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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해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인거 같아요. 하나님이 선물로 맡겨주신 자녀를 신앙안에서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기도가 절실하다고 느끼는 요즘 저도 세자녀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는데 자녀들에게 좀 더 깊이 기도하고 싶은 마음에 기도문을 보게 되었어요. 우선 기도문을 읽으면서 먼저 드는 생각은 자녀를 위한 기도문이기도 하지만 저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기도한 대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저에게도 은혜가 되는거 같아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를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참 많이도 힘들어 보이고 무엇보다 아이가 믿음안에서 나름대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기도가 더욱 절실함을 느끼는 요즘... 아이가 잠들기전 엄마의 기도를 들으며 자는걸 좋아하던 예전 모습이 떠올라 다시금 기도문을 읽어주려고 해요.
아이가 학교 갈때 문자로 기도문을 매일 매일 보내주곤 했는데 요즘엔 집에만 있다보니 그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첫 장을 피고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주니 미소진 얼굴에서 편안함이 느껴졌네요. 기도는 영적호흡이라는 말씀처럼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며 자녀를 위해서 기도의 자리에 더욱 나아가 자녀들이 주님앞에 믿음으로 바로 서며 이 기도의 씨앗이 심겨져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이 책도 자녀를 위해 직접 기도하며 쓰신 기도문이라는 사실에 더욱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는 기도, 거룩한 성품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기도, 생기 넘치는 건강한 신체를 위한 기도, 사회에서 인정받는 아름다운 리더로 세우는 기도로 나눠져 있어 자녀를 위해 기도할때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 사회를 위해 균형있게 기도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도록 기도를 통해 믿음이 세워지고 또한 기도의 사람으로 우리 자녀들 또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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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대희 목사는 성도들의 구석 구석을 살펴준다. 성도들이나 일반인들이 가장 마음에 두고 살아가는 것은 자녀들이다. 자녀를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심으로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모든 부모들은 희생을 감수할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들의 전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잘 된 것은 부모들의 바램이다. 자녀들의 앞길에 방해물이 있으면 부모들은 일생을 다해 그 방해물을 없애고자 한다. 부모들의 희생과 헌신은 자녀들의 잘됨으로 만족한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로 돌아오기를 원하지 않는다. 부모는 자녀들이 그저 아무런 걱정없이 잘 살아주기를 원한다. 그런데 이게 정말 전부인가.
부모의 전부는 자녀였다. 전부인 자녀들이 축복속에 살아가는 것이 부모님들의 소원이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면서 남긴 것을 오로지 자식들을 위한다는 것은 새롭지 않다.
근래에 어떤 어머님을 만났다. 그는 많은 재산을 남겨 자녀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자신은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자녀들에게 남길 것이 적을까 염려함으로 약도 먹을 것도 소홀히 함을 보았다. 그게 결코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만을 할 수 없었다.
이게 부모의 마음이고 삶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숙연하게 부모님들의 헌신을 감사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대희 목사님의 책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진정한 축복속에 거하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을 영접케 해야 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축복해야 한다. 또한 주님의 이름으로 매일 매일 침상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기도로 세워졌다. 그러나 기도문은 모두가 사라졌다. 마치 허공을 향해 외침으로 끝나는 것처럼 아무런 자취를 남기지 않았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그 기도로 우리의 나라가 가정이 교회가 자녀들이 세워졌다는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기도를 문자와 했다. 자녀들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문을 저자는 이 책에 담았다. 자녀들의 생각과 사고속에 주님이 함께 하도록 기도했다. 주님의 자녀들인 우리의 자녀들의 앞길에 동행자가 되도록 간구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자녀들이지만 주님의 자녀임을 인정하며 주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우리의 자녀들이 깨닫고 살아가도록 기도문을 통해 깨닫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책인지.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의 침상이 풍성했으면 한다. 자녀들의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은 주님을 향한 마음이며, 믿음이다. 자녀들이 믿음으로 거듭난 삶과 축복된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부모님들을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여러분의 자녀들을 복된 자리로 인도하게 하는 귀중한 것이 될 것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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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작지만 간절히 아주 간절히 원했던 꿈이 있었다. 바로 부모님의 축복과 기도. 하지만 불신자인 부모님과 또 그 윗 세대이신 분들조차 하나님과 축복의 능력을 모르셨기에 성인이 된 지금은 오히려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자녀인 내가 축복의 언어를 써드리고 있다. 믿음의 1세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강력한 돌파와 역사가 있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축복의 말, 중보를 받고 자랐다면 하는 것이 마음 한 켠에 있는 것 같다. 곧 이 마음도 주님께 만짐받고 사라질 걸 알지만 [축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면 아련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인지 자녀를 향한 기도문, 가족을 위한 기도문에 눈이 가고 중보도 하며 때론 내 이름을 넣어서 축복의 선포를 한다. ![]() 이 책을 지으신 이대희 목사님은 장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한원을 졸업했으며,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박사과정을 마쳤다. 지난 30년간 한국적인 성경교육과 실천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 강의사역을 해왔다. 저서로는 [성경, 어떻게 읽어야 할까?],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등 200여권이 있다. ![]() 특히 기억에 깊이 남는 부분이 앞부분 개정판을 내며 목사님의 소감을 말씀하신 부분으로 6p [기도는 말씀을 심는 일이요, 말씀을 이루는 선언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은 기도와 말씀을 분리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헤브라이즘(이스라엘 민족)개념으로 보면 기도와 말씀은 하나다. 기도는 말씀이요, 말씀은 곧 기도이다. 기도가 말씀이라면 기도 응답은 말씀의 성취이다.] 흔히들 영적 생활의 목표를 갖는다며 기도 몇 분, 성령 몇 장 읽는 이런식으로 하는데 기도가 말씀이고 말씀이 곧 기도라는 부분이 인상깊다. 기도가 말씀을 심는다는 것도. 즉 말씀을 가지고 기도를 한다는 것인데... 맞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인 하나님의 생각을 기록해 놓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임이 알아진다. 기도는 주님과 친밀한 교제고 관계에 필수적인 대화이다. 나 뿐 아니라 주위 사람, 특히나 긴밀한 가족, 그리고 자녀에게 합당한 온전한 기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더 주님 뜻에 맞게 기도할 수 있을 까 하는 사람들이 이 책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을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총 4개의 파트별로 구분되어 각 영역별로 필요한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어 연관된 내용의 기도를 찾아 보면 막막했던 부분이 해소되고 처음엔 마음으로 따라 읽다가 나중엔 나의 언어로 기도할 수 있게 되리라 믿는다. 정말 다양한 기도주제와 좋은기도 예문들이 많아서 자녀를 위해 읽다가도 생각 나는 다른 사람이나 본인의 이름을 넣어서 중심으로 기도해도 좋은 활용이 될 것같다. ![]() 목사님도 이 기도문이 책을 내기 위해 쓴 것이아니라 본인이 자녀에게 했던 기도들을 실제로 실었다고 고백하셨는데 읽다보면 진정성이 느껴지고 깊이 있게 기도가 잘 되는 것 같다. 이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온전히 부음받고 더 인격적인 관계와 만남이 생길거라 확신한다. 자녀를 위해서 부모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자라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꼭 빠지지않고 축복해주시길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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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편 3절)” 요즘 아이를 낳지 않고 부부만 즐기며 사는 사람들을 딩크족이라 부른다. 세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결혼과 가정 제도를 왜곡시키는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결혼과 가정의 제도가 올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임을 증명하며 살아가야 한다. 기도로 키운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기도는 말씀을 심는 것이며 말씀을 이루는 선언과도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 목사님께서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복음 2장 52절)” 말씀을 바탕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비전을 품는 기도문을 작성하신 책이다. 저자 목사님이 직접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신 기도문이라 하시니 더욱 놀라웠다.
기도문에는 사랑하는 OO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OO를 인도하여 주소서. 등 자녀를 위해 이름을 넣어 기도해주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영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4가지 영역의 기도를 통해 자녀와 전인적인 성장을 이루어 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모의 기도를 통해, 부모 스스로에게는 기도의 훈련이 될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는 기도를 알려주는 좋은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스스로를 위해 축복하는 기도문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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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 잠투정도 없이 바로 잠들었던 꼬꼬마시절... 그러나, 조금 크면서는 더 놀고 싶어 쏟아지는 잠을 참아내고 또, 잠들기전에 읽고 싶은 책이 왜 더 많아지고, 하고 싶은 말들은 왜 그리도 많아지는지! 잠들기 전 잠자리 기도를 드린 후 "사랑해, 축복해, 잘자 내일만나자" 따뜻한 인사를 나눈 후에도 아이는 잠을 못이룬다. 처음에는 나도 너그럽고 자애로운 엄마로, 같이 누워서 딩굴딩굴하며 노래도 부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좀 흐른 후 "왜 안자? 얼른자!"샤우팅의 연속!!! 축복의 나눔과 평안함이 가득해야야 할 침상에서 아이에게 화를 내고 협박을 하니, 잠든 아이의 모습을 보며 항상 반성한다. 자녀축복침상기도문에는 4개의 큰 파트안에 다양하고 구체적인 기도문이 있어서 기도가 익숙치 않을 수 있는 초신자분들도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가 어렵지않게 가능할 수 있도록 지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끔 얼른 잠자리 기도 후 재워야겠다는 조바심으로 항상 정해진 형식적인 기도를 급하게 속사포로드렸는데, 부모인 내가 자녀에게 어떤부분을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정확히 지도해준다. 고맙게도 기도문을 읽으며 기도하는 동안 딸도 두 눈을 꼭감고 함께 기도하며 끝에는 목소리를 높여 아멘!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아이, 이 세상속에서 양육하기에는 내 지혜도 능력도 짧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았던 내 게으름을 깊이 반성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자라느라고 애쓰고 소중한 쉼을 갖는 아이의 침상에서 더 이상의 감정과 육성의 윽박지름 멈추고, 한 장, 한 장 기도문을 도움받아 기도하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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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이대희 목사님의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은 2008년 초판을 출간한 이후 12년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고 강산도 변하고 세대도 변하여 다시금 지금 세대들을 위한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매일 기도해주는 부모님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늘 기도에 자신감이 없는 나는 기도문을 좋아한다. 그대로 따라 읽어주면 좋으니까~ ^^ 하지만 매일 기도문을 읽어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제목이 이래서 일까? 늘 침상 옆에 두고 아이가 잠자기 전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게 된다. ㅎㅎ 이대희 목사님의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은 출판을 위해 기도문을 적은 것이 아니라 자녀를 양육하며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린 기도문이라 그런지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하나님께로 인도할까.. 어떻게 예수님을 닮은 자녀로 성장시킬 수 있을까? 침상 기도문에서는 예수님이 성장해가시던 모습을 기초로 영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나는 기도를 해줄 때 Part 1부터 순서대로 기도해주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Part1에서부터 Part4를 돌아가며 하나씩 읽어준다. 내가 엄마로서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의 본이 되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배우고, 사랑을 느끼고, 순종하는 자녀로 커나가길 소망한다. 어제는 '부모를 공경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기도문으로 기도해주고 있는데 아들이 그런다. "엄마~ 내가 그래야 하는 거잖아~ 맞지?" ㅎㅎㅎ 기특한 녀석~ 부모를 공경하며 하나님을 공경하는 법을 배우게 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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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를 성공하는 1%의 인생으로 세우는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알고 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그러기에 ‘자녀를 성공하는 1%의 인생으로 세우는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 책은 좋은 안내가 되어준다. 자녀의 성공은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아무리 뛰어난 자가 되어도 예수님을 모르는 삶이라면 실패한 삶이 아닐까? 그러기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나를 통해 자녀에게 이어지고 예수님을 닮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삶이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 사회와의 관계를 균형잡힌 성장을 통해 이루어가셨다. 이런 주님의 모습을 닮아 균형잡힌 신앙의 삶이 되도록 기도하도록 네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며 두 번째는 거룩한 성품과 따뜻한 감정을 갖은 자가 되도록 기도하며 세 번째는 생기 넘치는 건강한 신체를 갖도록 위해 기도하며 네 번째는 사회에서 인정받는 아름다운 리더로 세워져 선한 영향력을 갖도록 위해 기도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파트마다 세밀하게 되어 있어 하루에 2~3장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부모인 우리가 자신의 개인기도시간에 기도드리고, 1장씩은 매일 저녁마다 잠자리 들기 전에 아이와 손을 잡고 기도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은 손주를 봐주시는 조부모님들도 많으신데 손주들을 위해서 그렇게 기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p72 예수님으리 마음을 품게 하소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비롯하오니 정결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며 부정적인 세계관이 자리 잡게 됩니다. 주님, 마음을 거룩하게 하시고 세상의 악한 것들이 마음에 들어오지 않게 하소서. 성결하고 참된 것만 마음에 품게 하시고 거직되고 악한 것은 마음에 담지 않게 하소서. 악은 마음에 있는 악한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임을 기억하고 선한 것을 사모하며 마음에 담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마음을 닮게 하소서.겸손하고 온유하며 거룩하신 주님의 마음을 닮아 언제 어디서든지 주님의 형상을 드러내게 하소서.자기 자신을 비우며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종의 마음으로 남을 섬기는 마음을 주소서. 마음이 강팍하지 않게 하시고 자기 자신을 절제하여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게 하소서~ 자기를 드러내려는 교만함을 조심하고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 된 마음을 주 어둠의 마음을 갖지 말고 빛 되신 주님을 모시는 옥토와 같은 마음이 되게 하소서. 주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잘 깨닫게 하소서. 부드럽고 온유하며 따스한 마음을 주시어 모든 사람을 잘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