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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개발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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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개발이 보인다는 굵은 초록색 제목으로 된 도서로 표지는 아동딕한 느낌으로 아드로이드를 가지고 노는 아이가 보인다.하지만 표지는 쉬워보이는 대상이라고 하기에 첫장을 여는 순간아니다라는 느낌이 먼저 든다.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하는 일들이 있다고 하지만 난 우리집 남자들에 낄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기도 했다. 아이의 직업쪽 라인과 관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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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개발이 보인다는

 굵은 초록색 제목으로 된 도서로 표지는 아동딕한 느낌으로 아드로이드를 가지고 노는 아이가 보인다.

하지만 표지는 쉬워보이는 대상이라고 하기에 첫장을 여는 순간아니다라는 느낌이 먼저 든다.

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하는 일들이 있다고 하지만

난 우리집 남자들에 낄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기도 했다. 아이의 직업쪽 라인과 관심 그리고 남편과의 서로의 대화에서는 오로지 프로그램과 컴퓨터쪽 관련 이야기만 오간다.

그나마 식탁에서 오가는 이야기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냥 머리는 끄덕일수 있는 정도로 지식이 조금씩은 세팅이 되어가고 있어서 도전할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다양한 앱들을 접하면 화도 나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드는 것들을 접하면서 내 아이가 그런 욕을 안먹게 하고 싶다는 부모 욕심일까?

그래서 관련 도서를 보면 먼저 손길이 가고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면 다시 보게 된다고 할까?

그래서 이 "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계발이 보인다"를 보게 되었다.

각각의 기능부터 마땅한예제 그리고 조각이 되어져 있는 것을 적절한 소스 예제로 깔끔하게 구성하는 것으로 실무적인 도움을 주고 설개부터 코드구조를 가지고 배울수 있게 되어있어서

애플리켄이션을 구성하고 끊임없이 변경과 업그래이드를 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반복적인 작업외에 다양한 유지보수에 대한 현실적인 면들을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설계에 대한 원칙은 확장이 쉬운 구조를 만드는 지침을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 도서인 것이다.

결국에는 원칙에 맞는 코드를 구성하는 패턴을 보이고 그것을 간단한 도표 도식으로 다이어그램 등등 실질적인 시각적 구성으로 모듈들을 볼수 있게 만들고 있다.

초보인 나도 책이 와 하고 탄성을 할수 밖에 없는 구성으로 개발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형식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수들이 이러한 세세한 부분까지 잡아줄수 없는 현실에서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한다면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단

마지막에는 따라하면서 배우는 앱설계 챕터로 구성하고 있기에 좀 더 배움을 활용하는 것까지 연계해서 잡아낼수 있다.

군대에 있는 아들도 보더니 실질적인 코드 소스가 많다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 특히 같이 같은 일을 하는 여친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면서 은근슬쩍 챙기길래

먼저 군대에서 읽고 그다음에 주어도 늦지 않다고 제지하고 아들 녀석 가방에 넣어주었습니다

자기 계발 시간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코드를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배웠으면 했는데 본인과 다른 구성도 볼수 있는 도서라 많은 참조가 되는 구성이라서 만족합니다.

 

 

j********1 202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키텍처를 알아야 앱 개발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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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도화 된 개발 세계는 해당 기능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어떻게하면 효율적이면서도 일관적이고 유지보수에도 용이하게 만들것인가를 꾸준히 고민하고 있고 점점 더 고도화 되고 있다.그런 측면에서의 아키텍처는 상당히 중요한 공부거리이다.단순히 달력을 어떻게 만들고 슬라이더를 어떻게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닌 위에 적은 고민거리들을 해결하고 보완해 나온 것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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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도화 된 개발 세계는 해당 기능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어떻게하면 효율적이면서도 일관적이고 유지보수에도 용이하게 만들것인가를 꾸준히 고민하고 있고 점점 더 고도화 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의 아키텍처는 상당히 중요한 공부거리이다.

단순히 달력을 어떻게 만들고 슬라이더를 어떻게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닌 위에 적은 고민거리들을 해결하고 보완해 나온 것들이기 때문이다.


어느 하나의 개발 분야가 아닌 이야기이고 벌써 10년도 더 지나 발전 된 앱개발 세계에서는 그 분야가 핫한 만큼 특히 더 그런 분위기 인것 같다.


설계와도 같은 아키텍처는 많은 고민을 할 수록 탄탄해지고 효율적으로 진화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설계에 해당하는 무엇인가는 굳이 개발분야에 국한되지 않은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하다 여기는 개념이기 때문에 더 얘기해 무엇하겠는가


때문에 단순한 앱을 만드는 식의 따라하기 책이 아닌 아키텍처에 대해 다룬 이 책이 나에겐 단비와도 같은 이유다


이 책은 여러 아키텍처가 개발과정에서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여러 분야의 프레임워크들과 함께 좋은 설계의 방법을 설명한다.


1장에서 나오는 내용은 각종 아키텍처에 대한 설명과 장, 단점을 소개하는데 이는 안드로이드 개발에서만 국한 된 내용이 아니라 다른 개발 분야에서도 쓰이는 내용이라 한번 쯤 숙지하고 가면 좋을 듯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각 아키텍처들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만 소개되어 있어 아쉬웠다. 조금 더 지면을 할애해도 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정판이 나온다면 보충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이 있다.


2장부터는 드디어 의존성 주입, Reactive Programming 등의 주제로 프레임워크를 소개하고 설치부터 적용, 그리고 하나씩 만들며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6장에서는 그동안 소개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간단한 앱 설계 및 구현을 소개하며 마무리 하는데 github 에 6장의 내용을 올려두어서 컴퓨터로 더 보기 편하게 제공하는 부분은 친절하다고 느꼈다.


이 책의 좋은점은 프레임워크들을 소개하는 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각 주제들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그 주제들을 위한 프레임워크들을 따라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구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아쉬움 점을 꼽으라면, 편집이 약간은 단순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이었다. 책의 내용은 좋았으나 색상이 전무한 편집과 꿀팁과 요약 등이 기술 서적을 읽는 데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는데 그러한 부분이 없었다는 점, 설명과 코드, 설명과 코드 반복의 편집은 2000년대 초반 리눅스나 PHP책에서 보았던 느낌의 단순한 편집이어서 많은 집중력이 필요한 기술서적을 봄에 있어 읽는데 그보다 더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앱을 만들 수는 있으나 깊은 설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웹 개발을 하고 있었는데 앱을 알아가고 싶은 사람과 같은 여러 대상에게서는 만족할 만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u*****o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