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나태주시인님을 처음 뵙고 시집을 주문했어요.그러다 세상에 북향수라니 시집명이랑 똑같은 이름으로 향수가 나왔네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향도 정말 은은해요.거기다가 뚜왈렛이 아닌 오데 퍼퓸이라 향도 오래오래 우리집 마당에 꽃들과 함께 기념샷도 찍고 향수 들인 참에시집도 한번 꺼내 읽어보기까지. 가을이 금방 지나갈 것 같아 너무 아쉬운데.... 이 가을 향기로운 독
TV에서 나태주시인님을 처음 뵙고 시집을 주문했어요. 그러다 세상에 북향수라니 시집명이랑 똑같은 이름으로 향수가 나왔네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향도 정말 은은해요. 거기다가 뚜왈렛이 아닌 오데 퍼퓸이라 향도 오래오래 우리집 마당에 꽃들과 함께 기념샷도 찍고 향수 들인 참에 시집도 한번 꺼내 읽어보기까지. 가을이 금방 지나갈 것 같아 너무 아쉬운데.... 이 가을 향기로운 독서를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