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왁 되는 남자 주인공과 그런 남자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얼굴에 전혀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 다 양이 굉장히 귀엽고 볼만나는 만화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요즘은 쭉 이어지는 이야기보다 이런 에피소드 형식의 만화가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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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코로의 상황은 정말 보기 안타깝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학원물에서 자리 바꾸기는 자주 나오는 소재지만, 타도코로처럼 불편한 자리 배치를 겪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카시와다와 오오타 사이에 끼어버린 것은 타도코로에게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겠죠. 이런 세밀한 설정을 통해 작가는 등장인물 각각의 심리 상태와 관계의 복잡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오타와 카시와다의 관계 발전은 이야기에 큰 매력을 더합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와 새해 첫 참배 등의 이벤트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안겨줍니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카시와다가 생일 축하 메시지를 기다리는 모습이나, 오오타가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받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두 인물의 귀여움을 잘 드러냅니다. 이런 상황들은 독자들에게 두 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 또한, 오오타가 초콜릿을 기대하는 모습은 서로의 감정을 인식하고 있음을 암시하며, 이야기에 달콤한 긴장감을 더합니다. 오오타의 장난기 많은 누나 등장,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서의 선물 교환, 새로운 캐릭터 오다지마의 등장은 이야기에 다채로운 요소를 추가하며 독자들을 계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오다지마의 등장으로 인해 형성될 수 있는 삼각 관계는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이 만화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복잡한 인간 관계를 섬세하게 그리고 있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을 만합니다.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만큼,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타도코로 참 보기 안쓰러웠다. 자리 바꾸기야 학원물에서 흔한 소재이다만 이번 권의 타도코로처럼 가시방석 느낌인 자리 배치도 드물지 싶었다. 카시와다와 오오타가 앞뒤로 샌드위치인데 바로 옆자리는 하필이면 타부치라니... 이 자리 배치가 너무 기억에 강하게 각인되어서 다른 내용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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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오오타의 장난기 가득한 누나가 나옵니다. 카시와다와 오오타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서로 선물을 줍니다. 오오타는 중3이 됩니다. 카시와다의 표정을 읽을 수 있는 캐릭터 오다지마가 새로 등장했네요. 오다지마는 오오타에게 관심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거 삼각구도일까요? |
| 생일 축하 메세지 기다리는 카시와다 너무 귀여움 크리스마스 파티 카시와다가 와달라고 하니까 부끄러워하는 오오타도 넘 좋음. 귀여운 놈들 같으니 아니 머플러 선물받고 착용한거 왤케 좋지. 그냥 머플러인데 그리고 타도코로 좀 불쌍ㅋ 자리배치가 어쩌다가 저렇게 돼가지고 근데 보는 나는 즐거움 역시 지칠땐 로코만한게 없음 오오타 초콜릿 기대하는ㄱㅓㅅ도 넘 귀여움 서로 감정이 있는 걸 안다는거지~/ |
| 여전히 짓궃은 오오타군이지만 오오타군도 이내 카시와다양을 의식하기 시작했고 그런 모습이 크리스마스파티와 새해 첫 참배등의 이야기에서 보여집니다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이 만화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의 구성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보게되는 그런 여러 재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사도 괜찮을거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