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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구리랑 여우랑은 보지를 않아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비슷한 스타일이지 않을까 싶어요. 귀여운 동화책같은 만화였습니다. 올 컬러에 커다란 그림과 큰 글씨 심플한이야기 진행 매력이 있어요. 시작은 타루시바 취급 설명서 타루시바에 대해 조금은 미리 알고 시작하는 것 시선을 끄는 방법이었어요. 여러가지 테마가 책속에 있는데 제일 재밌던 테마는 개인적으로는 옛날이야기 부분이었습니다. 한 컷에 동화를 녹여 표현하는게 기발하기도 하고 신선했어요. 초판 한정 부록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인데 일러스트 카드도 정말 예뻤지만 네임카드 2종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너무 귀여운 타루시바가 그려져 있어요. 가볍게 힐링하기 좋은 만화책 타루시바! 추천합니다! 귀여움이 폭발하는 시바견 ‘타루시바’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제작, 라인 이모티콘, 팝업숍, 굿즈 전개 등 현지 캐릭터 업계를 사로잡은, 초호화 올컬러 만화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다!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져. 배가 통통하고 조금 별난 시바견, 타루시바. 장난을 치거나 사람 흉내를 내는 한가롭고 귀여운 타루시바들의 유유자적 힐링 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