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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안쓰는 편인데 득템한 기분에 남깁니다ㅋㅋ 생쥐 형제들도 너무 귀엽지만 다른 동물들 속에도 스토리가 있더라고요! 신인 작가님이라고 하길래 검색해보았다가 인스타 글을 찾았더니 조연들(?) 이야기가 똿!ㅋㅋㅋㅋ 그래서 아이와 열심히 찾아보았습니다. 양하고 원숭이의 로맨스, 펭귄 엄마의 애 돌보기, 수달 남편의 쇼핑백 꾸러미(이 장면은 공감이...ㅋㅋㅋ) 여기도 있네~ 하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어요ㅋㅋ 근데 마지막 페이지에 처음보는 고래가 나오더라고요? 조연들에게도 소소한 스토리가 다 있어서 그냥 들어간 건 아닌 것 같다라고 추리(?)해 봅니다!ㅋㅋ (뇌피셜이지만...시리즈인 것 같던데...혹시 다음편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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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차는 순 우리말 표현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인가가 잘못되었음을 이상하게 여기거나 어떤 것을 신기하게 여길 때 내는 소리에요. 귀여운 일곱 마리 생쥐 형제들의 평범한 일상이 알라차라는 마법 주문 같은 말과 함께 특별하고 행복한 하루로 바뀌어요. 귀여운 일곱마리 생쥐 형제는 낭만 마을 축제가 열리는 공원으로 향했는데요. 축제에서 솜사탕을 만들어 팔기로 했거든요. 이야기부터 정말 흥미롭지요? 아이가 솜사탕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드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자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지 몰입도가 높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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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차 생쥐형제 시리즈! 구름주스는 그림체도, 색감도, 이야기도 넘넘 사랑스러운 동화랍니다 ㅋ 쥐여운 일곱마리 생쥐들과 축제에 참여하는데 솜사탕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하늘로 하늘로~~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ㅎ
우리 딸~ 페이지마다 생쥐 7마리 형제들을 찾으며 넘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으로 봄에 읽으면 넘넘 좋은 듯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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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채빈 작가님의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 1편 봄편 리뷰입니다. 얄라차가 순 우리말이라는 걸 처음 알았는데 일곱 마리 생쥐 형제 이야기에요. 일곱 마리 생쥐들이 각각 개성 있고 너무 귀엽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편까지 있던데 다음 계절도 구매해야겠어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