 밑줄을 그으며 정독을 하였다.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안되는 책, 다시 읽고 북토크를 들으니 정말 제대로만 이해하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잡힌다.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자신이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고 수익성을 낼 수 있는 것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여 마케팅하는 법까지~!!! 평생 직업의 개념이 사라진 이 시대, 현대인에게 정말 강추하는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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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의 최고전문가 조연심의 새책. <과정의발견> <나를 증명하라><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의 저자 조연심이 이번에도 강력한 책을 냈다. 출간된지 한달도 채 안되어서 2쇄를 찍는 등 엄청난 속도로 읽혀지고 있는 책. 코로나19의 시대에 온라인 활동이 늘고 있고 1인 기업가로, 온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 책은 더 빛이나고 있는 듯하다.
퍼스널 브랜딩에는 어떤 공식이 있는걸까?
저자는 강력한 자기소개, 한 문장이면 족하다고 압축한다. 원샷 메시지! 그걸 찾아야 한다는 것.
책 속 필사하고 싶은 부분이 많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하고 싶은 부분.
원샷 메시지를 완성하는 단 하나의 브랜드 언어는 3단계 문장 공식을 거친다. -13p
나는 앞서 브랜드는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고 계속 말했다. 당신이 준비한 바구니는 무엇인가? 온통 그 생각만 하는 당신만의 분야를 정하라. 명사 또는 동명사로 분야를 특정하라. 브랜드 바구니는 내가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되겠다고 결정했던 탁월함 카드의 키워드와 같으면 된다. -193p
프로세셔널과 아마추어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프로페셔널은 '해야 할 것'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데 시간을 쓰고, 아마추어는 '불필요한 것'까지 하느라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 사람들은 누구나 같은 시간을 살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하며 사는 사람들의 결과는 늘 주목받고 앞서간다.
자신이 무엇ㅇ르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 것을 아는 것은 자신의 주력 분야에 집중할 힘을 가졌다는 의미다. 어떤 사람이 되겠다고 결정하면 그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것만 집중해서 하게 되면 자신이 의도했던 '어떤' 사람이 되어 간다. -269p
제목이나 책의 무게에 눌려 책읽기를 두려워했다면 일단 차분히 한번 읽어보라. 책 옆에 노트를 두고 나에 대해서 적어보기도 하고, 밑줄도 그어가며 읽어가다보면 분명 책 절반쯤에는 '언제 이만큼 읽었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록 잘 읽힐 것이다. 그만큼 나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고. 정보과잉시대, 본질과 원본 진짜배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자. 나의 본질, 내가 줄 수 있는 원샷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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