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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학년 시리지 중 제일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 학교 와서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운동회, 달리기 대표 선수가 된다는 건 정말 기대되고 흥분되는 일 중의 하나일 것이다. 코로나19로 운동회도 열 수 없게 된 요즘이라 너무 아쉽지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달리기 활동을 하기 전에 꼭 읽어주고 싶다. 진정한 맞수이지만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 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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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재밌는 ‘진짜 일 학년‘시리즈 3탄. 1탄과 2탄, 3탄 모두 너무 재미져요. 1학년 입학하는 조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진정한 맞수는 패배도 인정하고, 승자를 응원해줄 수 있어야 찐이겠죠. 그 과정을 처음 겪는 일 학년 단짝친구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표현이 되어 베시시 미소짓게 되는 책입니다. 진짜 일 학년 코로나도 이겨내자! 책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