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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계절이 다가오며 호텔에서도 결혼식 행사들이 많아집니다. 모모코와 케이 역시 주변에서 언제 결혼할 거냐며 장난기 어린 말들을 듣게 되는데요. 결혼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기에 두 사람 다 상상만으로 들뜨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호텔 회장님의 쌍둥이 손자손녀들을 데리고 놀던 중 낯익으면서 낯선 한 아이가 함께 놀게 되는데요. 모모는 어쩐지 이 아이가 너무 그립고 사랑스러워지는데 아이들이 떠난 후 왠지 이 아이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이 아이의 정체는 조금 더 훗날에 자세히 보여지지 싶네요. 회장님의 부탁을 받고 함께 휴가도 다녀오고 여전히 달달한 두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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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분은 장편낼 역량이 안되는거 같아요. 스토리며 그림이며 갈수록 별로. 그만 좀 완결내고 끝내도 될거 같은데...너무 비슷한 내용으로 질질 끄니까 지겨워요. 재미도 없고! 스토리는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그림체도 점점 대충 그리는거 티나고(특히 하세 그림 왜이렇게 망가졌죠...) 초반이랑 비교되서 이걸 계속 사야하나 고민되요. 그동안 샀던게 후회될 정도. 갈수록 이거 사는게 호구되는 느낌. 그림체 이럴거면 내용이라도 재밌던가 내용이 이럴거면 그림체라도 좋던가 이도저도 아니고 이런식이면 소장하는 의미가 없네요. 작가 후기 보니 계속 이런식으로 질질 끌면서 완결낼 생각 전혀 없어보이던데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안사는건데 그랬어요. 둘 달달한 케미 보는 맛으로 버티기도 이젠 한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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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 10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10권에 도달헸네요. 이번권에서는 6월, 신부의 계절을 맞이함과 동시에 한 걸음 더 전진한 모모코와 하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던 권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더욱더 달콤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 또 그 이전에 다뤄진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첫 에피소드였던 '환란'까지. 여러모로 흐뭇했던 권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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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 10 - 미츠키 카코 벌써 10권이네요. 러브 팬텀의 미츠키 카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예전에 본 적이 있어서 그림체가 눈에 익어 인터넷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미 신혼 분위기가 달달하니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구입하기 시작해서 벌써 10권까지 구입하게 됐네요. 완결이 날 것 같은데 아직도 진행이라니ㅎ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결혼 질문도 받고 미래를 암시하는 것 같은 내용도 등장하고. 역시 달달하게 볼 수 있었던 10권이었습니다. |
| 이번 권은 끝을 향해서 달려간다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요. 중간에 아이는 모모를 닮았다는것도 그렇고 암시하는게 명확해보여요. 순서가 어떻게 되냐는 시간문제일거 같음. 그리고 모모의 생각은 따라가지를 못하겠네. 결혼할 때 모모 언니들 다 나와도 재미있을 듯. 사가라는 결혼을 해야 마음을 조금씩 거두려나 저런것도 어떻게 보면 실례가 될지도... 이러나 저러나 10권까지도 달달하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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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넘기면서 느끼는 거지만 남주가 참 치명적이다 못해 약간 마라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이런 친구들을 선천적으로 잘 보지 못합니다만 재미가 없다고 하면 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남주라도 이런 여주를 본다면 사랑에 빠지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아요 물론 나이많은 사람이 사회초년생을 삼키는 만화가 본질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변치 않지만... 재미있습니다 |
| 미츠키 카코 작가님의 러브팬텀 10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있습니다. 기다리던 10권! 나온지 뒤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봤는데 이번 권도 너무 달달하도 설레는 권이었네요. 처음에 여주랑 남주 나이차이가 너무 나지 않나? 싶었는데 이런 남주라면.. 이정도 나이차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멋진 벤츠남이에요.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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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 카코님의 러브 팬텀 10권입니다 작가님 전작들을 살펴보면 보통 3권 이내 끝내는 작품이 많던데 벌써 이 시리즈는 10권이네요 함께 등장했던 언니 이야기도 같이 발매되 함께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혼인신고만 안했을뿐 이미 함께 살면서 일상을 공유하니 부부나 마찬가지라고 느껴지네요 미래 암시인지 두 사람의 미래 아이(?)도 깜짝 등장하고 여전히 달달함을 물씬 풍기는 한 권이었습니다 |
| 러브 팬텀 10권 약간 판타지 적인 에피소드도 있고 무난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이번에는 특히 남자주인공의 매력이 부각되는 이야기가 많았던것 같아요. 순진한 여주가 노련한 남주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하는 부분도 재미있었구요. 몹시 일본스러운 여성스럽고 순종적이고 가정적인 여주의 모습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 점 제외하면 즐겁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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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미츠키 카코님의 작품은 거의 다 읽었더래요 ㅋ ㅋ 특히나 러브 팬텀은 23살 상큼하고 사랑미 넘치는 여주와 38살의 지적이고 잘생긴 남주라는 구성이 너무 맘에 듭니다.단편인 듯 단편 아닌 단편처럼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맞물러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게 더 두근두근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싯구싯구 장면도 너무 사랑스럽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해 주셔서 보는 내내 흐뭇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