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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언제 신간이 나오나 기다리는 책 시리즈들 중 하나인 엉덩이 탐정입니다. 원래도 엉덩이 탐정책을 좋아해 자주 신간체크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내내 집콕 중이다보니 놀이반경이 좁아져 책이나 보드게임이나 컴퓨터나 핸드폰 딱 이 안에서 놀아야 할 것을 찾아야 하니 더 새로운 뭔가를 원하네요. 엉덩이 탐정 본편이랑 무슨 차이인 지는 모르겠지만 뿡뿡시리즈는 또 다른가 보더라구요. 사주는 엄마 눈에는 그저 책크기밖에는 차이를 못 느끼겠는데 말이죠. 엉덩이 탐정 퍼즐도 있던데 책발이 떨어질 때쯤 되면 퍼즐로 또 연명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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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에서 나온 엉덩이 탐정<뿡뿡 엉덩이 탐정이 둘이라고!?>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집에 있는 미래엔 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엉덩이 탐정 시리즈와 함께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읽고 또 읽고 아주 좋아라 합니다. 최근엔 코믹북으로 나온 엉덩이 탐정까지 모두 사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어 재미있게 읽고 웃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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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새로운 책이 나온것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같이 범인 찾으면서 보는것도 숨은 그림 찾기 같고, 그 외 다른 이야기도 함께 읽어보면서 재밌게 읽었네요! 엉덩이 탐정은 4살에 처음 접했는데 그때부터 쭉 아이가 좋아하던 책이에요~ 엉덩이 냄새가 날 것 같지만요 ㅎㅎ |