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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책도, 미라클 코칭 책도 사전 예약해서 구매했습니다. 미라클 책이 각 단계별 시크릿 실행 방법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유용했지만, 각 단계별로 어떤 마음 가짐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더 있었으면 했는데 그 아쉬움을 미라클 코칭 책이 채워 주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집착을 버려라. 유연하게 생각하라는 부분인데 쉽지 않으면서도 시크릿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호호포노포노를 할때 얻을수 있는 유익한 점이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를 통한 정화가 부정적인 생각이나 현실을 제거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책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네빌라이징 할때 집착이 강하게 일어나기는 했는데 그 점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저를 얽매였던 집착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서 더 유연하게 생각하고 정화를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더 가볍게 넘길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자기사랑을 한번 더 강조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자기사랑이 현실을 긍정적으로 만들수 있는 핵심임을 다시 한번 상기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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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의문점과 가장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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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간을 타 사이트에서 접했고 처음에는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책이다. 그러다 또 우연히 사서 읽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책을 샀다. 책을 훑어보니 총 3권으로 기획된 것 같고 이 책이 그중 1권이다. 현재 140페이지까지 읽고 있는 중인데, 비교적 잘 읽힌다. 그리고 기존의 나의 세계관에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 같기도 하다. 나머지 2권의 출간이 기대된다. 지금까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 우리는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이나 우리의 교육, 또는 사회 탓으로 돌립니다. 자기 자신만 제외하고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현재 진행 중인 작품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목표는 깨어나는 것이지만, 깨어났을 때조차도 여전히 삶 속에서 성장과 도전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라는 구절을 말함으로써 자신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그걸 누구에게 말하는 게 아니라, 신 또는 신성이라고 부르는 절대적 존재와의 접점에게 마음속으로 말하는 겁니다. 즉, 들어만 봤던 호호포노포노에 관한 부분이 제일 와닿고 새롭고 매일 일단 되뇌고 말하고 있다. 또한 네벌라이징에 관한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이 책이 마냥 쉽게 와닿고 빨리 읽히지는 않는다.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은 쉬어가며 읽고 있다. 다 읽고 여러번 정독하면 뭔가 변화가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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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보고서 너무 좋아서~ 대화록까지 구매했습니다. 자기계발서 중 목표를 실현해 나가는데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더욱 더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태핑기법부터 네빌라이징,명상,호오포노포노등등 다양한 기법들 소개도 좋았고, 무엇보다 차근차근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과 재치있어서 책읽는데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미잇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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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미라클과 같이 구입해서 보고있어요. 이렇게 대화록을 통해서 보니까 더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네요. 미라클이랑 같이 구입하길 잘했습니다. 사실 내용 자체는 시크릿류다보니까 아는 것들인데 더 자세하고 경험들이 나오다보니 재미도 있어요 ㅎㅎ 다른 시리즈도 있는거 같은데 어서 다 보고싶네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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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코칭>은 도서 시크릿 이후, 그 실천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책의 흐름은 저자인 조 비테일에게 미라클 코치 교육을 수료하고 코치 인증을 받은 ‘미라클 코치’들이 매주 진행하는 <미라클 코칭 프로그램> 내용을 그대로 수록한 것으로 알고 있다.
또 이책의 큰 장점은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그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련한 궁금증을 서로 나누는 대화 내용이기 때문에 쉽게 공감할 수 있는데다가 그 대화의 주제들 역시 흥미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시크릿을 실천하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의문점들의 풍부한 사례들이 책 내용속에 알차게 담겨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조 비테일 저자의 설명은 진솔하고 명쾌하여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번에 출간된 책이 제 1권이라고 들었는데 나머지 책들 역시 출간되어 소개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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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왔던 미라클책의 후속편에 대한것이라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론적인 책을 원해서 구매했지만, 이 책의 내용은 시크릿을 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질문과 답변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물론 그 안에는 이론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다른 사람들도 궁금한게 나와 비슷하구나 였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 책을 읽다보면 비슷한 내용이 겹쳐집니다. '시크릿'에 나왔던 기본적인 베이스가 되는 감사하기, 버킷리스트, 부에 관한것등 하지만 언제나 처음 보는것처럼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책에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것도 추가 되어 있으며, 영감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것도 나옵니다. 서론에는 3권의 책중에 이제 1권이 발매되었다고 나옵니다. 빨리 나머지 책들도 나와 인생을 더욱 재미있게 살고 싶네요. 처음 이책을 접근하는 것 보다는 최소한 미라클책을 먼저 보고 접근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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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미라클을 읽긴 했지만 (이 책도 무척 쉬워요!) 다만 시크릿을 하면서 아리송했던 부분들을 삭삭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랄까요? 질문과 답을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저 역시 믿음이 부족했단걸 느낍니다. 다시금 마음가짐을 다잡고 새롭게 시크릿을 해보려고 합니다. 인생은 미라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