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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23호 구매 했습니다 2020년에 발행 된 책인데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특히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재미있어요 가사으이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음모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에 맞서는 젊은 정치가 노엘과 야당 당수 카디날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치물을 안 좋아하는데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좋아요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도 가볍게 읽기 좋아요 잘 봤습니다 추천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이슈 2020년 123호 리뷰입니다 학창 시절 재밌게 보고 용돈을 모아서 샀던 이슈를 이렇게 나이들어 이북으로 보게되니 느낌이 새롭네요 그리고 아직도 이렇게 발매가 되고 있다는 점이 큰 감동이었어요 응원합니다 !!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23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일곱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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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프라임 미니스터 라는 작품은 독특한 그림체와 스토리 설정이 재밌어서 연재로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그림체는 약간 건조한 듯하면서 보다보면 점점 그런 그림체의 매력에 따져들게 되네요. 잘 봤어요. 다음 호도 기다리고 있어요. |
| 이슈 2020년 123호를 읽고 쓰는 리뷰평입니다. 123호 표지 일러스트는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네요. 이번편도 너무 재미있었고 계속 꾸준히 연재하였으면 좋겠네요. 종이책으로만 보던 만화 잡지를 이렇게 이북으로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이유 없이 학교에 가기 싫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어진 반지는 자기 전에 학교에 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다음 날 반지는 뽀삐로, 뽀비는 반지로 변하고 반지는 소원이 이루어뎌 좋아합니다. 하지만 반지로 변한 뽀삐가 뽀삐처럼 행동하자 당황합니다. |
| 이슈 2020년 123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123호에는 꽃이 지더라도가 표지였구요 표지도 예쁘고 이번 편도 정말 재미잇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품 말고도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가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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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20년 123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격주별로 매번 아름다운 표지와 함께 편리하게 전자책으로 바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에도 다양한 만화를 한번에 읽을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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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23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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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일때도 발간되었던 이슈를 이북으로 만나게 되서 좋았습니다. 어릴때 그 감수성을 다시 되새김질하는 시간이었어요. 비록 당시에 구매했었던 종이책은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지만 이북으로 한권한권씩 모아가고 있습니다. 제 보름의 행복이었던 만화잡지 참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