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하지만 다소 멀리 살고 있는 친구의 생일이 더운 여름 지나고 살짝 찬바람 불어올 즈음입니다. 그에 걸맞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철도서"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구성이 참신해서 선물용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무엇보다도 한국사람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윤동주님의 시를 새롭게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선물 이상의 감동을
가장 친하지만 다소 멀리 살고 있는 친구의 생일이 더운 여름 지나고 살짝 찬바람 불어올 즈음입니다. 그에 걸맞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철도서"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구성이 참신해서 선물용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무엇보다도 한국사람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윤동주님의 시를 새롭게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선물 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