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랑의경 13권 잘읽었습니다 아직도 교랑의경 남은 권수들이 많아 부담스럽긴 하네요 교랑의경이 재밌긴한데 천산다객 작품을 좋아하는 저에겐 조금 답답할때가 종종 있어요 그리고 복수의 진행과정도 굉장히 천천히 조용히 일어나는거 같아요 짜증유발 캐릭터들도 확 나타나기 보다 차곡차곡 쌓이는 스타일이라 거슬려요 그리고..육가아 어쩔..넘 불쌍해요.. 책 권수가 많다보니 앞으로 남은 짜증유발자들이 엄청날텐데.. 저의 멘탈이 버텨낼수 있을지 싶네요 일단 13권은 안타까운 일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교량의경 13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유명한 중국소설 교량의경 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필력은 대단해요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믿고 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14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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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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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랑의 경 13권에서는 내 기준 남주라고 생각하는 진왕 군왕과 정교랑 사이의 에피소드가 그나마 좀 나오는 편이다. 교랑에게는 몇가지 원칙이 있다. 방문치료는 하지 않으며, 죽음에 이르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만을 치료하고, 세번째 원칙이 바로 치료했던 가문과는 혼인하지 않는다였는데.. 진왕군왕의 육가아를 교랑이 치료해 주면 어쩌나 나름 조마조마해 하며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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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13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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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초반엔 복수를해도 대리자를 시켜서 조용히 움직였는데 이젠 몸이 자유로워 직접 움직이다보니 더 확~와닿는게있네요 ㅎㅎ 은원은 확실하게! 너무 시원해요 ㅎ 근데 왜 여자들은 먹고살고 자식한테 물려줄 혼수도 바리바리 싸들고 결혼하고도 처첩 이해하고 살고 하대받으며 살아야했나..조선도 이랬나 싶네요^^; 정가는 백부는 일단 처치했는데 친부는...따로 해결해야하나요;; 가는데 마다 자기집도 차리고 가게도 얻고..지금 열다섯쯤되나? 진정 능력자네요 ㅎ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읽고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는데 굉~~장한 장편답게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초반에는 사건해결 빌드업입니다. 교량이 바보 설정이라서 취향에 안맞으실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해쳐나가는 모습이 짜릿합니다. 교량의 정체에 대한 부분은 빌드업도 없이 10권 넘어서야 실마리가 잡힙니다. 이부분도 성격급한 독자로서 굉장히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정소설과 다른 매력이 있는 작품이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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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13권 리뷰입니다. 정방의 스케일이 커지네요.... 황제를 가지고 놀고 의형제들과의 의리도 지킵니다. 남주가 주육낭일지 한씨일지 진씨일지 아님 방씨일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으로서는 방씨일 확률이 클까요? 하지만 남주 없이 쭉 이어지는것도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정말 재밌네요 열세권까지 오면서 쉬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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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1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완전 깜놀했다. 교랑이 타임슬립한 인물이며 더군다나 정씨가문의 후손이었다니.. 가문의.멸문지화를 막기위해 타임슬립을 했으나 자신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찾은건지 아님 자신의 일대조상인 시조 정평을 만나 가문을 구하려한건지 이유가 뭔지는 잘모르겠다. 자신의 정체성의 혼란과 더불어 이황자의 변으로 더 오리무중이 되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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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남정저택으로 옮긴 교랑과 반근이는 역시 여기서도 잘 살고 있습니다. 정방의 비밀도 조금씩 드러나고 남정 사람들도 교랑과 뭔 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궁에서 매화를 꺽다 떨어진 이황자는 바보가 되어버립니다. 이황자와 그나마 잘 지내던 진안군왕은 교랑을 찾아가지만 교랑은 못 고친다고 말하고 그런 교랑에게 모질게 말하는 진안 군왕이 안타깝습니다. 여기서도 역시 사람의 욕심이란..... 가끔씩 교랑이 좀 답답하게 느껴지지만 그 답답함이 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