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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생인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정신과 의사와 교수로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로 평생을 봉사했다. 선천적으로 부족했던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평생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어떤것인지 느낄 수 있도록 몸소 가르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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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생 죽음 이후의 삶의 이야기] 죽음 이후의 '삶', 죽은 이후를 '삶'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죽음은 그저 두렵고 막연하다. 이 책의 저자는 죽음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고 이야기 한다. 임사체험이라는 영혼이 인체와 분리되는 현상을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럼으로 삶의 소중함과 죽음 이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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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를 보다 알게된 책. 죽음이란게 남의일이 아니기에 평소 관심은 있지만 늘 관심에서 끝나곤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알게되면서 읽어보고싶어 구매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죽음에대한 두려움이 많이 옅어졌다. 죽음이란게 무섭고 두렵게만 여겨졌는데 이 책 덕분에 그저 두렵기만 한 것은 아님을 알게되어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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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순간은 세 단계로 나뉜다. 죽어가는 어린이들과 나눈 대화와 그 말들을 이해한다면 인간의 육체적 죽음은 나비가 고치에서 벗어날 때의 현상과 똑같다는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의 몸은 고치에 비유될 수 있다. 우리 몸은 오직 잠시 살기 위한 집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참 자아는 아니다. 상징적으로 비유하자면, 죽음은 그저 '한 집에서 더 아름다운 집으로 옮겨 가는 것'이다. 고치(몸)가 회복 불능의 상태가 되면 나비(영혼)가 태어난다.
이 책에서는 죽음이 절대 끝이 아닌 또 다른 삶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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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근거는 전혀없고 그랬다 저랬다. 전부임 예수님의 사랑 어쩌구 사후생을 진심 알고싶은사람은 그냥 근거없는 카더라 이야기가득 정말 돈안까운 책입니다. 도대체 이런사람이 어떻게 과학자라는 탈을 쓰고 글을 쓸쑤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기들이 죽는이유는 진정한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라는데 진정한사랑을 깨달은 다른 애기들은 잘 살아가고있습니다. 그 사랑의 깨달음이 주관적인건데 이유가 되나요? 어떤아이들은 예수를 죽기전에 본다는 말에 화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