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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흐름 자체만 놓고 본다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작중 중반으로 가면서 빨리 완결을 보겠다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 그닥 마음에 들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5권 완결로 해서 윌리엄이 누군가를 선택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끌어갔다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4권 완결로 된 작품 치고는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일정한 주기로 출간을 했던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벤트 등으로 30% 제정가 판매 시 구매해서 보는 것을 적극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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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상보다 빠르게 완결이 났네요. 그리고 히로인들은 어쩡쩡하게 결말이 났고요. 뭐.. 누구하나 선택받은 것도 아니고.. 고백만하고 끝났으니.. 누가 받아준 것도 아니니.. 아이린은 그래도 좋다고 했으니 받아준것으로 쳐야되나요..뭐..어쩡쩡한 결말이 난 떡밥회수입니다. 그리고 용과 싸우는데도 너무 싱겁게 결판이 났고.. 마신급이라는데도 주인공이 도착하니 너무 싱겁게 결판이 났습니다. 결론은 빨리 내려고 급히 마무리 지을려는 듯한 인상이 보이더군요. 용과 싸우고 마신도 싸웠으니 모험가를 계속해봤자 재미도 없을텐데.. 그냥 아이린하고 결혼하는 인생으로 흘러가게 놔두는 것도 괜찮았을 듯...어쨌든 주인공이 너무 최강이고.. 고집불통이라는 것이 나타났지만.. 결국 아버지와 화해까지 하는 것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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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출현해서 , 용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임무를 맡게된 윌리엄 일행. 용을 이겨 부하로 삼은뒤 , 왕에게 보고를 하고 , 보물을 사용해서 붙잡아 뒀으니 천천히 오라 는 말을듣고 도적 미이와 함께 , 불의 검을 구하러 던전에 간 사이 마왕이 부하를 잡아먹고 , 파워 up 결계를 부서서 지원요청을 받고 , 용, 사츠키 ,아이린, 시릴(소악마 사제) 가 먼저 지원하러간다 . -자기만 약하다고 도움이 되고 싶다고 간절히 바란 시릴도 파워 up! 하고싶은 말 외전으로 아이린도 하렘진영(협약)에 합류해서 모험가 하는 것 을 한 편 더 보여준다. 바다의 이변을 해결하러가서 인어 vs 어인 족의 전투 -어인이 사신을 강림시키려는 음모를 무찌름 - 이것도 영웅담에 들어갈듯 한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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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04권입니다. 짧으면서도 완결되었네요. 이번 권에서는 마왕 침공이 일어나고 윌리엄 일행이 대처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왕 침공에 도움을 받기 위하여 화룡과의 교섭에도 나서죠. 그런데 화룡 이르도라 귀엽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이 안 좋던 가족과도 나름 해결된 느낌이고, 부모님 앞에서 "나는 하렘 왕이 되겠어!!!"라는 어디 학생회의 스기사키 켄과 같은 말을 하고... 확실히 스토리 설정이 엄청나게 세세하거나 방대하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가볍게 즐기며 읽는 책으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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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폰 작가의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는 일반적인 마술사를 뛰어넘는 실력을 바탕으로 도사라는 칭호까지 가지고 있는 윌리엄이 마술사로서는 잘 선택하지 않는 모험가로서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라이트 노벨입니다.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3권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았을 때는 이렇게 빨리 완결이 날 것이라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전개였다 보니, 저에게 있어 4권을 마지막으로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시리즈가 끝을 낸다는 소식은 꽤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었는데요. 막상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4권을 읽어보고 나니,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시리즈의 저자이신 이카폰 작가의 아이디어가 이미 고갈되었던 것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이번 4권만큼은 전작들이 생각나지 않을만한 졸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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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아이린에게서 마왕 퇴치 의뢰를 받고 왕도 그레이스버그에 도착한 윌 일행. 왕국의 존망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일반적인 공격으로는 힘들다고 판단한 국왕은 3권까지도 상당히 꽁냥거리는 스토리였지만 4권에 들어서는 도가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