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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책을 좋아하는 달콩이를 위해 구매한 바닷속 동물들 플랩북이라 아주 재미있어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어린 동생들 보기에도 좋을 듯해요 사은품으로 돋보기 까지 함께 와서 ...정말 득템한 기분이네요 이맛에 예스24에서 구입 하게 된다니까요 늘 뭔가 챙겨 주는 이벤트가 너무 많음 히힛 ~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돋보기들고 찾아가면서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으면서 아이가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라 구매 잘한거 같아요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하나 구입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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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에 100일을 맞이하는 조카의 아가에게 선물합니다. 어떤 동물 들이 살고 있는지, 바닷속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바닷가에 파도가 철썩철썩하고 밀려오면, 점박이 물고기도 헤엄쳐서 달아난답니다. 그리고, 고둥 껍데기 속에는 누가 숨어 있을까요? 소라게가 숨어있어요. 따뜻한 바다속에서는 물고기들이 산호 주위를 이리저리 헤엄쳐 다닌답니다. 그 주위로 배고픈 상어가 먹이를 찾으러 나왔어요. ‘꼬마 복어야 상어를 피해서 숨어!’ ‘뾰족한 가시를 내세우면 상어따위는 문제 없어.’ 한편에서는 노란 물고기들이 다른 동물의 몸에 붙어 있는 찌꺼기를 뜯으며 청소해 주고 있어요. 그건 다름아닌 거북이예요. 어떤 바닷속 물고기들은 위험을 피해 빠르게 도망간답니다. 미끈미끈한 장어 한 마리가 문어에게 살며시 다가가자, 문어는 까만 먹물을 가득 내뿜고 재빨리 달아난답니다. 바닷속에는 꼭꼭 잘 숨는 동물들도 있답니다. 누구냐 하면 해초를 꼭 닮은 나뭇잎 해룡이 그렇답니다. 저 멀리 바다 한가운데에서 커다란 꼬리가 바닷물을 첨벙첨벙 내리치고 있어요. 아주 커다란 엄마 고래와 아기 고래가 헤엄치고 있어요. 바다는 매우 넓디 넓어서,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간다면 오랜 기간 아무도 못 만날 수도 있답니다. 어떤 바다는 얼음처럼 차갑지만. 그곳에도 수영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있답니다. 휘이익~ 은빛 물고기 떼가 이리저리 아주 빨리 지나갑니다. 배고픈 바다표범을 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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